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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년이 올라가면서 사회과목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과학은 쉽다!책을 경험했던 아들이 <사회는 쉽다!> 책을 펼쳐본 순간부터 표정이 확 밝아졌어요. 만화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술술 읽히고, 단군신화, 주몽, 박혁거세 같은 역사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주니 정말 쉽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제가 읽어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정도였어요. 역시 엄마들 사이에 인기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집중하기 좋았고, 개념도 설명해주면서 더욱 생각하게도 만드니 얇은 책이지만 알차더라고요. 손에 잡힐 때마다 읽고 또 읽네요. "엄마, 이거 너무 재밌어. 여름방학에 시리즈 전권 다 읽을래!" 라고 말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엄마 역시 욕심히 생기고 말이죠!개념 설명도 알차고, 삽화도 예쁘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어 사회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