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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이 도서는 저자의 수필집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글을 처음부터 읽어보니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 글이었습니다. 자신의 중심만을 생각하는 것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올바른 방향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글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이익은 무엇이고, 손해는 무엇인지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방아깨비는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게 된 것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원초적인 것부터 시작하여 다시 생각하는 저자의 글을 읽어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오면서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몸에 배어 버린 결과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