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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팀장패키지 #다음팀장은ai입니다 #위즈덤하우스 다음 팀장은 ai입니다. 생각해보니 굉장히 숨막히는 말이다. ai가 팀장이라면 숨막힐 정도로 정확하거나 혹은 인정머리 없거나 혹은 인정머리마저 학습해서 소름 돋을 지경이거나 그렇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정말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이 새삼 느껴지는 지점이기도 하다. 불과 10년 전까지만해도 이런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었는데. 어렴풋하게 30년 뒤에 사라질 직업 리스트를 보면서 이런 날이 오긴 올까 했었는데. 온다. 그런 날이. 정말로 알고리즘에 탈탈 털리고 휴대폰에게 내 취향을 도청당하는 데 모자라서 얼마 전에는 메타에서 내 개인정보를 대놓고 털어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알고리즘과 AI가 나한테 지금은 물건을 팔고 있지만, 과연 그게 다일까? 어느 날 출근했더니 그 AI가, 그 알고리즘으로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녀석이 팀장이라면? 나는 내 근무환경을 고려해서 AI 교사나 관리자를 상상해본다. 사실은 지금도 교육정책을 보면 좀 고장난 AI같다. 알고리즘이 좀 잘못된 거 같기도...... 일단 되겠지 하고 던지는 윗선과 그걸 또 하고 있는 교사들을 생각해보면... 인간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늘 공정해야하는 가끔 인간성을 거세해야하지만 가장 인간적인 활동을 요구 받는 존재 교사. 과연 교사는 AI로 대체될 수 있을까? 지식적인 측면에서는 이미 그럴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함정이 있다. 지식의 양 따위로는 학생에게 만족을 줄 수 없다 오히려 지식의 양을 너무 무자비하게 때려박아서 학생을 좌절시킬지도 모른다.....아 근데 교사가 AI인데 학생은 AI가 아닌가? 교사를 보고 교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은 어떡하지? 생각해보면 우리는 늘 AI가 군림하는 미래를 상상하기는 하지만, 과연 AI가 군림하기만할까? 하는 것이 새로운 의문이 되었다. 당장 교사가 AI라고 상상하니까, 학생은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처럼. 우리는 AI가 팀장 자리만 노린다고 생각하고 인간이 아래 급으로 전락하리라 생각하지만, 그 자리마저 우리 자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인간의 파이를 지켜내야한다. 기술의 발전은 당장은 소수의 인간에게 영예와 부를 가져다줄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인간들의 치열한 경쟁과 기술의 발전의 끝이 인간의 파이를 지구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라면. 정말 중요한 게 뭔지 생각해보고 결국 살기 위해서라도 인간성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해나가고 조금의 불편을 감수할 수 있고, 조금 덜 놀랍지만 인간이 주체성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최근에 #이것은인간입니까 #사이보그가되다 등을 함께 읽으면서 AI에 대해 계속 생각하다보니 결론은 인간이겠구나 하는 생각에 도달하는 것을 보면 나도 참 인간이구나. 고양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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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해도 우리는 AI의 선택을 신뢰하고 있다. 알고리즘에 의해 선택된 콘텐츠나 나의 취향에 맞게 추천해주는 영화나 드라마와 맞춤광고는 편리하고 꽤 만족스러운 선택지라고 믿는다. 만약 틀리더라도 그것이 우리 인생에서 그렇게 중요한 사실이 아니고 치명적인 선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런. 데. ! 만약 일상생활에서의 AI가 아니라 회사생활에서 AI가 적용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AI가 직원의 연봉을 결정하고 업무를 평가하고 심지어 업무지시까지 한다면? 이것은 우리의 삶의 매우 중요한 문제이자 어쩌면 생존과 연결되는 매우 중대한 결정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이것이 상상속의 일이 아니라 지금 글로벌 기업에서 시작된 혁신적인 일이라고 한다. 최근에 글로벌회사 아마존에서는 실제로 AI로 직원을 평가하고 해고까지 하였다고 한다. 아마존은 AI에게 인간 관리자의 동의 없이 인간 직원을 해고할 권한을 주었고 AI로 채용한 직원의 근속기간이 그렇지 않은 직원에 비해 길다는 사실을 알아내기도 했다. AI가 만약 회사에서 나의 업무성과를 평가해서 연봉을 통보한다면 나는 어떤 기분일까? 내가 과연 이러한 변화를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과연 이것이 강건너 물구경할 만한 일일 것이냐 말이다.
