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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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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 세계사는 내용이 워낙 방대해서 세계사에 관련된 책을 잘 안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쉽게 내용이 잘 되어 있어서 이 책으로 인해 세계사에 관심이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그동안 3대 종교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3대 종교 내용이 다뤄져 있어서 좋았다. <불교가 처음 생겨났다 -기원전 6세기경> 석가모니(기원전 563?~기원전 483?) :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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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


세계사는 내용이 워낙 방대해서 세계사에 관련된 책을 잘 안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쉽게 내용이 잘 되어 있어서 이 책으로 인해 세계사에 관심이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그동안 3대 종교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3대 종교 내용이 다뤄져 있어서 좋았다.

<불교가 처음 생겨났다 -기원전 6세기경> 석가모니(기원전 563?~기원전 483?) : 불교를 창시한 고대 인도 사람이다. 왕족이었으나 출가해 35세 때 크게 깨달음을 얻고 인도 각지에서 가르침을 전했다.

불교는 크리스트교, 이슬람교와 함께 세계 3대 종교로 꼽히며 오늘날까지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영향력 있는 종교이다. 불교를 처음 탄생시킨 분은 인도샤카 족의 왕자로 태어난 고타마 싯다르타 왕자이다. 아무 어려움 없이 풍요로운 생활을 했지만 사람들이 태어나 늙고, 병들고, 죽는 문제로 고통을 겪는 모습을 보고 싯다르타는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등을 답을 얻기 위해 왕자의 자리와 가족까지 버리고 7년 동안의 고행 끝에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불교는 인도를 넘어 우리나라 삼국시대 고구려 4세기 소스림왕 때 중국 전진의 순도를 통해 공인이 되었고, 백제 4세기 침류왕 때 중국 동진의 마라난타를 통해 받아들여 공인이 되었다. 하지만 신라는 귀족들의 반대로 불교가 공인되어 못했지만 6세기 법흐왕 때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공인이 되었다. 고려 시대에도 태조 왕건이 불교의 힘으로 나라를 세웠으니 불교를 승상하도록 후대의 왕들에게 훈요 10조를 남겼지만, 조선시대에 와서는 유교를 국가의 통치 이념으로 불교를 비판한 '불씨잡변'을 내세워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라 할 수 있겠다. 신윤복의 '혜원전신첩' 탁발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목탁을 치는 스님들에게 지나가는 여인들이 시주하는 장면이 있다. 스님들이 거지처럼 동냥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조선시대에 억불정책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그림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이 든다. 

불교가 처음 생겨난 곳은 인도이지만 힌두교 국가이다. 불교가 발전하지 못한 이유는 누구나 붓다가 될 수 있다는 불교의 가르침이 카스트 제도와 부딪혔기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크리스트교 탄생 -기원전 4년경> 예수(기원전 4?~기원후 30?) : 크리스트교의 창시자이다. 30세부터 복음을 전파했지만 결국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글나 죽은 뒤 부활해 구원을 증명했다고 전해진다.

크리스트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한 것이 유일신인 하느님이라고 믿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섬기는 종교로 한자로는 '기독교'라고 한다. 예수는 기원전 4년 이스라엘의 국경에 있는 소도시 베들레헴의 한 마구간에서 태어나 30세 때쯤부터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가난하거나 병든 사람, 소외받던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권력을 누렸던 제사장이나 율법학자들에게 예수는 큰 골칫거리였다. 결국 예수는 십자가에서 목숨을 잃었다. 예수의 열두 제자를 통해 크리스트교는 점차 널리 퍼져 나가 오랜 박해를 받았지만 313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크리스트교를 공인했고,  그 뒤 테오도시우스 황제 역시 로마 제국의 국교로 지정했다. 이어 크리스트교는 페르시아, 인도, 중국에까지 전파 되었다. 크리스트교는 특히 서양의 모든 학문과 예술, 문학 등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사를 공부하면 제일 먼저 공부하는 것이 기원전 기원후를 배우게 된다. 서양에서 예수가 태어난 해를 기준으르 연도를 표기한 것으로 기원전은 B.C. '예수 탄생전 이라는 뜻이고, 기원후는 A.D. '그리스도의 해'라는 뜻으로 표시하게 된다. 연도 표기하는 예수를 중심으로 하고, 전세계에서 베스트셀러 1위가 성경책인 걸 보면 크리스트교의 종교는 전 세계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종교라 할 수 있겠다. 

