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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요정 미라벨 3. 최악의 하루를 보내다> 미라벨 이야기 3권이 나왔다. 엄마는 마녀, 아빠는 요정. 미라벨은 마녀 요정~~~ 마음대로, 생각대로 일이 되지 않는 최악의 날을 보내게되는 미라벨. 어른의 눈으로 바라보자면 분명 엄마가 마법 빗자루를 집안으로 들여놓으라고 했고 침대 위에 있는 마법 물약은 치우고 자라고 했는데 하지 않아 벌어지는 일들이다. 그런데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미라벨의 모습은 어떨까? *딸의 생각 나쁜 일이 생긴다고 계속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려는 미라벨의 모습이 좋았고 자기도 아빠를 개구리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살다보면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기보다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게 느껴진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미라벨은 슬픈 기분에 빠져있다가도 자기의 마음을 풀어보려 조금씩 방법을 찾아나간다. 그래도 자꾸 나쁜 일이 생긴다면? 자신이 바꿀 수 있는 환경과 습관을 바꿔보기! 미라벨의 부모를 보면 항상 반성하게 된다. 미라벨이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고 용기를 주고 진정한 칭찬의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미라벨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 플러스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시리즈이다. 《오늘은 정말 최악의 날이었지만, 이제 괜찮은 날이 되었어.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일 거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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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오늘은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마녀 요정 미라벨 3 : 최악의 하루를 보내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이사도라의 사촌, 말썽구러기 미라벨. 요정 아빠와 마녀 엄마의 피를 이어받아 절반은 요정, 절반은 마녀인 미라벨. 마녀와 요정의 두가지 정체성 속에서도 헷갈려하지 않고 나답게 씩씩하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멋진 소녀 미라벨이 돌아왔다. - 오늘은 미라벨에게 최악의 날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카락에는 찐득찐득한 보라색 물약이 온통 엉겨 붙었고요, 학교 가는 길에는 빗자루에서 떨어져 흙탕물 웅덩이에 풍덩 빠지고 말았어요. 심지어 아빠를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기까지 했지 뭐예요! 하루 종일 나쁜 일만 일어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뒷표지에서- . 좋은 일이 계속되서 하루종일 즐거운 날이 있다면 그 반대의 날도 있다. 아침부터 계속 뭔가 꼬이고 꼬이고 꼬여서 최악의 하루가 되는 날. 평소엔 일찍 일어나는데 하필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 아침에 늦잠 자고, 하얀 옷을 입었는데 커피 한 모금 하려다 옷에 흘리고, 일이 있어서 빨리 나가야 하는데 아이들은 세상 여유롭게 밍기적 거리고... 휴....한숨이 절로 나오는 그런 날. 이렇게 최악의 최악의 최악인 날. 그런데 그런 날이라고 나에겐 나쁜 일만 가득 있었을까? 정말 최악의 날이라고 생각한 날에도 날 기쁘게 한 무언가가 있기 마련이다. 행복은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우리 곁에 있기 마련이니까. 그리고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들을 떠올려보자. 조용한 새벽 시간, 파란 하늘, 달콤한 커피 한 잔, 가족들과의 저녁 식사. 생각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진다. 나에게 최악의 날이 있듯이 아이에게도 최악의 날이 있을 것이다. 첫째에게 언제 그러냐고 물으니 "시험을 잘 못보거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한 그런 날이 최악의 날이지!" 라고 대답한다. 그런 날엔 나를 속상하게 하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 나를 기분좋게 하는 일을 찾아서 한다고 말한다. 좋아하는 책을 보거나, 포켓몬 카드를 보거나, 좋아하는 캐릭터의 그림을 그리는 등의 일들 말이다. 매일매일이 행복으로만 가득하고 무지개빛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날이 참 많다. 그런 날을 기분 좋은 날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최악의 하루라고 생각되는 날도 기분 좋은 날로 바꾸려 씩씩하게 노력하는 미라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밌는 이야기는 물론이고 그 안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마녀 요정 미라벨> 시리즈. 앞으로 나올 미라벨의 다른 이야기들도 기다려진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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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엄마와 요청아빠사이에서 태어난 딸 마녀요정 미라벨. 하루동안 미라벨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너무너무 힘든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어.... 마녀요청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와 구체적인 상황이...우리와는 다르지만, 미라벨의 최악의 하루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이라기 보다는..... #미라벨 #마녀요정미라벨 #이사도라문 #서평단 #서평이벤트 #이벤트 #북스타그램 #초등추천도서 #신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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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런 날이 있지 않나요? 일이 잘 안 풀리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날 말이죠. 지금 미라벨이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왜 자꾸 일이 꼬일까요? 하지만 잘 생각해 보아요. 내가 습관적으로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늘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던 적은 없는지 말이지요. 미라벨은 최악의 하루를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오늘 참 힘든 하루였구나. 듣기만 해도 정말 속상한 일들을 종일 겪었네. 