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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감사일기를 쓰며 하루를 시작해요. 어제를 돌아보며 '어제의 감사일기'를 쓰고 또 오늘 하루를 생각해보며 '미리 감사일기'를 써요. 우연한 기회에 쓰기 시작한 감사일기 덕에 감사할 일이 많은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감사 일기를 쓴 뒤로 '감사'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던 차에 만난 책 [래디컬 그래티튜드]
작가는 감사는 단순한 인성의 하나가 아니라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효능이 있음을 말하고 있어요. [래디컬 그래티튜드]는 ‘감사’가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그 가치와 의미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에요. 감사에 대한 다양한 의학적·사회과학적 연구 자료와 문헌, 국내외 전문가들을 직접 인터뷰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요. 감사에 대한 이론적 이해 뿐 아니라 감사를 실천하는 실제적인 방법까지 담고 있어요.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감사는 고통을 이길 수 있는 힘이자 행복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말하며 우리의 삶에 감사가 넘쳐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저자는 감사란 타고난 것도 아니요, 저절로 갖게 되는 것도 아니라 인간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동안 반드시 배우고 실천해야 할 삶의 기술이라고 말하며 감사를 실천하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 말해요.
앞서 말했듯이 저도 매일 아침 감사일기를 쓴지 꽤 됐는데, 정말 감사 일기를 쓴 전후로 삶이 참 많이 달라졌어요. 일상의 소소한 것에서도 의미와 가치를 찾게 됐고, 평범한 일상도 감사하게 됐고, 미리 감사일기를 쓰며 나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고 그것을 이뤄가게 됐어요. 그래서 이 글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더욱 공감됐어요. 감사를 생활화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나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저자는 감사가 나의 행복 뿐 아니라 가정의 행복, 직장에서의 만족도, 그리고 건강에 까지 중요한 역할을 미친다고 말하니까요. 하지만 꾸준히 감사하다보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의심하지 않고 실천해보는 것 같아요.
감사의 효과에 대해 이론적으로 안다고 해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작가는 각 챕터의 마지막에 '감사 업그레이드'를 통해 감사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좀 더 심화된 감사의 효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감사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감사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좋은 책. 선물하기에도 참 좋은 책 [래디컬 그래티튜드]예요.
#래디컬그래티튜드 #정정숙 #행복플러스 #감사 #감사일기 #감사의효과 #감사의가치 #컬처블룸 #컬처블룸체험단 #선물하기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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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그래티튜드>로 감사에 대한 생각들을 확장해볼 수 있고 그만큼 감사에 대한 나의 생각도 성장하는 것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이 책으로 '감사의 기술은 어떻게 삶의 질을 바꾸는가?'에 대한 생각도 키울 수 있어서 그 자체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가득 채워서 살아갈 경우에 기적들이 어떤 모습으로 일어날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들을 펼치게 하는 이 책에 그 자체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8주 간 진행하는 한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된다고 소개하면서 8주 동안 스스로 감사가 주는 힘을 경험해보고 그것을 반복하여 습관화 하게 되면 안정적인 인간관계에도 도움을 주고 개인적으로 행복감에 빠져들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감사의 힘은 심신의 건강을 지켜주는 기본이 되어주고 부와 성공까지 누릴 수 있는 토대로 작용할 것이라고 안내하니 어떻게 반기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자신의 생활 전반에서 행복한 일들을 가져오는 감사의 힘을 제대로 체험하고 습관화하도록 잘 도와주는 그야말로 감사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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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래디컬 그래티튜드 Radical Gratitude], 혹자는 '과감한 감사'라고 해석하고 있는 이 책의 제목을
저는 여러분의 사람에 감사가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감사'를 주제로 한 책은 참 많습니다.
책은 감사를 통해 삶이 바뀐 사례를 들려주고 감사에 대한 다양한 연구의 결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이가 좋은 부부들이 서로에게 감사를 표현하면 더 좋은 부부 관계가 된다.
책은 총 9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파트가 끝날 때마다 '감사 업그레이드'라는 코너를 통해
[래디컬 그래티튜드]를 읽을 무렵 저의 가족들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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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마음을 채우면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 8주동안 "감사의 힘"을 체험하고 습관이 되게 한다면 정서적 안정과 인간관계, 건강과 재정 문제까지 해결하는 전인적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음,,,참고로 100일동안 하루 감사 100가지도 적어보았고 하루 5가지 감사도 현재 적고 있으면서 항상 감사할 제목부터 찾고 있는 한사람인데 아직까지 정서적안정,인간관계,재정을 해결하지 않은 상태라 ,,,사실 누구보다도 더 일찍 아마 저자보다도 더 일찍 이런 부분을 알고 했을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다보니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다를까를 생각하면서 읽게 된다 다른 공부보다 먼저 감사할 줄 아는 방법부터 배우라,,,감사를 먼저 할 줄 아는 방법부터 배워야겠다.
