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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업무, 수업 등 이루어지면서 많은 프로그램, 앱과 캠까지 신나게 발달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 코로나 19에도 현업에서 종사하는 1인이었기 때문에 딱히 메타버스, 비대면 앱, 캠 등 사용해 볼 일이 없었다. 하지만, 현재에는 회사로 이직을 했고, 앞으로 코로나가 없어진다 한들, 편하디 편해진 새로운 세상에서 메타버스를 모르고 맵 자체를 활용할 줄 모른다면 음... 세상에 뒤쳐진 세대로 전략하게 될까 두려웠다. 그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메타버스 중에서도 젭(ZEP)이 무엇인지, 사용법은 어떤지 알아보고 싶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메타버스 말로만 들었지, 제대로 아는 건 없다고 할 수 있다. 책은 몇권 읽어보긴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나에게 두루뭉술한 느낌으로 다가 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약간 코딩 같기도 하면서, 그냥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같기도하고 뭐 그렇다.
이 메타버스 젭(ZEP)은 핫한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가 게더타운인데 미제라 국산으로 비슷한 플랫폼이 출시되었다고 한다. 음... 게더타운을 번역하는 건 어려웠던 것인가? 싶은 생각도 들지만, 국산으로 만들어진 플랫폼이 존재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면에서 호재다. 국내 실정에 맞기 때문이다. "바람의 나라"에 연을 개발한 슈퍼캣과 제페토를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Z가 함께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서술 되어있는데, 솔직히 뭔소린지 모르겠다. (이제 메타버스에 첫 입문자 이므로...)
바람의 나라는 어릴 적 하던 게임인데.... 라는 생각과 함께 2장인 "젭 플랫폼 활용 가이드"로 넘어갔다. 젭에 들어가는 것은 인터넷이 필요하다. 요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말고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롬을 많이 사용하기에 크롬으로 "zep.us"에 들어가 구글 아이디로 들어가니 굳이 "회원가입" 그런 절차 따위 필요없었다. 스페이스를 만들라기에 만들었고, 템플릿을 보니 낯익은 것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하면 떠오르는 "오징어 게임"템플릿이 존재한다. 와! 우리나라 많이 번영했구나! 라는 생각들을 하는데..... 그 와중에 옛날 옛적에 바람의 나라 게임에서의 스페이스와 비슷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뭐랄까 이 비트맵은..... 일부러 과거를 추억하라고 이렇게 만들어둔 것일까? 아니면 메타버스가 아직 벡터를 수용하지 못해서 이렇게 만든 것인가? 라면서 어줍잖은 지식을 드리대본다.
그런데, 젭을 활용하여 회의든 영화상영이든 게임이든 모든 것을 함께 즐길 수 있고, 또 회사에서 활용한다면 회사에 가지 않고 업무처리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뉴스에서 보면, 코로나 전세상이 있고, 후의 세상이 새로 열린다더니 이런 것을 보고 이야기한 것인가? 싶고, 이전에도 비슷한 플랫폼은 존재했던거 같은데 좀 더 새련되게 많은 발전이 되길 바란다는 생각을 하면서 즐겁게 본 책이다. 실제로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젭이 필요한 환경에서 젭을 모르는 사람이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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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메타버스가 주제인 책이다. 우선 메타버스를 설명하자면 현실 세계에 평행하면서도 독립적인 가상 세계로, 현실 세계를 투영한 온라인 가상 세계이자 점점 진실해지는 디지털 가상 세계다.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가상적으로 향상된 물리적 현실과 물리적으로 영구적인 가상 공간이 융합되어 미래 인터넷을 기반으로 감각을 연결하고 공유하는 특징을 가진 3D 가상 공간'이다. 이 책의 저자는 최재용 10년 전부터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으로 메타버스 라이프로깅 세계인 유튜브ㆍ블로그ㆍ페이스북 강의를 하며 300명의 강사를 양성하셨다. 현재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원장)으로 계신다. 메타버스가 관심이 있거나 이미 알고 있는 분들에게는 중요성을 많이 느끼실텐데, 반대로 생소한 분들은 이해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아는 것이 힘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을 할 수 있다. 그 중 투자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부의 기회나 혹은 업무활용능력 상승이라는 결과도 낳을 수 있기 대문이다. 솔직히 ZEP은 처음들어본다. 그렇지만 그 흐름을 우리가 스스로 역행을 할 수 없다면, 순행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그리고 원래의 개념이나 용어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보니까 마치 게임을 하는 것 같은 이미지였다. 메타버스의 특장점, 희소성, 파생되는 분야도 알아야하고, 이것에 대한 기술력도 간과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대중적이고 실무적인 측면에서도 얼마든지 부각을 할 수 있다. 