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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는 에릭칼 그림의 동화책을 읽었는데요 바로 북극곰아,북극곰아,무슨소리가 들리니? 랍니다
화려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유명한 에릭칼 의 그림이 들어 있는 예쁘고 재미있는 동화책인데요 원래는 영문이 원작인데 번역본이 나왔다고 들었어요 북극곰에게 무슨 소리가 들리냐고 물어 보니 사자 소리가 들린다고 하네요
사자에세 무슨 소리가 들리냐고 물으니 하마 소리가 들린다고 해요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 4세 6세 저희 아이들이 요즘 이책을 아주 가볍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화려하고 재미있는 색감과 멋진그림 그리고 간결하고 반복적인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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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책육아 시작의 책이었다고 할 수 있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아이가 너무 좋아해줘서 동물 이름과 색을 이 책으로 배웠어요 ! 책이 너덜너덜 해질정도로 봐서 지금 3번째 다양한 출판사 버전으로 읽어보네요
북극곰의 역동적인 느낌이 잘 나타나는 색감과 그림이 책에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어서 영아들이 보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에요
반복되는 질문으로 머릿속에 잘 각인될듯해요 동물의 이름과 행동 매치가 잘되요 그 다음 어떤 동물이 나오는지 한글을 읽을줄 모르는 아이도 예측하고 미리 말해줘요
에릭칼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뱀의 그림을 볼 수 있는데요 각기 다른 뱀의 특징을 잘 살려서 에릭칼 특유의 콜라주 기법으로 잘 그려져 있어요 다양한 뱀의 모습을 책마다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가장 화려하게 느껴지는 공작새에요 화려한 모습을 기대하고 동물원에 가서 꽁지를 쫙 핀것을 기대하지만 정말 실제로 보기는 어렵더라구요~ ^ ^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친구처럼 다가갈 수 있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그림책 영아기부터 볼 수 있는 원서 번역본 책으로 나중에 크면 영문판으로도 읽고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3위 안에 드는 그림책으로 꼭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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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그림책은 노부영에서 많이 만나보았어요. 전시회도 가볼 예정이였으나 코로나가 지속 되면서 근 2년간 비행기를 탈수 없어 가보지 못했어요. 한글판으로 다시 나오면서 에릭칼 작가에 대해 다시 읽어보았는데,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네요. 시대를 가리지 않고 사랑 받는 에릭칼 그림책을 만나봐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으르렁 크앙 사자 소리가 들려. 으르렁 크앙 의성어만 읽어봐도 사자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어요 사자야, 사자야, 무슨 소리가 들리니? 푸르르 푸푸 하마 소리가 들려 하마야, 하마야, 무슨 소리가 들리니? 푸드덕 푸드덕 홍학 소리가 들려 00아, 00아, 무슨 소리가 들려 ㅇㅇㅇㅇ ㅇㅇ ㅁㅁ소리가 들려 하고 반복이 됩니다. 어떤 동물이 나올지 예상하면서 읽어도 좋고, 동물을 따라해보는 것도 좋아요! 아저씨, 아저씨, 무슨 소리가 들려요? 쉿! 아이들이... 동물과 사람을 합쳐진 콜라주 작품을 확인할 수 있어요. 동물들을 따라하는 천진난만한 아이들 우리 아이 모습 같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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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
최근 들어 소리에 반응하는 날이 많아진 타카! 나들이 갔을 때 종종 어떤 소리가 나면 '무슨 소리지?, 무슨 소리 들려요?'라며 묻고해요.ㅋㅋ 그래서 동물들의 소리를 그림과 함께 표현해 주고 싶어서 타카와 함께 봤어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도서는 야생 동물 10종의 모습을 통해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그림책이에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북극곰을 시작으로 다양한 동물들의 소리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타카와 함께 보면서 평소 타카가 알던 동물 목소리도 있었지만, 책에서 표현한 동물 목소리도 새롭게 배우고 큼직한 동물 그림을 보면서 동물들의 특징도 배울 수 있었어요.
'쉬익, 쉭쉭, 보아 뱀 소리가 들려'
타카가 가장 좋아한 동물은 크고 멋진 보아뱀!!!ㅋㅋ 타카는 은근 뱀을 좋아하거든요~ㅋㅋ 책을 보면서 집에 있던 동물 피규어들이 어떤 소리를 내는지 귀 기울여 보고~ 동물들 귓에 대고 울음소리를 흉내 내면서 들려주기도 했어요
다양한 동물 가면을 쓰고 동물 울음소리 내면서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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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듬감 있는 문답식 글과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818520756) 과 같은 형식으로 책은 구성 되어 있다. 유아 그림 책 답게 화려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한 반복적인 글은 독자와 동물들이 묻고 답하는 문답식으로, 패턴처럼 반복되는 문형 덕분에 귀로 듣고 입으로 읽을 때의 리듬감이 잘 살아있다. 각각 동물에 맞는 다양한 의성어가 나와 생동감 있게 보여진다. 또한 화려한 색감의 동물들은 아이의 시선을 잡아끈다.