우리는 이러한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살아야할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기술혁신은 더이상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우리의 삶 속에 들어왔고 빅데이터와 알고르즘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결정을 내리는 AI는 성공적인 결과를 내기도 했다. 또한 AI는 일터와 조직, 리더십에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에 유능했던 사람이라도 현실의 AI시대에 맞추어 능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무능한 직원으로 취급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드 크리머와 젊은 창업가와의 대화로 시작하는 도서 [다음팀장은 AI입니다]에서는 지금까지의 기출추세와 경영환경을 분석해서 인공지능 시대가 선택하는 유능함의 조건에 대해 알려준다. 뿐만아니라 인간과 기계가 벌이는 권력싸움의 충격적인 본질을 분석하고 이 싸움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처할 리더십 자질을 제시하기도 한다.
우리의 일터와 커리어는 분명히 AI로 대체될 것이다.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그러한 변화를 하고있고 그러한 변화는 느릴 수있지만 언젠가는 나의 회사에도 일어 날 것이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않는다. 실제로 AI팀장의 나의 팀장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생각해보았다. AI팀장은 효율적이고 만족스러운 평가, 만족스러운 지시를 내려줄 수 있을까?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기에 더 고민해보아야할 문제임이 확실하다. 그렇기에 앞으로 미래를 살아갈 모든 세대들이 꼭 한번은 이러한 고민을 갖고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AI팀장은 인간이 직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없고 윤리적인 판단 또한 내릴 수 없기에, 나에게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소통할 수 없는 AI팀장이 과연 나의 일터의 팀장이 될 수 있을지는 의구심이 들지만 AI,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기술혁신적인 환경에서 내가 나아가야할 역할, 유능함의 조건, 리더십의 방향은 무엇일지 한번쯤은 고민해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다음 팀장은 AI입니다]는 그러한 고민을 함께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인간이 전능한 기계의 지배를 받는 일이 정말 현실로 이루어질까? 그런 가능성을 보여주는 징후들이 있다. 바둑 세계 챔피언이었던 대한민국의 이세돌을 참고해보자. 바둑은 매우 복잡한 게임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기계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2016년 컴퓨터 프로그램 알파고가 이세돌을 4대 1로 이겼을 때 모든 것이 바뀌었다. 이세돌은 AI에 패하고 나서 자신의 인간적 자질에 회의를 느꼈고, 이 일이 2019년에 은퇴하기로 한 그의 결정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이야기했다. 세계 챔피언조차 패배를 인정하는 마당에, 언젠가는 기계가 우리 조직을 운영하는 수준까지 발전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 책 중에서
[서평단 이벤트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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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등장에 따른 여러 변화들에 대해 정말 폭넓게 다루는 책인 것 같습니다. 먼저 알고리즘은 특정 업무분야에 대해서는 인간보다 뛰어난 부분을 보여주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면이 부족하다고 하고, 때문에 알고리즘에 의존해 팀원들에게 조언하는 전문가를 냉정하게 평가한다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조직의 일은 훨씬 더 복잡하기 때문에, 인간인 우리는 나와 동일하게 인간적 관점을 지닌 의사결정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 즉, AI는 팀원들에게 동기부여 등을 할 수 없죠.. ) 그렇다 하더라도 현재는 자동화 등으로 이미 AI가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AI와 같이 공존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리더와 팀원 분들이 AI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를 바탕으로 최대한 인간에 유익하도록 사용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아직 인간은 우리 자신인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뇌에 대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잘 모르는 수준입니다. ) 또한, 조직은 어떤 일관성, 안전성등을 원하므로 관료체제의 몸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뜨끔하더군요.. 우리나라도 행정일 하시는 분들을 많이 뽑고 있는 것을 보면서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 하지만 관리자들만 많이 뽑는게 답이 아니라고 책에서는 말합니다.