어렵다고 거부감을 느끼는 것 너무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미래의 아이들이 학교에 진학을 한다면 메타버스 세상에서 공부하고 배울 수도 있는 것이다. 기대 반, 걱정 반 일 수도 있겠지만, 디지털 자산이 필요한 상황에서 소비는 기본으로하고 수익화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야한다는 점을 강조할 때는 분명 나도 귀가 솔깃하기도 했다.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수요가 많아진다는 건 분명 필요성은 점점 더 증대된다는 뜻이다.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가치와 개인의 성장이나 미래적 가치를 비교하고 적용해보면서 생각을 해볼 필요는 있다고 본다. 나 역시도 이런 미래를 미리 알았다면 메타버스를 진작에 공부하지 않았을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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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곳이 많아졌다. 학교부터 기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자신들의 공간을 구성해 놓는다. 코로나로 인해 이러한 온라인 공간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언젠가는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 공간이다. 메타버스 플랫폼마다 구현 방식이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인 부분은 아바타를 통해 이 가상세계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메타버스 플랫폼이 몇 가지 있는데, 이 책은 그중에서 젭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젭은 네이버에서 만든 제페토의 또 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젭이 조금더 아기자기한 느낌을 갖고 있으며, 이용자 측면에서도 3D보다는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디자인하기 나름이지만 젭은 2.5D 이상으로 만들어진다.
이 책에서는 젭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다루고 있다. 젭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처음에는 이용하는 방법 위주로 다룬다. 아바타의 이름을 짓고 젭에 들어가서 자신의 화면이나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부터 대화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기초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중의 하나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능 중에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을 좀 알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컸다. 가장 큰 수확은 젭에서 배경음악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어 놓으면 아바타가 많이 들어오지 않는 한 텅빈 공간 같은 느낌을 준다. 이 떄 이 배경음악 설정은 메타버스를 즐길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초 다지기가 끝났다면 직접 맵을 만들어 보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젭 자체의 아이템을 활용할 수도 있고,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파일을 올릴 수도 있다.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지만 어떻게 할 수 있다 정도의 정보는 충분히 주고 있어 직접 만드는 시도는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젭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마지막까지 소개하고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기초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메타버스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각 플랫폼마다 특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플랫폼별로 내용을 확인하면 더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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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거나 투자의 관점으로 사용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체적으로 어떤 매뉴얼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부의 기회나 업무력 상승에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궁금할 것이다. <눈 떠보니 메타버스 젭 마스터> 이 책도 이런 복잡함과 어려움을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바탕으로 젭 플랫폼에 대해 소개하며 메타버스 젭, 또는 젭 플랫폼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있다.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배우는 의미도 중요하나, 용어나 개념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현실적으로 어려워 한다는 점에서 책을 통해 많은 부분을 새롭게 접하며 배우게 될 것이다.
