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64호는 순정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다양한 이야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선물 잡지로 인기 작품들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컬러 페이지와 함께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 만화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만족할 수 있는 만화 전문 잡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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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2년 08월 164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와 이번호 표지 일러스트 색감이라 디자인 너무 멋져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은아 작가님의 그림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방울공주 내용도 재미있어서 정말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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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Party 2022년 08월 164호에대한 리뷰입니다. 표지는 방울공주네요. 이번호는 화화원행기로 시작하는데요. 누이나려꽃을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시작표지에 공을 많이들였네요.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그림체도 좋고 흥미진진하네요. |
| 파티 일육사호입니다. 표지는 방울공주입니다. 눈이나려꽃. 결국 틈이 벌어지고. 그 틈으로 무미인이. 설화는 무슨 생각인지. 이미 황제가 의심을 품은 시점에 어떤 변명을 한들 소용이 없겠지만. 아오 답답합니다. 현기증나요빨리 다음화를. |
| 이 글은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한 잡지 파티 Party 2022년 8월 164호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다음 화에서 루마냐가 추락한 이유에 대해서 나올거 같아요. 저도 궁금하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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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기념 특집호답게 표지 일러스트가 무척 화려하네요. 일러스트는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일러스트. 이전의 일러스트와는 색감에서 변화가 느껴집니다. 17년에 방울공주 단행본이 7권까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8권은 언제쯤 볼 수 있을런지 무사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잡지의 커버를 장식한 방울공주 일러스트 외에도 이번 호에는 펠루아 이야기의 새로운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서 기념호다운 분위기가 잘 느껴졌습니다. 오랜만에 실린 방울공주, 오직 월영을 위해서 월영의 모습을 한 채 무결 태자와의 혼례를 치르게 되는 무영의 이야기로 짧게 실렸습니다. 월영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을 하는 내용인데, 불규칙한 연재다 보니 흐름이 잘 연결이 되지 않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권교정 작가님의 리얼토크 역시 이번 호에선 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대신 눈이 나려 꽃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네요. 황제 앞으로 황후가 황제를 몰아세우고 권력의 잡고자 한다는 비밀 투서가 전해지고, 호요는 황제에게 황후의 회임이 거짓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얘길 일부러 흘리면서 황제는 설화를 추궁하게 됩니다. 황제에 대한 배신감과 불신으로 두 사람 사이가 흔들리고 있고 주변에는 황제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도 있고 호요 역시 설화의 권력을 탐하고 있는데, 영민하고 강직한 주인공 설화가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나갈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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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가 이렇게 단행본으로도 나오는지 몰랐어요!! 소장각~~ 너무 신나요 히히 특히나 표지가 박은아 작가님의 그림이라서 너무 이쁘고 색도 제가 좋아하는 색들이 메인이라 기부니가 너므나 좋아요~~ 아... 그런데 이거 비엘작도 들어있네요..? 오우 전 비엘 지엘 이런건 따로 묶여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너무 불쾌해요 ㅠㅠ 이런 장르는 개인의 취향이니 남이야 좋든 싫든 상관 안하지만 이번 호에는 베드신 들어가 있어서 진짜 눈 버린 기분... (해당 작품 작가분께 악감정 없구요 그림은 잘 그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