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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주인공인 훌리오가 낸 가게가 성황을 이루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주인공이 능력이 너무 대단하다보니 읽다가보면 주인공 혼자서 5-6인분은 일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가게 회전율이 빠르지만 그만큼 더 몰리는 관계로 줄을 서야된다는 점이죠. 현실이라면 아주 기쁜 건 당연하지만 그것도 만약 매일 그렇다면 가게를 그만두고 싶어질 정도일 가능성도 있겠네요.ㅋㅋ 가게를 하는건 생계도 있지만 일의 노예가 되어버리면 휴식이고 뭐고 그런게 사라지니까요.ㅋㅋ 그리고 주인공의 집에는 다양한 인물이 살고 있는데 이번엔 신계에서 감시를 위해 내려온 인물이 기억상실로 인해 주인공과 같이 살게된다는 것이네요. 어쩌다가 상처부위에 손을 대었을 뿐인데 신계마법을 몽땅 습득해버리는 치트 주인공... 이만하면 진짜 모든 마법을 습득했다고 봐도 되겠네요^^ 마왕 유이가드는 아직도 금발용사랑 같이 다니고 있지만 같이 다니다보니 마왕일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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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어쩌다가 슬라임을 잡은 후 레벨업을 하게 되는데, LV2가 되는 순간 전 능력치가 무한대를 마크한다. 문제는 주인공이 살던 세계엔 무한대라는 개념이 없었던지라 본인이 얼마나 세진 줄도 모르고 어차피 왕궁에서도 버림받은 거나 마찬가지니 그냥 조용히 살기로 결심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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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 중의 하나인 지 태였던 전직 용사 후보의 유유자적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시그널 즉 고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엄청난 한 번 치킨이라서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힘이 될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추천 돼 있는 작품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싶음 |
| 이 시리즈의 구성은 매번 동일합니다. 금발용사가 얽힌 에피소드 하나, 주인공 일행이 얽힌 에피소드 하나 이것이 얽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조금 진부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슬로라이프 측면에서도 주인공의 능력 원툴이라 조금 지루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