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다보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초보자에게도 좋은 책이고 중급 이상에게도 깨알같은 도움을 주는 팁이 군데군데 많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아마도 저자가 초보와 경험자 모두를 아우르려다 보니까 중간중간 난이도가 들쑥날쑥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완전 초보의 입문교재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문제 주제를 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EDA와 전처리부터 머신러닝을 통한 결과 예측까지) 흐름에 따라 쭉 설명해 나가는 형식의 책으로서 본인이 좋아하는 종류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