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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주식으로 전업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신다. 그 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다. 전업투자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투자수익이 노동소득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수익률이 좀 잘나온 한 해의 기억만을 가지고, 시드머니도 적은데 공격적으로 전업투자를 덜컥 택해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본다. 그럴 경우에는 90% 이상의 경우에는 전업투자에 실패하고, 다시 직장을 구하는 것을 보았는대. 이 책의 가족은 남편의 전업투자를 지지해줄 수 있는 보물같은 아내분이 계셨다. 남편은 그 하나만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왔다고 하실 수있다. 전생에 거북선에서 이순신 장군님이랑 같이 장렬하게 싸우셨나보다 ㅎㅎ 각설하고, 부동산 전업투자를 하려면 몇 가지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며, 특히 세금에 대한 지식이 상당히 필요하다. 정부 정책 및 도시 개발에 대한 지식 역시 필요하며, 경, 공매 역시 알아야 할 필수 분야이다. 부동산 투자의 궁극적인 추구방향은 디벨로퍼이며, 이는 토지와 건축에 대한 지식 역시 필요로 한다. 만만치 않은 길을 용감히 도전한 남편분 건승하시길 기원한다. |
| 이 이야기는 결혼과 가족, 투자라는 복합적인 주제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특히 ‘남편은 부동산에 투자하고, 나는 남편에게 투자한다’는 표현이 가족 간 신뢰와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줍니다. 가족을 단순한 혈연이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 바라보는 시각이 신선했고, 서로의 꿈을 함께 꾸며 힘을 모으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