<눈 떠보니 메타버스 젭 마스터> 해당 플랫폼의 경우 기존의 관점에서도 우리가 알만한 그런 용어나 개념들에 대한 정리서로 본다면 비교적 쉽게 배우며 실무적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상제작이나 편집, 또는 미디어나 콘텐츠 분야에서의 자기 표현력 등을 강화할 수 있고 다양한 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현실에서의 소통, 일하는 방식의 유연화, 업무력 상승 등 지금까지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영역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메타버스를 투자의 관점으로 보는 분들에게도 어떤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요약적으로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이미 대안투자의 종목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고 메타버스가 갖는 특장점이나 희소성, 파생되는 영역으로 볼 수 있는 NFT 분야에 대한 이해도나 플랫폼 자체의 기술력도 중요하나, 이를 대중적, 실무적인 영역으로의 사용능력이 더 부각된다는 점에서 자기계발 및 관리적 요소도 충분하다는 점을 알게 된다. <눈 떠보니 메타버스 젭 마스터> 여전히 알만한 분들만 알고, 젭 플랫폼 자체에 대해 생소한 느낌을 받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다.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을 바탕으로 한 배움보다는 하나의 과정이라도 제대로 알고 활용하겠다는 접근이 더 필요할 것이다.
<눈 떠보니 메타버스 젭 마스터> 책을 통해 구체적인 플랫폼 현황이나 가이드라인을 배우며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또한 메타버스 사회가 제공하는 유무형의 가치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이해하며 스스로의 성장이나 미래가치에도 적용하며 판단해 보자. 책을 통해 배우다 보면 일정한 추세나 흐름, 패턴 등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이나 미디어 환경, 그리고 디지털 문화 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의 특장점 또한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이미 현실로 마주한 메타버스 사회의 변화상, 책을 통해 배우며 메타버스 젭 플랫폼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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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떠보니 메타버스 시리즈 중에 하나인 젭 마스터, 우리는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다. 메타버스란 웹상에서 아바타를 이용하여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을 하는 가사 세계와 현실 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말한다. 메타버스 안에서 사회, 문화적 활동을 하거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젭 마스터란 무엇일까. 처음에 게더타운, 젭 마스터란 단어를 듣고 이게 무엇일까 생각한다. 젭이란 바람의 나라: 연을 개발한 슈퍼캣과 제페토를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 Z가 함께 만든 오픈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말한다고 한다. 젭은 나이제한 있으며 14세 이상만 활동할 수 있다. 하지만 교육용으로 젭 에듀를 오픈해서 초등교육용으로도 이용은 가능하다.
이 책은 젭의 활용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나타냈고, 사진으로도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주었다. 젭도 줌처럼 영상을 보여주고 강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22년에 방송된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이란 곳에도 젭의 활용을 했었다. 바람의 나라 연을 개발한 슈퍼 캣이 있어서 인지 이것이 더 게임화 같은 도트 느낌이 있었고, 제페토를 만든 네이버 Z가 있어 방송이나 활용도를 더욱 높여주어서, 꼭 게임 세계에 있는 느낌이랄까.
영화로 한창 유명했던 ‘용과 주근깨공주’를 생각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곳도 가상세계를 통하여 또 다른 나를 만들고, 한다는 것도 있었다. 그런데 이건뿐만 아니라 그 가상공간 자체를 만들어 사고팔 수도 있어서 누구에게나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있었다.
제페토처럼 가상공간을 팔 수 있다니, 너무 기이하고도 신박한 개념이라, 너무 놀라웠다. 신개념의 새로운 새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시대가 가면 점점 빨라질 것이고, 우리는 이 시대에 맞춰서 준비해야 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꼭 젭이 아니더라도, 다른 플랫폼들을 전부 활용해보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동영상까지 제공해서, 뒤표지에 QR코드로도 보여주고 있었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98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티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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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도 다양해 지고 있다. 머리말 SKT 이프랜드, 네이버 제트의 제페토, 게더타운 이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게더타운은 행사, 교육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어 모든것이 영어로 이루어져 불편이 따른다. 젭은 한국어를 바탕으로 서비스가 시작돼 사용의 편리성 및 접근성 측면에서 눈길을 끌며 활용성도 높아지고 있다.