네가 얼마나 속상했을지 잘 알겠어. 다들 가끔 최악의 하루를 보낼 때가 있어. 나쁜 일들은 원래 한꺼번에 찾아오곤 하거든." 86p- 엄마의 따스한 위로를 받는 미라벨은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나는 아이에게 따스한 위로를 주었는지 반성도 해보게 되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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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최악의 하루를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 눈을 뜬 아침부터 이상하리만큼 푹 자고 일어난 것 같으면 어김없이 늦잠을 잤고, 급하게 챙겨나가면 버스를 눈앞에서 놓치고, 꼭 이런 날엔 구두굽까지 부러지는 뻔한 클리쎄를 겪어본 적이 있다. 우리는 그 무엇도 내 맘대로 되지 않는 날을 최악의 하루라고 말한다. 마녀요정 미라벨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미라벨의 최악의 하루는 결국 본인의 부주의로부터 시작된다. 바로 해야할 일을 미루는 모습이 꼭 아이의 모습과 같았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미라벨에게서 자신의 모습이 겹쳐보였는지 머리를 긁적이며 멋쩍게 웃는다. 문고판으로 넘어가고는 직접 책 읽어줄 날이 줄어들었는데 오랜만에 미라벨 한 권을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줬다. 읽는 내내 이야기가 술술 진행되어 지루할 틈 없이 읽어냈다. 아빠가 개구리로 변했을 때는 어린아이처럼 어찌나 사랑스럽게 웃어대는지. 이런 모습을 보려고 목이 아파도 책을 읽어준다 마녀요정 미라벨이 최악의 하루로만 끝났으면 아쉬웠을 테지만, 결국 최악의 하루를 최고의 하루로 극복해 내는 과정이 담겨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감정 조절법이나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는 책임감을 함께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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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 문> 의 사촌 <마녀요정 미라벨> 의 신작이 나왔어요~~~
"오늘은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실수투성이 미라벨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공감대 형성이 되었을 것 같아요 내마음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더 속상하고, 우울한 마음도 들고요. 미라벨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나에겐 언제가 최악의 하루였을까??? 왜 그렇게 생각했을??
그럴때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함께 생각해보며 우울한 기분이 들때, 속상한 일이 생겼을때...
나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나누어 볼 수 있는것 같아요~~
계속되는 실수와 가라앉은 마음때문에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오늘을 바꾸려는 미라벨의 이야기!!! 마녀와 요정의 두가지 정체성 속에서 혼란을 겪지 않고 자기 자신을 멋지고 당당한 존재로 인식하는 미라벨~~!!!
우이아이들도 자존감을 키우기에 좋은 책인거 같아요~~~ 판타지 동화가 상상력도 키워주고~!!! 아이들과 요즘 힘든일은 없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주고 해결하는 힘도 길러주는~~ 멋진 <마녀요정 미라벨 3, 최악의 하루를 보내다>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아들인데도... 이사도라문, 미라벨 시리즈도 너무 좋아해서 전권 읽었답니다^^
<우리아이의 소감> 미라벨이 빗자루를 타다가 진흙탕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윌버가 웃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놀리는 윌버에게 마법의 물약을 던졌는데 아빠가 맞아서 개구리로 변해버리기도 하고, 학교 가는데 비가 와서 빗자루가 젖어서 망가져서 불편했던 미라벨이 불쌍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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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요정 미라벨 3.최악의 하루를 보내다 아이들이 즐겁게 기다리던 마녀요정 미라벨 시리즈 신간이 드디어 출간 됐어요!!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마녀요정 미라벨의 멋진 모험이야기 3번째입니다. 오늘 하루가 최악의 하루인 것을 괜찮은 하루로 바꿀 수 있게 엄마에게도 이야기를 하고 기분 좋은 날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회복탄력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판타지 성장동화입니다. 내 아이의 하루가 비록 최악이지만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 날일거라고 희망을 가지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서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어린이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 믿고 보는 이사도라 문 시리즈,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 문의 사촌 언니 마녀 요정 미라벨은 자기 자신을 멋지고 당당한 존재로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미라벨 때문에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오늘을 바꾸려는 미라벨 이야기라서 읽어보니 도움이 되었다. 컵케이크 요리방법 단어 찾기 퍼즐 간단한 테스트로 나는 마녀일까? 요정일까? 즐겁게 놀이 활동이 함께 하는 도서입니다~^^ < 이 도서는 협찬 받아서 읽고 쓴 글입니다. > #미라벨 #마녀요정미라벨 #이사도라문 #뱀파이어요정이사도라문 #판타지동화 #초등추천도서 #아울북 #나다움어린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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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는 오디오북을 통해서 만나보게 된 후에 이사도라문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열심히 읽곤 했는데 다른 여자아이들도 삼삼오오 모여 도서관에 와서 이사도라문을 그렇게 찾더라고요. 거의 다 대출이 되어서 한 두 권 남아있는 책에 대한 경쟁이 대단했습니다. ㅎㅎ
마녀학교를 다니고 있고 빗자루를 타고 다니며 마녀처럼 마법약을 만들곤 하지만 요정 지팡이로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요정이기도 하죠~
3권 최악의 하루를 보내다는 운이 없는 하루를 보낸 미라벨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어요.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면 미라벨이 운이 없는 하루를 보내게 된 건 다 이유가 있었어요.