<무함마드가 이슬람교 창시 -610년부터 622년까지> 무함마드(570~632) : 신의 계시를 받아 유일신 알라에 대한 숭배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로써 그가 창시한 이슬람교는 정치적, 역사적으로 세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세계 3대 종교의 이슬람교는 610년 무함마드가 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받고 창시했다. 창시된 이슬람교는 오늘날 전 세계에 13억 명이 넘는 신도를 거느리며, 정치나 생활에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종교가 되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570년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인 메카에서 태어났다. 무역을 하면서 큰돈을 벌던 그는 40세가 되던 해 산속 동굴에서 명상을 하던 중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 무함마드는 "알라 이외에는 신이 없다."고 하며 알라 앞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가르침을 펼쳤고, 그의 가르침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 노예들에게 환영받았다. 귀족들의 박해를 받던 무함마드는 결국 메카를 떠나 메디나로 가기로 했다. 무함마드가 떠나는 여정에는 200여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함께 했고, 이슬람교는 헤지라를 겪으면서 비로소 종교로 자리 잡았다. 632년 무함마드는 그를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메카로 다시 돌아왔다. 메카 사람들은 이슬람교를 받아들여 그때부터 메카는 이슬람 최고의 성지가 되었다. 크리스트교는 성경책이 있다면, 이슬람교 경전에는 코란이 정리되어 있다. 이슬람교도들에게 코란은 경전이자 역사서이며, 법전이면서 생활 지침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기독교, 불교가 있어서 익숙한 종교이지만, 이슬람교는 익숙하지가 않았다. 이 책을 계기로 이슬람교 창시자 부터 경전까지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은 세계사 공부를 했다. 내가 사는 동네가 직지로 유명한 충북 청주시에서 살고 있다. 청주에는 직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소개되어 있는 고인쇄 박물관과 흥덕사지가 있다. 나는 그곳에서 산책도 자주 하고 집처럼 자주 가는 곳이어서 이 책에서 직지 소개 나왔을 때 반가운 마음이었다.

<활판 인쇄술 발명 -1450년> 구텐베르크(1398~1468) : 독일의 활판 인쇄 발명자이다. 활자를 만들고 인쇄기를 발명해 1455년경 <성서>를 출판했다.

당시 책은 귀족들이나 교회 사제들만 볼 수 있는 귀한 물건이었다. 책을 지금처럼 여러 권 찍어 내는 게 아니라 펜으로 일일이 책 전체를 옮겨 적어 한 권씩 만들었다. 그랬던 책이 지금처럼 흔한 물건이 되기까지는 독일의 구텐베르크의 공이 크다. 구텐베르크는 활판 인쇄술을 통해 책을 한꺼번에 많이 찍어 낼 수 있도록 했다. 활판 인쇄술은 금속 활자들을 모아 인쇄용판을 만들고 그 판으로 인쇄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200여 년 더 빠르게 발명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금속 활자로 1234년에 이미 <삼정고금예문>을 찍었다는 기록이 있고, 1377년에 인쇄한 <불조직지심체요절>도 있다. 독일이 아닌 우리나라가 최초라는 사실이 넘 자랑스럽다.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를 만들어서 지금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하지만 구텐베르크는 금속 활자를 만든 것은 물론 오늘날의 것과 가까운 완성도 높은 인쇄기까지 만들었다. 자신의 인쇄술로 가장 먼저 <성서>를 찍었고, 라틴어로 쓰인 이 성서는 42줄로 되어 있어서 <42헹 성서>라고 불린다. 인쇄술의 발달로 책과 거기에 담긴 지식은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제1차세계 대전이 일어남 -1914년~1918년> 

제1차 세계 대전은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에서 열린 열병식에 참석했다가 총에 맞아 암살되면서 시작되었다. 부부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암살범은 세르비아 해방을 위해 만들어진 비밀 단체의 구성원으로 세르비아를 지배하던 오스트라아에 항거한 것이었다. 약 4년간에 걸쳐 일어난 제1차 세계 대전은 세계 지도에 큰 변화를 주었다. 패전국의 지배를 받던 나라들이 비로소 독립을 맞았다. 핀란드와 폴란드가 독립했고, 발트 3국인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도 새로운 나라를 세웠다. 