감사를 배워야 할 중요한 기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한다 그동안 당연히 감사했고 감사를 입술로 선포했었다면 이젠 배워야 할 기술이라고 하니 반드시 배우고 실천해야 할 삶의 기술임을 알고 실천해보자 감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감사와 연관된 영역 세 가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인격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세 가지 요소는 "지정의" 즉 지적인 면과 정서적인 면 그리고 행동적인 측면이다. 그런데 감사를 실천할 때도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상호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생각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 실제로 감사라는 말은 생각과 같은 어원에서 즉 감사하려면 감사한 사람이나 일에 대해 생각부터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 감사일기도 예전에 해 보았다 많은 도전으로 감사일기를 써 본 사람이다 아직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루 감사 5가지 쓰고 있는데 더욱더 철저히 감사에 대해 알아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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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술은 어떻게 삶의 질을 바꾸는가 이 책은 책 제목과 디자인에서 작가의 사랑이 가득담긴 책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쓴 글일까? 궁금증이 가득했었는데..저자의 소개글을 보니 역시 저자는 비영리 가족교육기관인 ‘패밀리터치’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가정사역을 돕는일에 헌신을 다하신분이었습니다. 사실 감사에 대한 책을 쓴 사람은 감사할 조건밖에 없는 상황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아닐까? 하는 짧은 판단으로 현실적으로 나와는 정반대의 삶일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서 젤 앞장에 쓰여진 글귀를 보며 제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금새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세 살적 소아마비를 앓고 잦은 잔병치레에 제일 아픈손가락이 되어 있었으며, 불치병을 앓고 있는 남편과의 외로운 타국생활이란 말에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아도 감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현실이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저자가 이야기 하는 “감사” 그 감사의 기술이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습니다. 이 책은 9가지 파트로 나뉘어 감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첫째, 감사는 배워야할 기술이다 둘째, 인생의 행복은 감사로 결정된다 셋째, 감사가 내 몸의 건강을 지킨다, 넷째, 행복한 가정의 비결이 감사에 있다 다섯째, 감사가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킨다. 여섯째, 감사가 있는 직장은 무엇이 다른가 일곱째, 감사는 왜 돈 버는 전략인가 여덟째, 감사가 전염되면 이웃이 바뀐다. 아홉째, 모든 상황속에서 감사하라! 큰 제목들만 읽었을뿐인데.. 왜 감사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분명해 졌고, 그 이유에 대해서 차곡차곡 마음속에 담아두고, 새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는 일시적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감정이 아니라 우리 몸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행한다 그리고, 긍정심리학자와 감사학 연구자들이 주장했다는 말! “행복한 삶을 살려면 감사 없이는 안된다” 행복하려면 ‘감사하라’ 이로써 감사는 우리가 배워야 할 기술이라 표현되고 있었습니다. ‘감사’라는 선물 보자기 안에 우리 삶의 각 영역에서 미치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들에 대해 표로 나타낸 것이 있었는데, 막연히 감사 해야한다고 느끼고 있을때보다 더더욱 감사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감사를 느끼지만 표현하지 않는 것은 선물을 포장해 놓고 주지 않는 것과 같다”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습관이 되고 인격 특성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요. 감사의 기술처럼 마음에 강하게 와닿는 것은 감사를 선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감사할 상황이 되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내가 감사를 하기로 선택을 하고, 감사를 하게 된다는것! 내 선택에 의해 감사할수 있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과 문제들에 의해 잃어버리거나 무시되지 않는 다는것! 온전한 내 선택에 의한 감사라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색다른 깨달음을 줄수 있었습니다.
감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후 적혀 있는 ‘감사 업그레이드’ 에서는 내안의 감사를 막고 있는 것들을 실제적으로 제거해 볼수 있도록 콕콕 찍어 이야기 해주어서 깊이있는 상담과도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권리의식, 당연의식에 대한 이야기는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선물이다’라고 생각해야한다는것과 더불어서 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또한 감사일기 작성을 위한 가이드와 함께 왜 감사를 해야하고, 어떤마음가짐과 행동으로 감사를습관으로 만들고, 감사의 달인이 될수 있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말해주고 있어서 책에 쓰여진 그대로 하기만 하면 된다는 자신감도 얻을수 있었습니다.
읽는것에서만 끝나지 않고, 실제로 실천 해보고 싶게 만들어진 책! 실천할수 있도록 손잡고 천천히 나아가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이 제 인생에 있어 보물과도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삶 역시 “감사의 실천속에 진정한 감사와 행복감의 선순환‘이 이뤄어졌으면 좋겠단 바램이 커지면서 책을 덮는 순간 도전하고 싶은 마음과 함께 이 책을 읽게 되어 참 감사하단 마음이 들었습니다. “래디컬 그래티튜드”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것이 저의 첫 번째 감사입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일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래디컬그래티튜드 #행복플러스 #정정숙 #감사의기술 #감사보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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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당연하게 살고 있는 삶의 현재,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순간인지 알지 못하고 지나가는 오늘에 비로소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너무나 평범한 일상이기에, 특별히 불편함이 없는 오늘 이기에 잊고 있었던 감사한 마음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하는지 <래디컬 그래티튜드>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함이 우리 삶에 얼마나 위대한 영향력을 가졌는가를 소개하는 저자는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으며 병치레를 자주하며 자랐고 지금은 고인이 되신 남편 분의 긴 투병 생활과 현재 폐암 진단을 받고 3년 째 암 치료 중이시라고 합니다.
