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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했어요
다정한것이 살아남는다를 읽고
이제 개천재도 읽고있는데
전작 다정에서도 전 느껴졌어요
그 기억나시나요
실험 관련 도표나 통계표나 책에 삽입하시더니
갑자기
자기 개 사진을 졸라 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나의 개 오래오다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거
하며 열심히 읽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자기 개 폭풍칭찬 책을 내고야 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와 늑대, 여우, 다른 영장류 모든 것을 비교하는데
특히 보노보 이야기가 항상 너무 감동적이에여
보노보같은 집단으로 이루어진 마을에서 살고싶어요
중간 중간
말도안되는 실험 그림 진짜 누가 그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안어울리자나 책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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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종에서 인간에게 우호적인, 인간과 친숙하게 된 종이 살아남아 개로 진화했다. 현재 우리가 만나는 많은 생물 종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에 비해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작가분이 개에 대해 연구하고 실험한 것들의 위주로 쓰여져 있는데 그 부분이 '보노보 핸드셰이크'와의 다른 점 같다. #살아남는것들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