1918년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 미국의 윌슨 대통령이 민족 자결주의를 처음 발표했는데, 당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약소 민족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민족 자결주의는 각 민족이 다른 민족의 간섭에서 벗어나 정치적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지배 아래 있던 여러 민족들은 민족 자결주의 원칙에 따라 독립하게 되었고, 억압받던 전 세계의 민족들도 해방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3 2021.11.01. 신고 공감 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세계사책 추천 '세계사 버스'
"초등 세계사책 추천 '세계사 버스'" 내용보기
초등 5학년인 딸램은 요즘 역사책에 푹 빠져있어요. 한국사, 세계사 관련 책들을 찾아보며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있는데요.   이번에 딸램과 같이 읽어본 책은 동서양의 역사를 종횡무진 알아볼 수 있는 세계사 버스입니다.   이 책은 세계사 버스를 타고 흥미진진한 과거 여행을 떠나는 책이에요. 각 정거장마다 역사 속 주요 사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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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인 딸램은 요즘 역사책에 푹 빠져있어요.

한국사, 세계사 관련 책들을 찾아보며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있는데요.

 

이번에 딸램과 같이 읽어본 책은

동서양의 역사를 종횡무진 알아볼 수 있는

세계사 버스입니다.

 

이 책은 세계사 버스를 타고

흥미진진한 과거 여행을 떠나는 책이에요.

각 정거장마다 역사 속 주요 사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브라보 선생님의 재미있고,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세계사 지식을 쑥쑥 키워나갈 수 있답니다.

 

시험을 위한 세계사 공부가 아닌,

우리 선조들의 삶의 흔적을 찾아나서는 세계사 책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목차는

고전문명시대,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 시대,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로 구성되어있어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동서양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뒤흔든 엄청난 사건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에요!


브라보 선생님과 함께 세계사 버스를 타고

인류의 조상을 만나보았어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다양한 사진자료들이 풍부해서

초등생들도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이더라고요.

 

아이들은 사람이 언제 최초로 생겨났는지 궁금해하는데

확실히 대답해주기 힘들어요.

이럴 때, 세계사 책을 펴놓고

우리 조상들은 이런 모습으로 살았단다, 라고

설명해주면 좋겠죠.

 

저는 중학교 때,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용어를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세계사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용어들을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세계사 40장면을

만화와 자료와 함께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부족한 부분은 '이번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를 통해

역사를 더욱 깊이있게 담아내고 있어요.

초등 아이들이 이 페이지를 통해

역사 상식을 더욱 풍부하게 쌓을 수 있겠더라고요.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를 구분하는 방법,

기원전과 기원후란 무엇인지

쏙쏙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읽으며

아직도 이런 신분 제도가 남아있다는 것에 놀라더라고요.

또한 불교가 제일 먼저 생겨난 인도가

지금은 힌두교 국가라는 것이 신기하다고 해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역사가 이어져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세계사에 더욱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세계사 40장면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고,

새로운 용어와 인물들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옛날 이야기를 듣듯

재미난 만화를 읽듯이

술술~ 세계사 책을 읽어보고 싶다면

세계사 버스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1.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읽는 초등 세계사
"한 권으로 읽는 초등 세계사 " 내용보기
"엄마, 르네상스가 뭐아?" "1차 세계대전은 어떻게 시작한 거야?"사실 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이는 한국사보다 세계사에 훨씬 관심도 많고 세계지도를 무척 흥미롭게 보며 각 나라의 역사적 사실에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이 많다. 하지만 한국사에 비해 세계사는 초등학생 아이에게 쉽게 권할만한 책이 많지 않고 부모가 알려주려고 해도 쉽게 참고할 만한 책이 별로 없다. 이 책은 한권으
"한 권으로 읽는 초등 세계사 " 내용보기
"엄마, 르네상스가 뭐아?"
"1차 세계대전은 어떻게 시작한 거야?"