절망적일 수 있었던 어제와 오늘을 ‘감사’ 하나로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감사의 유익함을 직접 체득하며 진짜 행복한 환자가 된 정정숙 저자의 감사의 기술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래디컬 그래티튜드>였습니다.
최근 ‘나는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감사한 마음을 언제 경험했는가’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니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이래서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무기력했던 것인가’라는 답변만 마음 속에서 메아리만 칩니다.
<래디컬 그래티튜드>는 감사의 실천이 지속적인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고 트라우마 사건을 극복한 사람들에서 외상 후 성장을 경험한 대상자들은 감사를 실천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발견한 연구나 감사가 긍정의 관계들을 과학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우리가 어떻게 감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최적의 가이드를 설명해줍니다.
읽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누그러지고 내일이 맑고 밝아질 것 같은 기분이 몰랑몰랑 일어나는 <래디컬 그래티튜드>였습니다. 책 속에 소개된 가이드를 통해 아이와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려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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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술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행복플러스]<래디컬 그래티튜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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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술은 어떻게 삶의 질을 바꾸는가?"라는 이 책의 부제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에도 기술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나의 질문에 답이라도 해주듯이 이 책의 첫장은 "감사는 배워야 할 기술이다."라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이 중에서 감사는 과학이라는 것에 고개가 갸우뚱거렸다. 하지만 나의 의구심에 정면반박이라도 하듯이 감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발표한 것들을 토대로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감사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감사의 선물 보자기 그림을 보면 우리의 삶이 감사와 밀접하게 연관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어떻게 삶의 질이 바뀌는 지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이 책의 흐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감사 습관을 만들어야한다면서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는데 평균 66일정도가 소요된다고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감사일기를 써볼 것을 작가는 추천하고 있다.
행복한 가정의 비결 역시 감사에 있다고 한다. 가정 내에서 감사표현이 곧 사랑의 표현이라는 것을 배웠다.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시켜줄뿐만 아니라 위기의 부부에게 있어서 감사가 최고의 처방약이라는 설명을 읽고 내 행동과 말들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감사하지 않는 십대 청소년들의 두뇌 발달 상태와 화학 반응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단순히 감사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이 아닌 과학적 증명을 통한 차이점을 타당한 이유를 들어 설명한 부분이 내 머릿 속에 깊이 각인되었다. 그러면서 감사는 자녀에게 유익하니 감사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세가지 방법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자녀와 함께 감사 일기를 쓰고 나누는 방법은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 가정에 좋은 영향을 가져올 것 같다. 감사 역시 자녀에게 가르쳐야하는 부모의 역할 중 하나라는 조언에 공감이 갔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그 기술을 알려주고 그로인한 우리의 삶의 질이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지 자세히 나와 있는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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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그래티튜드의 온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감사'입니다. 하면 좋은건 알지만, 굳이 그렇게까지라고 생각하기 쉬운 주제 입니다. 그러나 저는 작가가 이 책을 만들며 '감사'에 대해 전달하고 싶었을 감정적인 절절한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기위해 얼마나 애쓰고 고심했을지 느껴졌습니다. 대단하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 섰던 적이 있는 나약한 인간이었습니다. 무너질 때 다시 찾아 온 '진짜신앙'에서 비롯된 감사가 저를 완전히 변화시켜주었고, 지금의 삶으로 어떻게 이끌어주었는지 너무도 잘 알기에 구구절절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나 이런 이야기를 누구에게도 제대로 해본 적은 없습니다. 바로 감정적이고 나만아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데 갑자기 어느날 변해버린 저를 보며 힘의 근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비결은 통용될 수 없는 화폐처럼 나에게만 통하는 듯, 사랑하는이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기는 어려웠습니다. 물론 바뀐이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알고만 마는 것이죠. 그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아마도 이와 비슷한 이유로 저자는 신앙의 이야기는 뒤쪽에 짧게 담고 감사에 대한 연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객관적인 이야기를 위주로 이야기를 끌어간 것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사'의 힘으로 삶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감사는 면역 체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심장을 건강하게 만들며, 수면의 질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감사는 부부관계를 향상시키며,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어주었고, 직장 또한 영향을 받는 인간이 사는 곳임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또한 감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 전략이 되는지 알려줍니다. 감사하나로 얼마나 많은 것들이 선순환의 고리에 엮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안하면 손해인 것이라는 것이 너무도 명확했죠.
지금까지 감사의 힘을 빌어 살아온 저였지만 이제 더욱 구체적인 방법으로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감사일기, 감사호흡, 감사산책, 감사표현 그리고 감사기도까지요. 실천하지 않고는 온전히 누릴 수 없는 기쁨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힘을 더욱 키워 이 모든 것을 누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물려주려합니다. 내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 될 것 같습니다.
책속의 어느 연구결과처럼 감사로 얻은 저의 행복이 바이러스처럼 퍼지길 바라며 지금 이 순간 모든것에 감사하며 글을 마칩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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