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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어린이 사회 도서 시리즈 사회는 쉽다 거꾸로 읽는 한국사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초딩이가 사회교과연계도서인 비룡소의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접하고 읽어보고 싶다고 말했는데 운이 너무도 좋게 비룡소 서평단으로 책을 읽어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속 핵심 지식을 담은 초등교과연계도서 사회는 쉽다 잉카문명보다 오래된 우리나라의 역사 5천년의 가까운 시간동안 우리나라의 이름은 대한제국, 고려, 통일신라, 고조선 등으로 계속 바뀌어왔지만 그 모두가 우리 민족의 역사임을 들려주는 이야기 K팝과 K컬처가 세상에 퍼져있고 대한민국, 코리아에서 출발해 거꾸로 읽어보는 한국사 나라를 빼앗긴 시절부터 양반의 나라 조선과 대한제국의 이야기 코리아의 이름을 담고있는 고려와 삼국과 통일 신라 한반도의 역사의 시작 고조선까지 아이들의 눈높히에서 쉽게 쓰여진 사회교과연계도서 사회는쉽다 거꾸로읽는한국사 책 말미에 구성된 알쏭달쏭 낱말 사전은 아이들이 더 깊은 역사를 궁금해하는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회는쉽다의 앞으로의 출간이 기대되는 첫 시리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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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를 좋아하는 아이가 지금의 대한민국부터 고조선까지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와 연결되는 내용도 많아서 만화와 퀴즈, 시각 자료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히고, 가볍게 펼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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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사회는 쉽다!>는 정치, 지리, 한국사, 사회 문화 등 초등 사회 교과의 전 주제를 총망라하는데요. 교과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지금 시기에 읽기 좋더라고요. 초1때는 몰랐는데,초2학년이 되고나니 교과서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데 배경지식이 적으면 이해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초등학교 2학년부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은 책을 추천한답니다.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호기심을 채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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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역사가 어렵게 생각되는 친구 ✔️ 한국사를 쉽게 접하고 싶은 친구 이런 친구들을 포함한 모든 친구들에게 또 아이들과 쉽게 한국사를 시작하고 싶은 엄빠들에게도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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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시작하는 흥미진진한 역사 수업 요즘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역사는 외우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그랬어요. 연도 외우기, 왕 이름 줄줄이 암기하기, 사건 이름과 결과 외우기... 그렇게 달달 외운 기억만 남은 ‘역사’는 솔직히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준 책이 바로 『사회는 쉽다 3: 거꾸로 읽는 한국사』입니다. 아이와 함께 보기 위해 꺼냈던 책이었는데, 어느새 제가 더 빠져들어 읽게 되었어요. "거꾸로 읽는 한국사"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지금 우리의 삶과 사회 문제에서 출발해 과거의 역사로 거슬러 올라가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질문"**입니다. 역사책이라고 하면 사건 설명부터 나올 것 같은데, 이 책은 다릅니다. "왜 우리는 세금을 낼까?" "왜 나라에는 대통령이나 왕이 있어야 할까?" "왜 조선시대 백성들은 왕을 두려워하지 않았을까?" 이런 질문들이 먼저 제시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바로 한 편의 이야기처럼 흘러갑니다. 그래서 독자는 그냥 읽고 넘기는 게 아니라, 매 순간 ‘왜 그럴까?’를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단순히 과거를 배우는 게 아니라, 지금의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힌트를 역사 속에서 찾아가는 과정이니까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역사를 지루해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사회와 역사 교과목에 흥미를 붙이고 싶은 중학생 자녀와 함께 역사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부모님 어렵지 않게 한국사를 다시 보고 싶은 성인 독자 『사회는 쉽다 3: 거꾸로 읽는 한국사』는 단순한 공부책이 아니라, 함께 읽고, 함께 질문하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생각의 책입니다. 역사를 어렵게만 느꼈던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아마 ‘역사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돼?’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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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전반을 걸쳐 쉬운 언어로 풀어낸 책이에요. 아이가 처음 사회를 배우기 전에 배경지식을 키워주고 싶어 선택했어요. 저학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로 잘 풀어져있고 그림도 적당해서 읽기 부담이 없어요. 더 알아보기로 팩트체크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