사실 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이는 한국사보다 세계사에 훨씬 관심도 많고 세계지도를 무척 흥미롭게 보며 각 나라의 역사적 사실에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이 많다.

하지만 한국사에 비해 세계사는 초등학생 아이에게 쉽게 권할만한 책이 많지 않고 부모가 알려주려고 해도 쉽게 참고할 만한 책이 별로 없다.

이 책은 한권으로 마치 세계사의 각 장면을 정류장처럼 멈춰가며 설명한다. 아이가 마치 시간여행을 하며 역사 공부를 하는 세계사 버스의 구성은 무척 재미있고 신선했다. 한번 멈출 때마다 역사적 장면을 역사 가이드 선생님과 배우는 느낌이라 더 생생하다.

이 책은 4가지 챕터로 인류 문명의 태동부터 중세르네상스, 근대 현대로 나눠 설명하고 있으며 중등 세계사 과정의 요약 편처럼 체계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구성되었다.

또 지루하게 하나의 지역에 대한 역사가 아니라 시대순으로 세계사의 주요 장면들을 테마로 하면서도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할 때는 심화 지식 글들이 따로 덧붙여져 있어 흥미뿐 아니라 깊이있는 학습까지 가능하다.

인류의 등장부터 세계대전 이후의 오늘날까지, 구석기부터 근현대까지 두루 훑고 있어 중학교 입학전 세계사 입문서로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역사에 푹빠진 아이가 '르네상스가 무엇인지?' , '진시황은 누구인지' 물어볼 때 같이 <세계사버스>에서 찾아 읽어보자며 책장에서 꺼낼 책이 생겨 무척 반갑다.

아이가 오랫동안 책장에서 자주 끄집어읽게 되는 책이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s******m 202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역사 ::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사회역사 ::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내용보기
#사회역사 ::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세계사 재밌는 책을 통해 익힌다면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은데요. 편하게 읽으며 동서양 역사를 알 수 있는 #사회역사 책인 #세계사버스를 읽게 되었어요. 버스를 타고 떠나는 동서양의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역사의 현장을 누비며 여행을 하면서 재밌게 세계 역사를 알아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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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역사 ::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세계사 재밌는 책을 통해 익힌다면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은데요.

편하게 읽으며 동서양 역사를 알 수 있는 #사회역사 책인 #세계사버스를 읽게 되었어요.

버스를 타고 떠나는 동서양의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역사의 현장을 누비며 여행을 하면서 재밌게 세계 역사를 알아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총 40장면으로 나뉘어 세계역사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답니다.

인류가 시작하는 정거장에서부터 세계 대전이 끝나는 정거장까지 시간이 지나면서

세계를 뒤흔든 사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편하게 읽으며 세계사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역사 이야기는 왠지 외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껴서 그런지 딱딱하다고 생각하곤 하는데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니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시간이 되겠네요.

 

 

 

 

 


 

인류가 처음 등장하고 농업과 문명이 시작되고, 페르시아 전쟁, 진시황제 중국 통일, 크리스트교 탄생 등

고전 문명의 시대를 이끈 사건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옛날 이야기 들려주듯 편하게 이야기하고 있네요.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 시대,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까지 열심히 읽으며 세계의 주요 사건들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들어 본 이야기는 좀더 관심있게 보고 처음 접하는 이야기는 이런 사건이 있었구나 하며 넘어 가면서 편하게 읽어 보는 게 좋겠네요.

 

 

 

 

 


 

정거장마다 더 알아보기를 통해 사건과 관련하여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 부분도 꼭 읽어 보도록 해요.

사진과 그림을 더해 역사적 사건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생생함을 더해 오래 기억할수도 있답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알아보는다는 느낌으로 편하게 읽어 보면 좋지요.

부담없이 읽으며 아이들과 흥미로운 세계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9 2021.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역사 - 세계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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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 2 <세계사 버스>   이 버스를 타면 인류의 시작에서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총 40개의 정거장을 지나가며 인류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 봅니다.   <고전 문명의 시대>에서는 인류의 시작에서 지역 세계의 형성까지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에서는 중세 유럽의 시작에서 몰락까지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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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 2

<세계사 버스>

 

이 버스를 타면 인류의 시작에서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총 40개의 정거장을 지나가며

인류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 봅니다.