북극 곰을 시작으로 사자-하마-홍학-얼룩말-보아 뱀-코끼리-표범-공작-바다코끼리-아저씨-아이들 순으로 이어진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물들의 장면에 아이는 시선을 뗄 수 없다. 아이들은 이 모든 동물들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면서 책은 마무리 된다. 흔히 볼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 쥐, 토끼와 같은 동물이 아닌 평소에 잘 볼 수 없고 동물원에 가야만 볼 수 있는 동물들의 다양한 의성어가 가득하다. 북극곰처럼 크르렁, 사자처럼 으르렁, 하마처럼 푸르르, 홍학처럼 푸드덕, 얼룩말처럼 힝힝, 보아 뱀처럼 쉭쉭, 코끼리처럼 뿌우우, 표범처럼 크와오, 공작처럼 꾸엉, 바다코끼리처럼 컹컹. 다양한 동물과 의성어로 가득차 있고 페이지를 가득 채운 색색의 동물들이 있기에 유아들이 너무나 좋아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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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그림을 볼때면 언제나 기분이 좋아요. 선명한 빨강 초록 파랑 노랑등 원색 위주의 색들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큼직하고 시원한 그림체가 에너지 있게 느껴져서 참 좋은 작품을 그려내는것 같아요. 평소 자연과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에릭칼의 야생동물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멋진 그림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야생동물을 화려하고 선명한 콜라주 작업을 통해 재탄생 했답니다.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소리가 들리니? 으르렁 크앙 사자소리가 들려. 문답식의 반복 문형과 구성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문장을 읽으며 동물의 소리를 읽으며 흉내내보아요. 동물들의 다양한 울음소리들이 책속의 문장에 들어있어 재미있게 읽고 의성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사자야, 사자야, 무슨 소리가 들리니? 푸르르 푸푸 하마소리가 들려. 리듬감이 넘치는 반복되는 문장과 동물의 소리를 따라 읽으며 문해력을 키우고 동물들의 독특한 울음소리를 흉내도 내보고 다양한 의성어들을 익혀볼 수 있었어요~ 동물친구에게 무얼 바라보니? 라고 질문을 하면 동물이 대답을 하고 그 대답에 해당하는 동물이 다음 페이지를 넘겨야 나옴으로써 패턴처럼 반복되는 문형이 리듬감을 살려주어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요즘 부쩍 동물친구들을 만나러 가고 싶다는 우리 둘째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소리가 들리니?'를 읽으며 동물들의 모습도 보고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너무 더운 여름이라 외출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책 한권이 아이에게 정말 큰 즐거움을 주네요~ 다양한 동물들이 콜라주한 종이로 그려져있고 주위배경은 하얀 여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도와줘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동물의 몸 색깔에 대한 편견을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며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북극곰, 사자, 하마, 홍학, 얼룩말등 야생동물 10종의 모습이 에릭칼의 아름다운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져 있어요. 에릭칼의 친숙하지만 낯선 그림책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창의적이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줘요. 자연과 동물에 대한 에릭칼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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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을 아이가 좋아해요 이번에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그림책을 함께 보았어요.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완성된 에릭 칼의 화려하고 생생한 그림책이예요. 이 책에는 야생동물 10종이 나와요
문답식의 반복 문형과 구성으로 되어있는 책이예요. 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으르렁 크앙 사자 소리가 들려 야생동물들의 다양한 울음 소리를 넣어나서 아이가 따라해보면서 재미있어해요.
보아뱀아, 보아뱀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뿌뿌 뿌우우 코끼리 소리가 들려 아이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어떤 둥물이 나올까 기대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번에는 바다코끼리가 나왔어요. 에릭 칼의 특유의 기법으로 완성된 콜라주 그림으로 화려했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콜라주한 종이로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본서평은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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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아,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북극곰가북극곰아무슨소리리가들리니 이길래 저는 사실, 북극곰에게 들리는 소리? 북극곰에 관한 이야기? 인가했어요. 그런데~
북극곰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하고는 동물 울음소리가 나오고 그 울음소리의 주인공이 뒷장에 나온답니다. 위 사진과 같이 얼룩말아, 얼룩말아 무슨 소리가 들리니 하고 묻고는 쉬익 쉬익 보아 뱀 소리가 들려라고 하면서 뒷장을 넘기면 보아 뱀이 나오고 그러면 보아 뱀에게 또 무슨 소리가 들리냐고 물어봅니다. 저도 아이랑 읽으면서 처음엔 저만 읽다가 계속적인 반복으로 보고 아이에게 동물소리를 들려주면서 무슨 소리가 들려?라고 물어보면서 소리를 듣고 아는 것은 대답하는데, 모르는 걸 제가 알려주면서 재차 물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은 모든 걸 다 들었답니다. 모두 다 들립니다.
총 열 가지의 동물들이 나오면서 동물 들고 알고, 울음소리도 알고 의성어를 알게 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작가는 동물도 멋지게 보이도록 그림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다 읽고 딸에게 무슨 소리가 들려? 어떤 소리가 기억나~하니 "엄마 소리가 들려~"라고 하는데요 듣고 보니 맞는 말이네요 제 목소리고 책을 읽어주었으니깐요.ㅎㅎㅎㅎ 이 책은 북극곰 이외에도 아기곰 판다, 갈색 곰이 있는데 다른 책은 어떤한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