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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모임에서 "다음 회의는 "게더타운"에서 모이세요~" 라는 말에 서로 이곳이 어디인지 몰라 당황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 만큼 처음엔 생소했던 게더타운 줌과 비슷하면서도 정말 사무실에 온것같은 느낌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으로만 친숙했던 게더타운을 직접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실제 얼굴을 보며 회의할 수 있는 점은 줌과 비슷하지만, 자신의 아바타를 활용해서 오프라인과 비슷한 상황을 구현애 낸 점이 게더타운의 차별점이에요.
화면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도, 아바타를 이동하며 현실과 비슷한 상황을 연출해 내는 메타버스의 플랫폼인 게더타운.
젭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이용가능하지만 유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기업, 공공기관, 교육 등에서도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처음 게더타운에서 방을 생성하면 어떤 목적인지를 선택할 수 있어요. 나의 목적에 맞는 방을 설정해서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수 있는데요.
미국회사이다보니 영어로 설정되어있지만 한국어로 번역도 가능하다고 해요.
아바타를 생성하고 맵에 입장한 뒤에도 나의 다양한 상태를 Edit을 통해 설정가능하다고 해요.
상호작용도 가능하고, 또 공지사항 등록 등이 있어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아요. 게다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만 대화도 가능하다는 점이 줌과는 다른 특징인것 같아요.
직접 온라인 사무실을 만들어볼 수도 있는데요. 방법에 대한 아이콘과 진행상황에 대해 하나씩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따라하다보면 하나의 사무실을 완성할 수 있어요.
책을 따라하다보면 아이코그램스를 통해 외관, 내관을 작업할수도 있어요. 2.5D이미지를 활용할수도 있구요. 중간에 결재를 해야한다는 안내에 당황하지 않도록 의도하지 않은 점을 잘 짚어 주었어요.
책을 훑어본 뒤 시작해본 게더타운 아직은 다른 방에 참여해보는 것으로 시작했는데요. 영어로 되어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구요.
방향키를 통해 내 아바타를 움직이며 맵을 이동해 보기도 했어요.
내 아바타가 직접 이동하다보니 내가 이동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대화하고 싶은 다른 사람 가까이에 가보기도 하며 온라인이지만 실제로 같이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직접하다보니 이 점이 줌과는 다르게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점점 가속화 될 메타버스의 세상 게더타운에서 나만의 사무실을 꾸려나가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 같아요.
게더타운 마스터 책을 통해 쉽게 따라하며 연습하다보면 한층 더 메타버스 활용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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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메타버스가 주제인 책이다. 우선 메타버스를 설명하자면 현실 세계에 평행하면서도 독립적인 가상 세계로, 현실 세계를 투영한 온라인 가상 세계이자 점점 진실해지는 디지털 가상 세계다.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가상적으로 향상된 물리적 현실과 물리적으로 영구적인 가상 공간이 융합되어 미래 인터넷을 기반으로 감각을 연결하고 공유하는 특징을 가진 3D 가상 공간'이다. 거의 2년 넘게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생활의 변화를 맞이하였다. 특히 사람들의 모임이 제한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 많은 것이 중단되었다. 학교가 일시적으로 문을 닫게 될 줄 알았으나 코로나19는 장기화되었고 그로 인해 교육문제에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교육과정에도 차질이 있다한들 과언이 아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중에서 '게더타운'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한다. 게더타운은 아바타를 활용해서 화면을 공유, 회의도 함께 가능한데 이것이 장점이라 꼽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최재용 10년 전부터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으로 메타버스 라이프로깅 세계인 유튜브ㆍ블로그ㆍ페이스북 강의를 하며 300명의 강사를 양성하셨다. 현재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원장)으로 계신다. 메타버스가 관심이 있거나 이미 알고 있는 분들에게는 중요성을 많이 느끼실텐데, 반대로 생소한 분들은 이해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아는 것이 힘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을 할 수 있다. 그 중 투자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부의 기회나 혹은 업무활용능력 상승이라는 결과도 낳을 수 있기 대문이다. 솔직히 게더타운(Gathertown)은 처음들어본다. 그렇지만 그 흐름을 우리가 스스로 역행을 할 수 없다면, 순행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그리고 원래의 개념이나 용어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게더타운의 장점과 누가 어디에서 활용을 하는지? 도 알 수 있었다. 그만큼 중요성이 부각되는 것 같았다. 