 

<고전 문명의 시대>에서는

인류의 시작에서 지역 세계의 형성까지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에서는

중세 유럽의 시작에서 몰락까지 만나봅니다.

<유럽의 발전과 근대 시대>에서는

대항해 시대부터 유럽 시민 혁명까지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에서는

제국주의 시대부터 현대의 세계까지 살펴봐요.

 

버스를 타고 가며 이야기를 전해 듣듯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전체적인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이번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를 통해

좀 더 깊이 알고 넘어가야 할 내용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한 시대가 끝나고 나면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마무리가 있어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어요.

유물 사진이 많이 실려있어

다양한 사료들을 확인할 수 있어 좋네요.

 

마지막에는 세계사 연표가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좋아요.

세계적인 사건에 대해

연도나 순서를 외우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알게 되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누구나

세계사 버스를 타고

동서양 역사 속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0***l 2021.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서양 역사속을 달리는 세계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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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책은 우리나라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요역사를 쉽게 풀어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5학년 사회 - 국사과정에 본격적으로 세계사와 관련된 단어들이 종종 나오곤 해서 연계가 되는 좋은 책입니다.       40여가지의 동서양 세계사 버스를 타고 인류의 시작부터 시작해서 독일의 통일, 소련의 붕괴까지 알아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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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책은

우리나라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요역사를 쉽게 풀어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5학년 사회 - 국사과정에 본격적으로 세계사와 관련된 단어들이 종종 나오곤 해서
연계가 되는 좋은 책입니다.

 

 

 

40여가지의 동서양 세계사 버스를 타고 인류의 시작부터 시작해서
독일의 통일, 소련의 붕괴까지 알아보면서 여행의 느낌으로 열심히 달립니다.

 

 

 


애니메이션 식 그림이 대화문구와 함께 있어 재미는 물론이고 이해하기도 쉽게 표현이 되어있어 초등학생 눈으로 보기 딱 좋고, 초등학생 고학년인 4학년이상부터 보면 괜찮을거같아요.

 

 

 

 



고려시대의 왕건은 불교라는 종교를 장려했는데
우리 아이들한테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님등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만 알게 되지요.
이 책을 통해 불교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전파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자세하게 읽어 세계사 지식을 알아 가봅니다.

 

 

 

우리 아들 세계사 버스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게 바로 세계2차대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8.15 광복을 맞이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다가 세계2차대전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사회문제집에서 세계2차대전에 대해 설명하길 1939~1945년에 일어난 대규모 세계 전쟁이라고 간단하게 소개할뿐 자세한 내용은 없었는데요.
다행히 우리 아들은 세계사 버스에서 읽은 덕분에 어렵지 않아 하더라고요.

 

 

 

 


세계사는 저 어렸을 적에 굉장히 딱딱하고 지루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책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끔 잘 나와 재미있게 읽어나갈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아이도 재미있다며 한 권을 쓱 클리어했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사회역사 도서 세계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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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게 된 <세계사버스>는 초등학생들부터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중학생들도 읽기 좋을 사회역사 도서였습니다. 일단 사용되는 단어들을 알기 쉽게 풀어써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어려운 한자어들도 가능한 풀어는 노력이 많이 보였습니다. 게다가 사진이나 그림자료가 많아서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했고 본문의 내용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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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게 된 <세계사버스>는 초등학생들부터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중학생들도 읽기 좋을 사회역사 도서였습니다.

일단 사용되는 단어들을 알기 쉽게 풀어써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어려운 한자어들도 가능한 풀어는 노력이 많이 보였습니다.

게다가 사진이나 그림자료가 많아서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했고 본문의 내용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코너의 경우 각 주제와 관련해서 관련 도서나 사건들을 더 설명하고 있어서 재미도 있을 뿐아니라 본문을 이해하고 더 알아보고 싶은 소재를 던져주는 것 같아 독서의 폭을 확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사회역사의 경우 중요한 것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일인데요. <세계사버스>에서는 역사의 큰 사건들을 중심으로 묶은 후 그 사건들이 끝나고 나면 '이번 정거장을 떠나기 전에'라는 코너를 통해 앞서 읽는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용약해 주고 있었어요.

