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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하게 구입하고 선물하는 책. 받은 사람마다 만족하는 책. 장영희교수 저작 중 단연 최고. 아주 만족합니다. 이 책은 장영희 교수 저서로 넘어가기에 좋은 책임. 개인적으로 한국시든 영시든 좋아하질 않는데, 본서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좋았고 덕분에 시를 포함. 문학을 가까이 하게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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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문학 교수로 활약하신 '장영희' 작가는 세상을 향한 따스한 관심과 용서를 통해 그의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준다. 작가를 사랑하는 가족들, 수업을 함께 하는 제자들, 그 리고 글을 공유하는 독자들은 항상 문학이 주는 영양분을 전달해 주는 든든 한 축복 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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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던 문학책들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낸 작가의 필력이 놀라웠습니다. 누구든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네요. 위대한 개츠비를 보며 왜 위대한 것인가 고개를 갸우뚱 거린 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