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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안님의 온난한 날들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여러 장르의 새로운 책을 접해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번 소설은 세계관이 독특하고 재밌더라구요. 마냥 먼 미래의 모습으로만 볼 수도 없어서 암담하기도하고 소름끼쳤어요. 에코도시가 정말 실존하고 탄소배출량으로 세금이 매겨지는 그런 날이 올것만 같거든요. 그와중에 초능력도 나오고 탐정까지!! 흥미로웠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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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 이끌려 구입했습니다. 제목만 봤을땐 그저 따듯하고 힐링하는 에세이인가 생각햇는데 여러 생각을 하게 되는 스토리들이 있었습니다. 식물의 사념까지 듣는 청력의 소유자가 되는 주인공 이야기, 친구를 만나면서 사건들에 휘말려 자신의 청력을 이용해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기후환경 문제를 지적하는 사회적 소설이었다니, 지구 온난화. 안그래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목을 어쩜 그렇게 잘 지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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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이안 작가님의 온난한 날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대여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 있는 책이라서 무척 인상 깊고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게다가 관련 전공인 환경 이야기도 다뤄지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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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안 작가님의 온난한 날들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박화음은 오지랖이 넓은 소녀입니다. 온갖 오지랖을 하지만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몇가지 사건을 거치며 성장해 나가는 기후, 성장, 탐정 소설이에요! 청력이 남달라서 식물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니 아이디어가 넘 좋습니다. 요새 대두대는 환경 문제를 식물 입장에서 들어 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도 권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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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 출판사에서 출간된 100프로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하였습니다. 이벤트 작품이라 기대없이 읽게된 작품인데 단권이라 무리없이 매끄럽게 읽히고 다양한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였습니다. 이 작품을 계기로 윤이안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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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미스터리 소설이라길래 궁금해져서 대여해보았습니다.ㅎㅎ 크게 4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주인공에게는 식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요.그런 주인공이 탐정과 만나 사건을 해결해나갑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작품배경이에요. 주인공이 사는 도시에는 에코 포인트제라는 것이 있는데, 탄소를 많이 배출할수록 세금을 더 내는 제도입니다. 그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모습도 조금씩 달라졌어요. 주인공이 일하는 카페에서도 일반 플라스틱 대신 신소재를 활용하고, 에어컨도 쉽게 틀지 못합니다. 기후 위기가 배경으로 깔려있어 마냥 무거운 글일 줄 알았는데요.. 여러 가지 생각하게 만들면서도 사건들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소설이었어요..주인공과 탐정의 케미도 좋았구요 좋은 기회에 잘 읽었습니다 ㅎㅎ 단편 연작 드라마로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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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안 작가님의 온난한 날들 리뷰입니다. 기후 소설이자 탐정 소설, 성장 소설이기도 한 소설입니다. 탄소를 많이 배출할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하는 에코 포인트제라는 제도가 도입된 지 10년이 된 때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박화음은 오래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도 생전 내내 걱정했던 오지랖의 소유자이자 식물에 남은 사념의 소리를 듣는 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화음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몇 가지 사건을 거치며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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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안 작가님의 온난한 날들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무척 재밌게 읽어서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이벤트로 좋은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기후변화 위기에 관련된 미스테리 소설인데 요즘같은 때에 읽으니까 공감이 가면서 작품을 더 깊게 즐길 수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기후변화 위기다 했지만 개인의 일상을 영위하는데 크게 달라지는 게 안느껴져서 안이하게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정말 무섭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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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온난한 날들은 기후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요즘같이 기후에 대해, 환경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는 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의 나는 미래의 내가 기후로 이렇게 고민을 하는 날이 올 꺼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온난한 날들은 추리, 미스터리, 기후에 관한 이야기가 함께 들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실 각자의 이야기처럼 보이는 내용이 결국은 하나의 주제로 귀결되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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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페이백에서 접했던 책이예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스쳐지나갈뻔 했던 책이었는데 이런 책을 페이백에서 만날수 있었고 그리고 읽을수 있었어서 다행이고 기분이 좋아요 제목이 왜 온난한 날들일까 이게 궁금했는데 책을 중후반까지 읽다보면 어느새 아 이래서 제목이 이런거였구나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이야기가 꽉차 있는 기분이네요 그리고 문체가 생각보다 좋아요 꼬아서 쓰는 문체가 아니라 담담하고 깔끔한 문체인거 같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