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꽤나 좋아하는데도 그림여행, 미술사를 테마로 한 여행은 해 본적이 없다. 역시나 아는 만큼 보이고, 넓어지며 깊어지는 것이리라. 좋아하는 만큼 알고 싶어지고 알게 되는 것이기도 하겠고. 저자의 여정은 내가 갔던 곳도 적지 않았지만 새롭고 신선하게 다시 여행하는 느낌이 들었다. 코로나 시국에 앞으로 몇년이나 더 다른 나라 여행을 참아야 할지 모른데 이 책 덕분에 지난
여행을 꽤나 좋아하는데도 그림여행, 미술사를 테마로 한 여행은 해 본적이 없다. 역시나 아는 만큼 보이고, 넓어지며 깊어지는 것이리라. 좋아하는 만큼 알고 싶어지고 알게 되는 것이기도 하겠고. 저자의 여정은 내가 갔던 곳도 적지 않았지만 새롭고 신선하게 다시 여행하는 느낌이 들었다. 코로나 시국에 앞으로 몇년이나 더 다른 나라 여행을 참아야 할지 모른데 이 책 덕분에 지난 내 여행을 추억함과 동시에 새로운 기대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