AI를 인간에게 유익하도록 사용하려면, 알고리즘의 동작 과정에 대한 이해 만큼이나 사람에 대한 이해도 동반되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리더와 관리자가 다름을 말해 주고 있고 AI의 등장에 따라 기존 리더십이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세 한 건 책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이 글은 서평이니까요 ^^) ![]()
이 책의 구성은 경영 전문가 분의 저자답게, 다양한 케이스스터디 들을 모아놓은 느낌입니다. 각 단원에서 여러 질문들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형식이에요.. ( 연구결과 등으로 답변하므로 신빙성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 같이, 이 책은 AI 자체보다도 AI 를 둘러 싼 환경 (조직)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루는 책입니다. ( 이점이 기존의 AI 알고리즘을 다루는 책들과의 차이점이고 가장 큰 특징같습니다.) 때문에 IT 쪽 일하시며 AI 관련 여러 책들을 보신 분들께도, 다른 각도로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고, 여러 분야의 직장인 분들께도 AI 로 인해 업무환경이 어떻게 변화할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궁금하신 분들께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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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울트론은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졌고, 울트론을 대적할 만한 인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비전이다. 토니 스타크의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와 마인드 스톤의 결합으로 만들어졌다.
바로,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일 것이다.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AI 즉 인공지능이 가미된 많은 프로그램들이 우리 일상에 놓여있고 대부분의 집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사용하기도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에서도, 제조 현장에서도 AI는 어디에서나 활용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AI를 활용하고 협업할 수 있을까?
과연 AI가 판단 내리는 모든 것들이 공정하고 믿을만한 것인가?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큰 발전을 이룬 상태라고 한다. 하지만, 알고리즘이 관리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정을 책임질 수 있는 자율적인 관리자 업무는 인간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AI는 판단을 내리는 데,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책임자처럼, 관리자처럼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질 수는 없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나니 조직에서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더 효과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서라면 어떻게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응용하고 적용할 것인지 모든 사람이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들도 어떻게 알고리즘을 유용하게 활용할지 함께 고민하고 배워가야 한다고 느껴진다.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사람의 리더십이며 포용력이고 감성과 이성이 공존해야 한다. 하나의 기업체와 조직을 이끌어 가기 위해 AI를 도움이 되는 수단으로 잘 활용해서 보다 나은 리더십을 꾸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직 구성원으로, 그리고 조직의 리더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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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알고리즘 혁신이 불러일으킨 리더십의 새 지평과 우리가 되어야 할 리더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비록 문제해결과 알고리즘 어쩌구 과목 자랑스러운 C 을 기록한 나지만~~) 오랫만에 본격적으로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을 마주하니 흥미진진했다. 계약직나부랭이였던 전 직장에서도 정규직이 된 지금 직장에서도 단순한 데이터 업무마저 자동화하지 않을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알고리즘이 데이터를 관리하고 조직까지 장악하고 있는 시대를 직면하면서 어떤 사람이 대체되고 어떤 사람이 남을 것인지에 대한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나는 남을 것인가 대체될 것인가ㅠ 이 책에서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를 어떻게 적용할지, 그리고 대처할지에 대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알고리즘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을 배울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혹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은 확실히 인지해야한다.(잡아 먹히기 전에..(?????)?..) 결국.. 팀원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은 찾지 못했지만 내가 팀장이 되고, 내 사업을 시작하고 기업을 운영할 때 어떻게 그림을 그려나갈지에 대한 것은 희미하게라도 그릴 수 있었다. 그리고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아직은 팀원이다보니.. 읽으면서 종종 무서워질 때가 있었지만.. 책에서 제시한 대로 알고리즘의 활용과 쓰임에 초점을 맞추며 업무를 생각해보니 조금 더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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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팀장은 AI입니다 표지입니다~~