젭은 NFT 기능의 장착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맵이나 오브젝트를 제작 판매할수 있어 수익화가 가능하다. ? 작가의 말 中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이 젭을 통해 홍보를 했다. 기상청의 주요 내외부를 메타버스 환경에서 디테일하게 보여 주었다. 스틸 영상, 포스터, 아바타 들의 인사에 이벤트도 만들어서 드라마에 더욱 공감할수 있도록 활용하였다. 이화여대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젭으로 구현하였다. 이화여대 대강당 모습을 가상공간으로 구현하여 멘토링 데이를 젭에서 개최한 것이다.
메타버스 환경을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까? 제페토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이다. 온라인에서의 나의 가치를 올릴 기회가 많아지게 된다. 젭에서도 에셋스토어를 통해서 맵과 오브젝트를 판매할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오브젝트가 많지 않아 에셋스토어에서 많이 구매하여 사용한다. 젭은 3월 오픈한 상태라 아직 오브젝트가 많지 않다. 젭이 제파토 처럼 성공한다면 크리에이터로 자리잡을수 있을것이다. 오브젝트를 만들수도 있고 맵 디자인으로도 판매할수 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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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으로 점점 진화해가면서 메타버스에 관심이 많은 요즘인데요. 여러 메타버스 플랫폼 중 젭(ZEP)은 처음 알게 되었어요.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중 하나인 게더타운의 한국버전인 젭
메타버스플랫폼이 나이제한이 있는 반면 초등교육에는 있는 젭 edu도 이용 가능하다고 해요. 메타버스에 대해 관심갖고 있는 조이에게도 안성맞춤
동시접속자수도 많아 활용이 좋다고 하는 젭을 젭 마스터 책과 함꼐 한 번 사용해 보았어요.
젭 사이트에서 가입을 하고 만나는 첫 화면에서 스페이스 만들기를 통해 나의 공간을 만들 수 있어요.
젭 맵에서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젭마스터 책에는 이러한 방법들이 화면과 설명으로 전개되어 있는데요.
무료 맵 뿐만 아니라 유료맵도 있으니 책에서 공개된 템플릿을 참고하셔 공간을 구성하면 될 것 같아요.
스페이스 내에서 나의 공개 범위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온라인이다보니 더 중요하게 대두될 개인정보 초등학생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공개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요.
공개여부 설정 후에는 로그인 방문 맵도 설정할 수 있어요.
비로그인 접속자를 제한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섬세하게 구성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플랫폼 이용에 어려움없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젭 마스터 책을 따라 참여도 한 번 해 보았는데요. 아기자기 귀여운 맵 구성이 인상적인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참여해 보았고, 초등학생인 조이도 스스로 책을 보며 참여해 보았는데요. 각 맵을 다니며 사용법을 금방 익히더라구요.
이렇듯 젭 마스터 책을 따라 하다보면 젭 이용 방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데요.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주 눌러보고 따라해봐야겠어요.
지금 상황 이후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은 더더욱 발전할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초등학생부터 사용 가능한 젭을 통해 메타버스 세계에 익숙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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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가상공간을 의미한다. 게임을 하듯 그 공간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쇼핑도 할 수 있고 현실을 가상으로 옮긴 것을 의미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이 통제되었다. 특히 교육이나 만남을 주로 이루는 모든 것이 멈춰버렸다. 젭은 게더타운의 한글판 버전이라는데 책을 보기 전에는 몰랐다. 젭의 장점은 한글판 버전이면서 모바일에서도 앱 활용이 가능하다. 거기에 NFT(대체 불가능 토큰)기능의 장착으로 수입화가 가능하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 젭의 이해와 활용 사례, 2장 젭 플랫폼 활용 가이드, 3장 젭 플랫폼 활용 제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것이 편리하다. 그 외 아이디는 만들 수 있는데 로그인할 때마다 메일로 인증 코드를 받아서 입력해야 한다. 공간은 여러 가지 템플릿이 있는데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르면 된다. 프리는 무료이나 금액이 적혀 있는 것은 돈을 내야 한다. 아바타를 자신 마음대로 머리 스타일 등 다양하게 장착할 수 있다. 싸이월드의 세상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돌아온 듯한 느낌이다. 젭은 자신만의 공간에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도 있고 전시하고 싶거나 강의하고 싶은 자료에 대해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겠다. 점점 진화할 메타버스의 세계가 궁금해진다.