메타버스의 특장점, 희소성, 파생되는 분야도 알아야하고, 이것에 대한 기술력도 간과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대중적이고 실무적인 측면에서도 얼마든지 부각을 할 수 있다. 어렵다고 거부감을 느끼는 것 너무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미래의 아이들이 학교에 진학을 한다면 메타버스 세상에서 공부하고 배울 수도 있는 것이다. 기대 반, 걱정 반 일 수도 있겠지만, 디지털 자산이 필요한 상황에서 소비는 기본으로하고 수익화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야한다는 점을 강조할 때는 분명 나도 귀가 솔깃하기도 했다.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수요가 많아진다는 건 분명 필요성은 점점 더 증대된다는 뜻이다.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가치와 개인의 성장이나 미래적 가치를 비교하고 적용해보면서 생각을 해볼 필요는 있다고 본다. 나 역시도 이런 미래를 미리 알았다면 메타버스를 진작에 공부하지 않았을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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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타버스 사용법 및 활용방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의 존재, 이미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부터의 변화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고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나 실무적으로의 활용전략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요즘이다. 이런 기조와 트렌드를 바탕으로 책에서도 <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라는 플랫폼이 무엇이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미래가치나 기회적 요소, 소통과 연결이라는 의미가 주는 유무형의 가치와 결과에 대해 자세히 다루며 우리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사용하는 용도나 범위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 플랫폼이 어떤 형태로 존재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 특히 생소할 수 있는 게더타운 플랫폼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현실적으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보게 된다. <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책에서는 교육 분야에서의 활용도를 강조하고 있고 이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관심과 인식의 전환도 중요하다고 표현한다. 또한 비즈니스나 창업 등 실무 일처리 방식에 있어서도 가상현실이 주는 새로운 가치가 무엇인지도 배우며 이해해 보게 된다.
<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메타버스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해 초반에는 무조건적인 긍정의 평가가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이로 인한 디지털 문화의 정착, 범죄의 등장으로 인해 제도적, 시스템적으로의 보완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분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물론 새로운 것의 등장은 기존 가치의 소멸, 다양한 문제의 파생 등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우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시대적인 변화나 트렌드를 막을 수 없고, 그렇다면 이를 활용하는 능력에 대한 몰입이나 배움의 가치를 통해 결과를 내거나 실무적으로 사용하는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다소 어렵고 복잡한 플랫폼으로 보이는 메타버스 게더타운에 대한 소개,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금의 현황이나 어떤 주체들이 이를 바라보며 나름의 해석이나 미래를 향한 통찰력을 표현하고 있는지 판단해 보자. <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일정한 사용 매뉴얼에 대한 상세 소개나 메타버스가 주는 장점과 온라인 시장에서의 특징적인 부분, 어떤 위험이나 관리가 필요한지 등도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활용해 보자. 메타버스 플랫폼의 사용과 이해, 메타버스 게더타운 분야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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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세계가 있다. 바로 ‘메타버스’
메타버스라는 단어는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지만, 언택트에 접어들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추세가 되었다. 나도 IT업계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비대면 활동이 어디까지 뻗쳐나갈 수 있는지 무궁무진한 관심을 보이는 중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메타버스에 대해 얼마나 알까? 이 책은 원초적인 궁금증부터 풀어나간다.
기본적으로, 게더타운과 기존 화상회의 플랫폼이 무엇이 다른지 비교 분석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독자는 책을 읽는 내내 21세기 개발 기술과 메타버스가 융합하면 이렇게도 쓰일 수가 있구나, 하고 감탄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큰 장점으로 게더타운은 인원수가 많지 않으면 무료로 얼마든지 이용 가능하다.
