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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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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은 여성과 과학을 함께 보는 시야를 제공하는 책으로 여성의 입장에서 과학에 접근하거나 과학에서 여성 쪽으로 나아갈 때 반드시 만나게 되는 논쟁점을 전문적인 학술적 근거를 토대로 하나하나 검토합니다. 차별하는 인공지능과 여성을 모방한 비서 로봇의 문제에 구체적으로 접근하며, 진화론·물리학과 페미니즘을 함께 연구할 가능성, 사이보그라는 상징과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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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은 여성과 과학을 함께 보는 시야를 제공하는 책으로 여성의 입장에서 과학에 접근하거나 과학에서 여성 쪽으로 나아갈 때 반드시 만나게 되는 논쟁점을 전문적인 학술적 근거를 토대로 하나하나 검토합니다. 차별하는 인공지능과 여성을 모방한 비서 로봇의 문제에 구체적으로 접근하며, 진화론·물리학과 페미니즘을 함께 연구할 가능성, 사이보그라는 상징과 에코페미니즘의 이론적 자원을 활용할 길을 모색합니다.
m***s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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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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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유투브에서 보고 궁금해져서 구매한 책입니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여성'에 대해서 낱낱이 말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말 그대로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에 대해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많은 분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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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유투브에서 보고 궁금해져서 구매한 책입니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에 대해서 낱낱이 말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말 그대로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에 대해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많은 분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a*****r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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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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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연 교수의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은 다른 의미로만 바라보고 부각이 많이 되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다 과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설명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참고로 이 책에는 임신과 관련한 이야기를 다룬 난자 냉동을 둘러싼 문제라던가 신비롭지 않은 임신을 위하여와 같은 챕터를 비롯하여 비서 로봇은 여성이라는 착각이라던가 페미니즘 물리학의 도전과 같이 기존의 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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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연 교수의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은 다른 의미로만 바라보고 부각이 많이 되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다 과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설명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참고로 이 책에는 임신과 관련한 이야기를 다룬 난자 냉동을 둘러싼 문제라던가 신비롭지 않은 임신을 위하여와 같은 챕터를 비롯하여 비서 로봇은 여성이라는 착각이라던가 페미니즘 물리학의 도전과 같이 기존의 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매우 잘 드러나는 이야기들 또한 함께 실려 있기에 많은 분들께 한 번쯤 읽어보셔도 괜찮겠다고 권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겼던 것 같습니다.

y******3 202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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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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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1월 독서모임 책은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이다. 이 책을 통해 모르면 모르던대로 살아가던 과학이 우리의 삶에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가장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 시간을 얻었다. 성차별적 구조를 정당화하는데 이용된 생물학부터 신화에서 벗어나 현실에 존재하는 비현실에서 벗어나는 발돋움을 딛었다. 과학의 전반적인 요소에 걸쳐진 여성들의 영역을 꼬집어낸다. 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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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1월 독서모임 책은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이다. 이 책을 통해 모르면 모르던대로 살아가던 과학이 우리의 삶에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가장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 시간을 얻었다. 성차별적 구조를 정당화하는데 이용된 생물학부터 신화에서 벗어나 현실에 존재하는 비현실에서 벗어나는 발돋움을 딛었다. 과학의 전반적인 요소에 걸쳐진 여성들의 영역을 꼬집어낸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을 하나로 엮어서 알기 쉽게 한 눈에 보게 된 것부터 그로인해 달라지는 인간의 시선이 흥미로웠다.

 

 

k******4 202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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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희망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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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과학과 관련된 전문용어들이 많아 나와서 읽다가 덮다가 하다가 이번에 끝까지 읽게 되었다. 내가 자랑스럽기도 하고 여성과 과학과의 관련성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어 반가웠다. 특히 에코페미니즘은 현 사회에 우리가 실현해 볼 수 있고 지향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작가는 이것을 리오 선언의 20번째 원칙과도 연결지었는데 자연의 개발과 이용, 그리고 관리에 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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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과학과 관련된 전문용어들이 많아 나와서 읽다가 덮다가 하다가 이번에 끝까지 읽게 되었다. 내가 자랑스럽기도 하고 여성과 과학과의 관련성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어 반가웠다. 특히 에코페미니즘은 현 사회에 우리가 실현해 볼 수 있고 지향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작가는 이것을 리오 선언의 20번째 원칙과도 연결지었는데 자연의 개발과 이용, 그리고 관리에 여성을 포함시키는 것은 상당히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여성은 주어진 환경에서 재생산과 양육, 그리고 가정의 관리를 위해 자연환경과 직접 간접적으로 가장 긴밀히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가족의 건강한 밥상을 위해 유기농 식품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장을 보고 자연환경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현명한 제품의 선택과 가정관리에 적용시키고 식물을 집안에 들여오고 먹거리로 변경시키는 것들은 남성들이 컴퓨터 스크린을 보면서 일하고 재료로 집을 짓고 기동력을 활용하여 세상을 탐색을 하는 과정에 벌어진다. 

