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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즈버그에서 유해를 모조리 대통령에게 빼앗겨버리고 만 자이로 일행은 실의 속에서 7th. STAGE 골인 지점을 지난다. 한편, 루시를 호위하기 위해 대통령이 있는 청사로 향하는 웨카피포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인물과의 악연이 시작된다?! "수년 전-과거 제가 깊은 절망에 빠져 있었을 당시 어린 루시 양의 한마디에 위안을 얻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은인인 따님과 따님을 키워준 아버님에게 사례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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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의 마지막 조각을 향한 처절한 사투가 계속됩니다. 죠니의 성장이 최고조에 달하며 감동적인 각성을 보여줍니다. '제로'에서 '마이너스'로, 그리고 다시 일어서려는 한 인간의 의지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재미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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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는 구간답게, 읽는 내내 숨을 고르게 만드는 밀도가 인상적이다. 전개는 점점 거칠어지는데도 이상하게 더 치밀해지고, 캐릭터들의 선택 하나하나가 묵직하게 다가온다. 특히 이번 권은 단순한 액션 이상의 심리전과 압박감이 강조돼서, 페이지를 넘길수록 분위기가 점점 조여오는 느낌이다. 화려함보다는 날카로움이 돋보이는 권이라, 시리즈를 따라온 독자라면 더 크게 몰입할 수 있는 구간이다. |
| 죠니와 자이로의 전투가 안나오는 권은 또 오랜만인거 같다. 이번 16권에서는 대통령의 능력이 맛보기로 나오면서 루시가 들키는 과정, 웨카피포와 마젠트의 전투가 나오는데 이번16권 역시 재미있었다. 어째 루시가 나오면 스탠드 대전보다는 마치 첩보 액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나 스탠드 전투가 안나와도 긴장되게 보게 된다. 마젠트의 리타이어 장면은 과거 죠죠에서 보던 악인들의 리타이어 장면을 오마주한 것 같아 역시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보면 7권은 단순히 이전 1~6권을 인물들만 간단하게 오마주 한게 아니라 아주 진하게 오마주 한 것 같아서 보던 사람 입장에서는 재미가 훨씬 증가될 것 같다. 이제 거의 2/3 지점까지 읽은 셈인데 앞으로 남은 1/3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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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16권 '더없이 손쉽게 자행되는 지독한 짓거리' 시작 게티즈버그에서 유해를 모조리 대통령에게 빼앗겨버리고 만 자이로 일행은 실의속에서 7th.STAGE 골인 지점을 지난다. 한편, 루시를 호위하기 위해 대통령이 있는 청사로 향하는 웨카피포.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인물과의 악연이 시작된다?! 일순 후 세계에서 1대 죠죠를 담당하는 죠니는 1부의 죠나단 과는 결이 아주 달라서 놀랍기도 하고 흥미로운 설정들이 좋다. 하반신 마비여서 그런지 아니면 성격 탓인지 최강의 스탠드를 갖고 있지만 최강이 아닌 게 아이러니하다. 어느새 16권까지 왔는데 종반부로 진입해서 그런지 너무 재밌다. 완결까지 즐겁게 가보자. |
| 당신의 '손'... 매우 부드러운 관절과 피부를 가졌군요... 하얗고 예쁜 손가락입니다. 뺨을 비벼봐도... 괜찮을까요? 뺨을 비비면... 매우 마음이 놓여서요.''' 저는... 어렸을 적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라고 있지요...? 그 그림을... 화집에서 봤을 때 말입니다. 그 '모나리자'가 무릎 위에 얹어놓은 '손'을... 그것을 처음 봤을 때... 뭐라고 해야 하나... 그... 천박하지만, 후후... '봇키'... 해버렸지요... '손' 부분만 잘라내 한동안... 방에 장식해 뒀답니다. 당신 것도... 잘라서 걸어두고 싶군요... 내 이름은 '키라 요시카게'... 지금까지... 아름다운 손을 가진 48명의 여성을 죽였지요. 당신뿐입니다! 나의 '정체'를 아는 자는 당신이 유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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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손쉽게 자행되는 지독한 짓거리 영어로는 dirty deeds done dirt cheap D4C~ 일단 배송은 다음날 아침7시 전에 문제없이 잘 왔고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스티븐 스틸을 암살한 마젠트마젠트와 웨카피포의 갈등 스티븐 스틸과 루시 스틸의 과거이야기 디에고의 공룡등장으로 17권 디에고 등장떡밥 그리고 메인 스토리 바로!!발렌타인과 영부인으로 변장한 루시 스틸이 유해를 두고 벌어지는 흥미진진하고 점점 고조 되는 스토리로 죠죠7부의 중요한 스토리를 맡고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