우선, 캐릭터를 꾸미고 닉네임을 정한다.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처럼 내 기분을 표시해 둘 수도 있다.
로그인 후 기본 공간이 주어지는데 나만의 로고를 첨부해 간판을 바꿀 수 있고, 회의실에 들어가 화이트보드를 누르면 내가 초대한 사람들과 실시간 공유가 가능하다.
처음 시작할 때에도 가이드 덕분에 편했지만, 가이드를 따른 후에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마우스를 위에 올렸을 때 간단한 기능설명 또는 단어가 자동으로 뜬다. 쓸데없이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면서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레이아웃 구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구와 문서, 반려동물 등 제각기 다른 기능이 있었는데, 가까이 다가가면 ‘Press(X) {기능설명}’이 떠서 헷갈릴 염려도 적었다.
아쉽게도 화상채팅은 시도해보지 않았지만 맵을 더 잘 꾸민 후에 친구들을 초대해 비대면 파티도 해보고 싶다.
게더타운에서 랜선회식을 열어 회사 동료들과 게임도 하며 즐겁게 놀았다는 어느 브런치 글을 본 적이 있는데, 바로 그때가 화상회의 플랫폼에 대한 편견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분명 게더타운은 재택근무를 초월하여 많은 가능성을 수용하고 있었다. 누가 옆에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가르쳐줬으면 좋겠다면서
아직도 밍기적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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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사태로 모든 활동이 거의 멈춰져 있었기에, 메타버스란 단어가 생겨나고 그 후 그 안에서 생활화하게 된다.
메타버스의 정의는 가상,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를 말한다. 즉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 앞으로도 자연스레 메타버스를 접하고 추구하며 활용하는 시대는 이제 얼마 안 남았기에, 꼭 알아둬야 한다.
가상회의를 할때 다들 줌으로만 시작했다. 줌과 게더 타운 두 플랫폼은 실제 얼굴을 보며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공통점이 있고, 상황에 따라 자신의 비디오와 오디오를 끄고 켤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점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게더 타운을 더 선호한다.
게더 타운은 룸을 생성하는 것도 무료이며 시간제한도 별도로 없다. 하지만 무료 인원을 25 이상이며 그 이상 접속하면 별도로 지급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웹 사이트 연결하고, 비디오 연결하는 등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강당을 제작하고, 나만의 타운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이것으로도 부족한지, 게더타운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동영상까지 첨부해주는 QR코드가 뒷부분에 있었다. 어려움이 없도록 영상과 함께 책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었기에, 누구나 쉽게 게더 타운의 플랫폼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 것 같다.
메타버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메타버스 게더타운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나만의 가상 아바타와 오피스를 꾸미면서 업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주는 지침서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시리즈가 있는데, 시리즈별로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97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티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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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플랫폼이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 게더타운 플랫폼은 미국에서 사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 머리말 코로나 19로 경제의 추락과 사람들과의 소통 단절이 일어났다.