인상적인 부분은 사이보그에 관련된 사항이었는데 사실 나는 사이보그가 사람과는 완전히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생각하던 그것은 안드로이드이고 사람이 의학기술을 이용하여 장기나 뼈 세포등 인간의 몸 부분을 인공적인 것으로 교체하는 순간부터 사이보그가 되어가는 것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백내장 수술로 눈의 수정체 렌즈를 교체한다던가, 인공 관절, 뼈에 철을 박는 것, 심지어 가슴에 보철물을 넣어서 예쁘게 만드는 것과 성형 수술같은 것은 이미 사이보그가 되어가는 과정인 것이다. 나도 치아가 썪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보철물을 씌었으니 이미 1%정도 사이보그로 되어가는 관문을 넘어선 것이다. 

여성이 어느 지점 어느 곳에 어느 정도 들어와 있던 그동안 과학은 남성의 영역이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그것이 여성에 대한 잘못된 시각으로 부터 시작된 거 같고, 그 잘못된 시각은 오랜 동안 교육계에 실천 적용된 것으로 보이며 특히 과학계는 더하다는 점이다. 놀라웠던 것은 과학점수가 좋지 않아도 남성들은 과학쪽으로 가는 문이 좁지 않았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다. 여성들은 과학을 좋아해도 점수가 낮으면 더이상 가지 못했고 사회도 교육계도 그렇게 흘러갔다. 어떤 잣대가 일류 이류 연구자들로 구분하는지 모르겠지만, 과학계에서는 남성들은 이류연구자들도 대학에서 종신으로 남아 연구하고 교수를 하지만 여성 과학자들은 종신으로 남지 못한다고 심지어 미국대학 어떤 남성 교수는 만일 그런 여성 이류과학연구자들이 종신으로 대학에 남는 수가 많다면 페미니즘이 실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하니 얼마나 능력위주의 과학계에는 글로벌하게 여성들이 발을 못부치고 있나 하는 생각이든다. 

나는 개인적으로 에코페미니즘을 과학과 잘 접목하면 우리나라에서는 효과적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여성의 차별은 있지만 우리는 나름 교육에서 공평하게 기회를 주는 듯 보인다. 꼭 과학자로 이름읕 떨치고 학계에 도움이 되지 않아도 가정에서 일터에서 과학적인 지식으로 우리사회를 건강하고 안전하고 창의적으로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다. 문제는 남성들이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협력하고 받아들일 것이냐는 점이다. 세계의 이목을 위해 여성을 어떤 자리에 전격 발탁하는 그런 차원이 아니라 여성이 능력을 발휘하는 장을 마련해 주고 여성들은 그 장을 잘 활용해서 이득을 생기게 한다면 서로 발전하고 좋은 것 아닐까... 
YES마니아 : 골드 e******e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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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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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기술학을 전공한 저자가 페미니즘과 과학을 주제로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라고 한다. 과학계에서의 여성 과학자의 현실과 처우라든가 인공 지능, 로봇, 진화론 등등 다양한 주제들을 접할 수 있었다. 저자가 주장한 "내버려 두기엔 너무나 강력한 과학"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비록 과학과 직접적인 관계에 있지 않더라도, 과학을 등한시하기에는 현대에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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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기술학을 전공한 저자가 페미니즘과 과학을 주제로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라고 한다. 과학계에서의 여성 과학자의 현실과 처우라든가 인공 지능, 로봇, 진화론 등등 다양한 주제들을 접할 수 있었다. 저자가 주장한 "내버려 두기엔 너무나 강력한 과학"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비록 과학과 직접적인 관계에 있지 않더라도, 과학을 등한시하기에는 현대에서 과학이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나 크기때문에 과학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v********o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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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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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받아보니 너무 작아서 놀랐다. 개인적으로 책장에 꽂아두니 거슬리는 부분이었는데 책의 내용은 좋았다. 생소한 과학 분야에 대한 이야기라서 낯을 가렸지만 막상 펼쳐보니 생명의 탄생은 난자 스스로가 선택하여 이룬다는 것으로 시작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했고 작가의 배려가 느껴져서 큰 어려움없니 읽을 수 있었다. 각종 질병에서 여성들의 몸이 충분히 연구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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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받아보니 너무 작아서 놀랐다. 개인적으로 책장에 꽂아두니 거슬리는 부분이었는데 책의 내용은 좋았다. 생소한 과학 분야에 대한 이야기라서 낯을 가렸지만 막상 펼쳐보니 생명의 탄생은 난자 스스로가 선택하여 이룬다는 것으로 시작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했고 작가의 배려가 느껴져서 큰 어려움없니 읽을 수 있었다. 각종 질병에서 여성들의 몸이 충분히 연구되지 않은 것이 참담했고 나도 모르게 갖고있던 편견을 수정해준 글이었다.
r******s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