학교에서 개구리로 만드는 약 가루를 모두 쏟아뜨린 것도 열리지 않는 뚜껑을 억지로 열겠다고 무리하고 친구의 도움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었어요.
오늘의 잘못으로 인해 일주일 동안 마법 물약 만들기 도구를 압수당하게 되었지만 잘못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마법 물약 만들기 도구를 가지런히 정리해 놓은 미라벨을 엄마는 기특하게 바라봐요. (이런게 우리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바라는 모습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편히도 스스로 이런걸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ㅋ)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좋은 날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배워야할 부분을 정말 자연스럽게 재미있는 이야기에 잘 녹여낸 책이라고 생각해요. 주인공에 감정이입이 된 아이들이 함께 안타까워하고 슬퍼하고 다시 기뻐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상상을 많이 할 수 있어 읽는 것을 반기고 있지만 사실 그런 이야기들은 자극적인 부분이 많아 걱정이 되기도 해요. 그런데 마녀요정 미라벨은 판타지동화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예쁘고 감성적인 스토리가 이어진 다는 점 좋았어요.
점점 독립된 시간을 보내게 되는 우리 초등아이들.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고, 실수가 많아지는 그런 날. 그래서 기분이 우울해지기만 하는 날, 어떻게 극복해야나가는 것이 좋은지를 배울 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 레시피도 들어있어서 이번 방학에 편히와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책을 읽자마자 그 이야기부터 하더라고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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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최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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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초등 저학년부터 꾸준히 재미있게 읽었던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 문" 시리즈가 있었는데요. 이사도라의 사촌인 말썽꾸러기 미라벨이 주인공인 "마녀요정 미라벨" 시리즈가 그 뒤를 이어 아이들에게 판타지 동화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어요. 마녀요정 미라벨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최악의 하루를 맞게 된 미라벨이 그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만나보았답니다. 마녀인 엄마와 요정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미라벨과 오빠 윌버 엄마 아빠를 반씩 닮아서 마법사 요정과 마녀 요정인데요. 마녀 엄마는 거미 토스트, 송충이 스파게티, 박쥐 날개 죽 같은 마녀 음식을 좋아하고... 요정 아빠는 꽃과 채소, 꿀을 넣은 요정 음식을 주로 먹어요. 이렇듯 식성도 특징도 다른 마녀와 요정 둘의 두가지 정체성을 모두 가졌지만... 미라벨은 마녀 요정으로서 당당하고 멋지게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캐릭터랍니다. 그런 미라벨이 이번 3권에서는 아침에 눈을 떠서부터 여러가지 일들이 계속 꼬이기만 하는 최악의 하루를 맞게 된답니다. 잠자기전 마법 재료들을 정리하라는 엄마 말을 건성으로 듣고 그대로 두고 잠들었던 미라벨은 다음날 보라색 물약이 머리카락에 온통 엉겨붙은 채 일어납니다. 엉킨 머리카락을 씻느라 늦어지게 되고 전날 바깥에 그냥 둔 빗자루는 비를 맞는 바람에 축축해서 제대로 날수도 없게 되는데요. 결국 흙탕물에까지 빠지게 된 미라벨은 학교에도 지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하나 되는 일이 없이 자꾸 꼬여만 가는데... 이렇게 하루 종일 나쁜 일만 일어날 때는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나는 정말 되는 일이 하나 없어'라며 절망에만 빠져 있을것인지... 그것을 돌파하는 힘을 보여줄 것인지.... 우리의 미라벨은 어떤 선택을 하고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 날 수 있을까요?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갖고 있는 미라벨이기에 분명 마지막엔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을거라 믿는데요. 아이들이 일상을 지내다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하고 우울한 날이 생기겠죠? 이럴 때 미라벨을 떠올린다면 최악의 하루를 만회할 수 있을 나만의 노하우를 떠올릴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듭니다.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해리엇 먼캐스트 작가님의 어린이 판타지 시리즈인만큼 아이들의 생각과 꿈이 미라벨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거란 생각이 드는 책이였답니다. 글밥이 많지않고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만큼 초등 저학녀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곧 방학을 맞는 아이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로 한번 빠져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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