지은이와 옮긴이에 대한 간략한 소개글이고요~~
들어가며입니다~ 조금 길니다~ㅋㅋ 저자는 결론을 이야기 하는데 큰 투자를 해가며 AI 기술을 발전시키는 목적이 오류와 실패를 제거하여 더 효율적이되 덜 인 간적인 사회를 만드는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차례이고요~ 1장에서부터 8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알고리즘 혁신이 불러온 리더십의 조건편입니다~ '업무 효율을 높일 수만 있따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리더의 역할을 누가 맡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2장 AI팀장과 인간 팀원의 미래 편입니다~ 언제나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것만이 리더십의 전부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며 첫째, 알고리즘이 당면한 과제에 대한 새롭고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하더라고 그렇게 얻은 지 식을 리더가 달성하려는 가치와 목표에 맞게 재해석해야 하며 둘째, 리더는 개인들에게 집단을 위해 일할 동기를 부여하는 동시에 그들이 자기 자신의 이익 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3장 리더와 관리자의 경쟁 편입니다~ 리더십은 비전과 함께 시작된다!! 이 한 마디가 가슴을 울립니다~!!ㅎㅎㅎ
4장 알고리즘으로 관리하려면 편입니다~ 2018년 아마존은 직원 채용에 알고리즘을 도입하고 나서 알고리즙이 불공평한 결정을 내리 는 정황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5장 직관력이 없지만 합리적인 의사결정자 편입니다~ 리더가 여러 종류의 영향력을 얻으려면 사람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지고 그들과 '인간 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리더가 제일 먼저 할 일은 현재 상황이 어떻고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것이지만, 사람들과 관계를 쌓지 못하면 그 변화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6장 리더십, 인간과 알고리즘의 연결고리 편입니다~ 리더는 인간과 알고리즘 각각의 역량을 키워 권한을 부여해야 하며, 사람과 알고리즘으로 구 성된 팀 안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관리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리더는 오케스트라 지휘자입니다~!!ㅎㅎ
7장 알고리즘 시대, 리더의 두 가지 길 편입니다~ 비전 있고 윤리적인 리더로서 목적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목적 지향 리더십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비전, 윤리적, 포용적, 연결, 신뢰 등)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8장 우리에게 필요한 나침반 편입니다~ 인간은 리더고 알고리즘은 관리자라고 결론을 내려주네요~ㅎㅎㅎ
나가며와 마지막 참고문헌입니다~ 우리가 일터에서 알고리즘의 잠재력을 인정하고 인류에 유익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먼저 제대로 된 지침을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자면 인간적인 경험을 한계가 아닌 기회로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한데, 결국 이 모든 것은 미래 리더십이 인간으로 남을 것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다음 팀장은 AI입니다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AI로 직원을 평가하고 해고한 아마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표지부터 도발적이었는데요, 정말 인공지능 시대가 선택하는 유능함의 조건을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AI는 리더가 아니라 관리자의 역할을 할 뿐이며 리더는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도요~~ㅎㅎ 앞으로도 과학의 발전은 무궁무진하게 일어나겠지만 그 가운데 인격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은 결국 인간이라는 사실입니다~ AI와 공존하는 시대에 리더십을 배우고 싶으신 분, 또 앞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실 모든 리더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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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AI, 테슬라, 자율주행, 메타버스, 퀀텀컴퓨팅.. 요즘 핸드폰이나 TV를 틀면 바로 들을 수 있는 용어들이다. 그만큼 화제가 되고 있고, 우리 삶에 이만치 가까이 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AI 인공지능이 팀장이 될 경우 공정과 효율의 개선 가능성에 주목한다. 인간과 같은 감정이 없기 때문에 합리적인 결정과 편견없는 성과보상 등이 가능하고, 인간 대비 빠른 속도와 최적화로 보다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하지만 직관과 리더쉽 측면에서 인간에 미치지 못할 것이며, 우리는 이 부분에 주목해서 관리는 AI 인공지능이 하더라도, 리더쉽은 지속적으로 강화, 계발해 나가자는 생각이다. 그런 면에서 마이클 포터가 주장한 '업무효율의 개선과 전략적 행동은 다르다' 거나 짐 콜린스가 제시한 '비전' 에 관한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측면이 있다. 결국 계량, 수치, 정량화 가능한 부분은 AI에 맡기고 정성적, 질적인 측면에서 인간이 우세한 부분을 발휘하자는 내용인데 이 또한 쉬운 내용이 아니라 많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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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음팀장은 AI입니다.-알고리즘이 불러올 일터, 조직, 리더십의 변화/데이비드 드 크리머/위즈덤하우스 AI가 사회 저변으로 확대되고 점점더 발전하고 있는 시점에서 다음팀장은 AI입니다. 라는 도서는 약간의 걱정반, 두려움반을 가지고 접하게 되었다.