줌을 수업에 도입해 활용하게 되었다. 줌에 대한 대안으로 메타 버스가 있다. 메타버스가 다양한 곳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기능에 따라 활발히 활용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다. ? 작가의 말 中 코로나 19로 많은 분야가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재택근무가 활성화되고 원격수업은 일상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줌 같은 화상회의 플랫폼은 피로감을 가져다 준다. 모니터를 바라보고 상호작용에도 제약이 많다. 온라인 오프라인 경계의 단점도 존재한다. 이에 사용자들의 니즈에 의해 메타 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게더타운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줌은 단순히 사용자들의 화면을 보여주는데 그친다. 진행자의 얼굴이나 공유해 주는 화면을 일방적으로 보고 있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참여할수 있는 요소가 적다. 편리한 도구이긴 하지만 생동감과 간편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이 새롭게 사용자 층을 넓혀가고 있다. 게더타운은 캐릭터가 돌아다니고 가까워지면 상단에 비디오가 보이게 되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흐릿하게 되다가 아예 사라지게 된다. 소리도 멀어질수록 끊기게 된다. 게더타운은 무료인원이 25명이며 그 이상 접속시 별도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기업에서 활용할때에는 웨비나관, 자료보관, 상담부스, 커뮤니케이션관 등을 설정하여 활용할수 있다. 교육기관, 공공기관에서도 활용할수 있다. 메타버스에도 여러 플랫폼이 있는데 플랫폼 별로 특성이 있어 특성에 알맞게 사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더타운 경우 줌을 대체해서 사용할수 있다. 화상회의나 세미나 등에 적합하게 사용할수 있다. 룸별로 특성을 줘서 룸에 맞게 활용할수도 있다.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불편함은 있을 것이다. 게더타운을 대체할수 있는 플랫폼이 한국에도 있으면 더욱 좋을것 같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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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생활이 확 달라짐이 느껴졌다고 하면, 사람들끼리의 비대면인데요 회사도 학교도 일도 공부도 해야하면서 비대면이라 다방면으로 여간 불편했던것 같습니다. 많은 기업과 학교, 모임등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려고 다양한 노력을 했던 것같은데요 그중에서 눈에 띨만한 변화는 비대면 회의와 메타버스의 등장이지 않나싶어요
4차 산업혁명시대와 맞물려 메타버스에 관련된 내용은 생각보다 빨리 대중화가 된 것같습니다. 기업체,학교나 크고 작은 모임뿐만 아니라 전시나 공연, 스포츠까지 많은 분야가 코로나로 인해 막혔던만큼 탈출방법을 찾으려 부단한 노력이 있는 것같은데요 그중에 게더타운이 인상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입사원 연수 뿐만 아니라 졸업식, 입학식, 다양한 단체 모임에서도 시도되고 있다고 하고, 이미 활성화가 된 부분도 있다고 해서 궁금했었는데 메타버시 마스터 게더타운 플랫폼 활용가이드를 통해 빌드하는 법도 배우고 메타버스도 동떨어진 남의 얘기가 아니구나 하는 자신감도 생긴것같습니다.
"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Gather.town) 마스터"
/최재용, 박시은 공저
/광문각
광문각에서 메타버스 시리즈가 있는데요, 메타버스에 관한 이야기가 본격화되기도 했고, 이른감도 늦은감도 있지 않아 지금 이시기에 보기에 딱 좋은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제미래학회 추천도서이기도 하면서 클린 콘텐츠 국민운동본부 추천도서이고 무엇보다 AI플러스 피지컬 컴퓨팅 교사연구회 추천도서라 하니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쉽게 만들어보는게 좋은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꽤나 두꺼운 편인데 하나하나 설치하는 방법, 다양한 도구설정 부분들이 꼼꼼하게 나와있어서 처음 접하는 메타버스 게더타운임에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
줌이란 비슷한듯하면서도 줌에서 아쉬운 부분이 메타에서는 공간감각이 생기기때문에 더 흥미롭기도 한것같은데요 최대한 오프로 모이는 느낌을 주기위해 노력한 플랫폼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더타운의 개념정의부터 활용사례, 활용방법, 게더타운 실전으로 맵제작까지 따라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유용한 것같아요 메타버스가 게더타운이 궁금했던 부분들에 도움이 되는 책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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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 마스터> 최재용, 박시은, 광문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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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전세계가 대면사회에서 비대면사회로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학교, 기업들의 업무 등에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밖에 없었고, 당시 줌이라는 플랫폼이 이 역할을 대신해 주었습니다. 