자료를 공유하고 올리는 방법 등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미디어 등 동영상이나 이미지 등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맵 에디터를 활용해서 공간을 직접 꾸며볼 수 있다. 꾸미는 방법에 대해서 책에서 잘 알려주고 미니게임 방법을 통해서 쉽게 OX 퀴즈를 활용해 볼 수 있다. 온라인 교육이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가상 전시를 통해서 홍보를 할 수 있고 젭에서 에셋 스토어를 통해서 본인이 만든 맵과 오브젝트를 판매할 수 있다고 한다. 점점 멋지고 새로운 공간과 오브젝트가 생겨날 것 같아 기대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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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 제목 그래로 눈 떠보니 갑자기 여기저기서 메타버스, 메타버스 하는데 내가 어떻게 만들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난감했었다. SKT의 이프랜드(ifland), 네이버 제트의 제페토(Zepeto), 게더타운(Gathertown)이 가장 대표적인 플랫폼인데 게더타운이 행사, 교육용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단다. 그런데 게더타운은 영어로 이뤄져서 사용함에 불편이 있었는데 국내 기업이면서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 제트와 바람의 나라 제작 회사인 슈퍼캣에서 제작 운영하는 ‘젭(Zep)’이 한국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단다. 게더타운의 한글판 버전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모바일 앱 활용도 가능하고, 대부분의 메타버스 플랫폼이 14세 미만은 사용이 불가능한 반면, '젭 에듀(Zep Edu)’로 초등교육에도 활용이 가능하다니 학교에서는 젭이 대세가 될 것 같다. 그리고 게더타운이 25명 이상 사용이 비용이 발생하고 최대 사용 인원이 500명까지인데 젭은 사용인원이나 규모에 상관 없이 무료 사용이 가능하고 동시 접속 인원이 최대 5만 명이나 가능하다니 젭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인 것 같다.
실질적인 맵 제작에 앞서 드라마 홍보나 멘토링데이 개최 등의 활용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에 대해 이해하고 zep.us 에서 회원가입하는 것부터 차례대로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도 책을 따라 차근차근 할 수 있었다. 초등교육용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육기관을 통해 발급한 웨일 스페이스 ID를 이용해야 한단다.
젭 자체에서 제공하는 사무실, 파티룸, 해변까지 다양한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해서 스페이스를 만들거나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맵을 사용할 수고 있고 아바타를 꾸미고, 온라인 단체 행사시 머리카락 색을 같게 하거나 단체복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옷 따라 입기 기능을 이용하는 등 기초적인 내용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완전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강의나 행사 진행 중 맵이 여러 가지 임베드 파일로 넘쳐나지 않게 유저의 임베드 기능 금지, 채팅 내역 지우기, 추가된 임베드 지우기, 스페이스 보완하기 등 꼭 필요한 기능들을 익히며 메타버스 세상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학교에 진학했을 때 학교는 얼마나 진화해야 할까 기대 반, 걱정 반이 되었다.
디지털 에셋이 필요한 시대, 소비는 기본이고 디지털 세상에서 수익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3월 공식 오픈한 상태라 아직은 소소하지만, 단순히 메타버스 플랫폼이 아니라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고, 우리나라 플랫폼이기 때문에 맵 디자인을 요청하는 수요가 많아질 것이라고 하니 진짜 젭 마스터로 거듭나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