다음팀장은 AI입니다.는 감정을 다룬 AI라기 보다는 알고리즘을 통한 인력관리에 대한 부분을 아주 정확하게 살펴보게 한다. 조만간 없어질 수 있는 직업중 의사가 있었는데 AI가 진단하는 오진률이 상당히 높다는 연구를 본적이 있다. 본 도서는 오진률이 높은 AI는 의료계에 전혀 역할을 하지 못한다거나 인간 의사만이 오진률을 줄일 수 있다고 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과의 협업을 통한 치료에 많은 부분 확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음을 확인한다.
본 도서는 그저 AI가 인력과 품질을 관리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는 있지만 인간리더가 가져야 할 강점을 무시할 수는 없음을 알게 한다. 인간이 가진 리더로서의 강점(윤리의식, 포용적, 신뢰, 겸손, 경청 등)은 현재를 살아가는 리더로서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짚어준다.
시대가 변하고, AI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데이터가 중요해지는 시점에 인간만이 가진 강점을 고집한다거나, AI를 두려운 마음에 기피만 한다면 발전할 수 없다. 스스로가 발전하고 시대에 맞춰가기 위해서는 리더로서의 자질과 배움의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AI가 인간의 경계를 넘어서는 기술개발을 시도하지 않기를 바란다. 인간의 생존을 위한 효율적인 발전이 바람직하지만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가지 않기를 바라는 그 마음에 동감한다.
다음팀장은 AI입니다.는 리더의 자리에서 팀원들을 관리하고 있거나, 리더로서의 준비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리더로서 살펴야 할 많은 것들을 먼저 살피게 한다.
나는 어떤 팀장인가 AI처럼 형평성과 빠름을 추구하는 데이터를 중요시 하는팀장인가 팀원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팀원을 책임지는 신뢰할만한 인간 팀장인가
<도서내용 중> p61. 리더가 아무리 탁월한 기술과 분석능력을 가졌다 한들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리더에게는 변화라는 도전에 함께 참여할 사람들이 가능한 많이 필요하다. 따라서 완전한 변화는 모든 조직 구성원의 지지와 실행이 있어야만 일어날 수 있다.
p83. 리더가 이런 유대감을 구축할 수 있으려면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신뢰가 없으면 리더십도 없다. 리더에게 명확한 비전이 있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도 좋게 만들려면, 자신이 설득하려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p100. 사람들은 알고리즘에 사적인 의도가 없기 때문에 그들의 결정을 더 공정하게 여기고 선호하기도 한다. p126. 누군가의 성공을 결정하는 것은 특정 전문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아니라 전반적 수준의 호기심이다. 이러한 전반적 호기심이 있으면 더욱 비판적이고 섬세한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런 자세로 지금 보이는 현상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더 참신한 해결책을 찾아낸다.
p159.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과 자신이 내린 결정에 관해 설명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알고리즘은 다르다. 설사 알고리즘이 자신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해도 여전히 그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다. 알고리즘에게는 진정한 의미의 지능이 없기 때문이다.
p242. 인간이 기술 중심 사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장려하고 훈련하거나 교육하는 일의 중요성은 결코 과소평가되어서는 안된다.- 가장 유능한 리더를 세우면서 주된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은 인간과 알고리즘 간의 적절한 협력을 구축하여 공동 창조로 최상의 결과물을 얻는 것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음팀장은AI입니다#데이비드드크리머#박단비#위즈덤하우스#경영전략#인적자원관리#트렌드#미래예측#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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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 했던 믿기 힘들정도 수준의 기술발달이 이미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지극히 복잡해 인간이 앞설 수 밖에 없던 영역이라고 여겼던 바둑에서 알파고가 바둑챔피언 이세돌을 이겼던 충격적인 이야기는 벌써 6년전 이야기다. 이제는 인간에게 위협이 될지도 모르는 AI발달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가 논쟁이 되고 있는 시대이다. 다음팀장은 AI입니다라는 책 서두에서는 기술혁신이 불러온 새로운 환경에서 리더가 알아야할 AI에 관한 통찰과 인간 직원이 어떻게 성장해야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미 인간의 육체적 영역을 대신하는 것을 떠나 비즈니스의 관리영역에서까지 그 효용성이 대두대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로 탁월한 데이터관리 및 활용능력을 갖추고 조직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면에서는 인간리더가 AI관리자를 따라잡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어떤측면에서는 알고리즘에 사적인 의도가 없기 때문에 그들의 결정을 더 공정하게 여기고 선호하기 까지 한다. 