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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권 2권과 같이 특전인 책갈피 너무 좋고 그 다음에 일러스트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내용에 돌입하면서 꽤 진지한 내용이 나오기에 이번 3권을 사길 잘 한것 같고 처음에 구매했을때보다 더욱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1,2권과 같이 책의 두께가 생각보다 크고 주인공이 점점 강해지는것이 너무 좋았기에 이제 4권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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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설에 비하면 출간기간이 짧아서 마음에 듭니다. 1년이상 출간이 안되고 있는 작품도 있는데 어쩌다가 한번 나오면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곤란하거든요^^ 이번은 마족 중에서 마왕이 부재중인 틈을 타서 자신이 마왕이 될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내용입니다. 원래 인간보다 강한 마족이 기공술 같이 강해지는 훈련을 해야하는 것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그런 것들은 약자가 강자에게 대항하기 위한 기술이니까요. 뭐.. 기공술은 용왕에게 배웠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용족이 약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용왕은 주인공에게 인간족이라도 강해질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 준 것일 뿐이죠. 그리고 마족은 원래부터 인간보다 신체적 마력적으로 강해서 보통 인간들은 상대도 안됩니다. 그래서 이번은 마족이 인간족을 죽이고 자신이 마왕이 되기 위한 발판으로 써도 되겠다고 생각할 여지를 주게되었죠^^ 뭐.. 이런 내용은 반드시 주인공에 의해 실패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ㅋㅋ 다음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 개인적으로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마음과 용왕에게 그러니까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모습이 상당히 보기가 편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행동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갔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볼 수 없도록 골프 실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