현재도,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고 많은 부분에서 제약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줌이나 이와 비슷한 도구를 이용하여 비대면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준비나 적응단계 없이 갑작스런 비대면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어떨 수 없이 사용하게 된 도구로 인하여 학습능력 저하 등 문제점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이 활용되기 시작하였으며,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더타운에 대한 사용방법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게더타운이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실제 방이나 플랫폼을 설정하고 캐릭터를 만들고, 맴을 만드는 과정을 실제 화면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게더타운은 쉽게 말해 모임 참석자들의 화면만 보이는 줌에다가 가상의 공간에서 각 참석자가 만든 아바타가 참여하여 활동하는 모습을 추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더타운도 줌처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무료일 경우에 한 번에 참여 인원이 25명이어서 줌의 100명 보다 제한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 제한이 없다는 부분은 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더타운의 경우에는 익스플로러로 접속하면 열리지 않으므로 크롬 등 책에 언급된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하며, 회원가입시에는 매 번 인증이 필요없는 구글아이디가 편하다는 부분도 알게 되었습니다. 캐릭터를 만들고, 방을 만들기 위해서 템플릿 선택, 오디오, 비디오 설정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후 실제 모임에 참석하여 움직이고, 상호작용하고 자료를 공유하는 기본적인 기능과 초대, 차단, 강퇴와 같은 관리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을 배운 뒤에 맵 메이커 사용법을 배우면 됩니다. 아직은 실제 모임 단계까지 진행해 보지 않았지만, 줌에 비해서 공부할 부분이 있으며, 만드는 재미도 함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줌과 달리 자신만의 개성 있는 아바타를 만들고, 플랫폼 안에 만들어진 가상의 사회에서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것처럼 활동할 수 있으므로, 줌에서와 같이 단순히 화면만 보는 것 보다, 재미, 집중도가 분명히 올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줌의 상용율이 더 높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의 활용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해외와의 교류에서는 MS 오피스가 대세인 것처럼, 영어 기반의 게더타운은 필수라고 생각되므로, 미리 익혀 둔다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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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생활의 변화를 맞이하였다. 특히 사람들의 모임이 제한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 많은 것이 중단되었다. 학교가 일시적으로 문을 닫게 될 줄 알았으나 코로나19는 장기화되었고 그로 인해 교육문제에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중에서 '게더타운'이 활성화되고 있다. 게더타운의 장점으로는 아바타를 활용해서 화면을 공유하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며 회의 등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이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은 게더타운의 이해와 활용, 2장 게더타운 플랫폼 활용 가이드, 3장 게더타운 플랫폼 활용 제안으로 구성됐다. 게더타운은 25명까지는 무료이며 시간제한이 없다. 25명 이상이면 2시간 기준 2달러이며 온종일 사용할 경우에는 1인당 3달러이다.
자신만의 아바타를 이용해서 가상공간에서 서로 대화도 나누고 행사도 진행할 수 있다. 아바타가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자료도 볼 수 있고 상대방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재미있게도 상대방에게 가까이 가면 소리가 커지고 멀어지면 소리가 작아진다고 한다. 게임을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게더타운은 자료를 공유하고 동영상을 함께 볼 수 있는 등 편리한 기능이 많이 있다. 이 책에서는 게더타운에 입장하는 방법부터 원하는 스타일의 방을 선택하거나 3장에서 보면 원하는 스타일의 방을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움직이는 버튼도 게임과 같아서 더 쉽게 할 수 있다.
미리 캔버스를 활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2d를 제작할 수 있는데 책에서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 하면 강의에 필요한 2d 사무실을 제작할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아파트 평면이나 일반 사무실 평면도를 그리는 것과 비슷하다. 가볍게 벽체도 올리고 가구도 다 이미지가 있어서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아이코그램스를 활용하면 2.5d를 제작해서 입체적인 느낌으로 실내나 외부를 장식할 수 있다. 아이코그램스는 디자인을 잘 하지 못하는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아이소 메트릭 맵, 일러스트레이션을 가장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디자인 사이트이다. (148쪽) 아이코그램스에서 제작한 이미지를 게더타운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가상 전시관 아트스텝스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쉽게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해서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이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