놀랍도록 우리생활에서 편리함과 많은 혁신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알고리즘이 기업의 일부가 되긴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고리즘 리더의 한계를 말하며 인간리더만이 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한 소개를 해준다. ㅡㅡㅡㅡㅡㅡ p60 효과적인 리더십의 핵심 요소 한 가지는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주며 지시를 내릴 때 발휘하는 영향력이다. 리더는 변화를 주도해야하며, 그러려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 p81 관리자는 안정성을 추구하고 리더는 회사를 더 발전시키고 변화를 일으키는데 집중한다. p103 기업들은 다양한 인간 이해관계자가 연루된 상황에서 의사결정을 내릴 때는 알고리즘이 지닌 기술보다 의사결정 과정을 해석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어떤 결정을 하기 전에 그것을 상황적 맥락에 따라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p115 리더는 사람들이 그런 감정(두려움, 불안)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공감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이 계속 동기를 부여받고 참여도를 유지하려면 리더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고, 사람들을 잘 돌보려면 리더에게 인간의 다양한 감정 작용을 직관적으로 알아 차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p181 알고리즘 시대의 리더 두가지 길 1)목적지향 리더십 -조직의 가장중요한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 -회사의 성장,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 -비전(명확한 가치)과 윤리(진정성, 책임감) 2)포용적리더십 : 모두가 집단의 노력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 -연결리더십 -신뢰리더십 -다양성리더십 -겸손리더십 p236 조직들이 새로운혁명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알고리즘과 인간의 성공적인 공동창조를 보장해줄 문화를 하루 빨리 구축해야 한다. 나가며.. 인류는 기술혁명을 통해 진화를 꾀하는 동안 자신을 정의하는 한 가지, 곧 인간 정체성을 상실하여 스스로를 해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만 봤을때는 어떤주제일지 몰랐는데 읽고나서 내 상급자가 AI라면? 나를 평가하는 대상이 로봇이라면? 이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물론 일반적인 상황에서 정해진 매뉴얼대로 기일에 맞춰 일을한다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어려운상황, 예측치 못한 현실에 직면했을 때 그 결과물에 대해 AI는 사람을 어떻게 평가할까? 이 피도 눈물도 없는 AI야!! 하면서 부시고 나왔을 때 AI경찰의 후한을 피해 평생 달아나다 처절하게 끝을 맞이하는 영화를 상상속에서 혼자 찍고나니 오싹하기까지 하다. 기술의 발달이 극에 달하는 미래는 역설적으로 가장 인간다운 모습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 같다. 착하게 살아야지.. ㅡ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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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음 팀장은 AI입니다>. 책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인간만이 다뤄왔던 HR 분야를 기술로 대체할 수준으로 혁신한다는 관점이 새로우면서도, 타당한 근거 없이 내세우는 담론에 불과할까싶어 경계했다.
금융, 유통, 엔터테인먼트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기술의 혁신으로 산업의 모습 자체가 크게 달라졌지만, HR은 여전히 인간의 주관적인 판단과 관리에 크게 좌우되고 있는 분야다. 'AI 면접' 방식으로 채용 절차를 1차적으로 대체하거나 flex, lemonbase 등 HR 업무의 운영 작업을 효율화해주긴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을 인간의 판단력에 근거하고 있다.
'인간은 리더, 알고리즘은 관리자.' 저자는 HR 분야의 '관리' 부분을 기술이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늘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판단하는 알고리즘은 관리자로서 일의 성과와 능률을 높이는 데 역할하고, 인간은 리더로서 '목적의식'과 '일의 의미'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해당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HR 문화를 구축하려 했던 기업 '아마존(Amazon)'의 사례를 분석했고, 해당 시도가 왜 실패했는지를 살폈다. 또다른 기업 '페이스북(Facebook)'의 사례도 뒤이어 다루면서 인간과 알고리즘의 조화롭고도 효과적인 협력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HR 및 조직심리를 담당했던 사람이면 한번쯤 들어봤을 조직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 그는 이 책을 읽고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모두가 AI에 관해 말하지만 아무도 AI를 모른다. 누가 대체되고 누가 남을 것인가? 대담한 통찰을 마주하라."
<다음 팀장은 AI입니다>/데이비드 드 크리머/272쪽·1만6000원·위즈덤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