정말 책 제목처럼 유능한 사회역사 해설가와 함께 버스를 타고 여행을 다니며 세계 곳곳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구경하는 느낌이었답니다.

저는 이 책이 단권인 줄 알았는데요. 시리즈더라고요. 한국사와 중국사, 이슬람까지 주제별로 시리즈가 있어서 아이들과 방학을 이용해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접합한 사회역사 도서인 것 같은데요. 세계사가 어렵거나 처음 접한다고 한다면 중학생들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요즘은 중학교 1학년부터 한국사보다 세계사를 먼저 접한다고 하는데요. 세계사를 배우기 전에 전체적인 흐름을 알기 위한 도서로 사회역사 도서 <세계사버스>도 좋은 것 같아요.

 

 

e*****9 202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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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중에서 세계사를 알려주는 [세계사 버스]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책을 쓴 이석희 선생님은 단국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사회선생님으로 근무하시다가 지금은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공부하는 체험선생님으로 활동중이십니다. 세계사와 사회와 관련된 책을 쓰시면서 아이들에게 좀더 이해하기 쉽게 역사를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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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중에서 세계사를 알려주는 [세계사 버스]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책을 쓴 이석희 선생님은 단국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사회선생님으로 근무하시다가 지금은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공부하는 체험선생님으로 활동중이십니다. 세계사와 사회와 관련된 책을 쓰시면서 아이들에게 좀더 이해하기 쉽게 역사를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세계사 버스] 를 통해 최초의 인류부터 현재시대까지 세계사의 중대한 사건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각 시대별 사건을 버스를 타고 움직이는 설정을 통해서 시대의 흐름을 재미있게 구성해놓았습니다.

 

계사의 굵은 단락으로 총 4개의 단락을 분류해놓았습니다.

고전문명의 시대.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두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로 분류해서 4개의 커다란 시대로 큰 흐름을 잡고 책을 시작하면 됩니다.


 

생 인류의 탄생

버스를 타고 처음 도착하는 곳은 인류의 조상이 있는 곳입니다. 책의 시작부분을 정거장으로 설명해주면서 아이들이 인류의 조상을 처음 만난다는 설정으로 세계사 시작의 알려줍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서 인류의 조상의 생김새도 볼수 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림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책을 볼수 있습니다. 세계사는 초등때 접근하기에는 조금 어려울수 있지만 각 시대별 중요한 사건만 접근하면서 특징을 미리 알고 시작해보는것이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원숭이에 가까운 인류의 조상으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이름은 '남쪽의 원숭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들의 화석이 아프리카 남쪽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번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인류의 탄생부분에서 좀더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면 이해가 되는 부분을 부연설명해줍니다. 오히려 본문보다 더욱 흥미롭고 새롭게 알게 되는 배경지식이 많이 포함되어있어서 책을 재미있게 볼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를 구분하는 방법은 문자 기록이 없는 이전 시대를 선사시대라고 말하고 인간의 모습이나 일어난 일들을 문자기록으로 남아있는 시기는 역사시대라고 말합니다. 선사시대도 역사라고 말한다면 정확하게 그 의미를 짚어보고 넘어가게 되면 두 시대가 의미하는 뜻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헷갈리는 기원전과 기원후의 정확한 의미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세계사초보인 어른이 보아도 이해가 쏙쏙 잘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역사적 배경이 되는 시건이나 말들은 이유가 분명 있으므로 그렇게 표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충분해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교의 시작과 전파

버스를 타고 불교가 시작되는 현장에 도착하는 그림을 설명해줍니다. 세계 3대 종교는 불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로 꼽히며 오늘날까지 영향력있는 종교입니다. 그림에 나오는 불교를 처음 탄생시킨 고타마 싯다르타 를 설명해줍니다. 인도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죽는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고행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7년후에 깨달음을 얻게 되고 자신을 '꺠달음을 얻은 사람' 이라는 뜻의 '붓다' 라고 했고 사람들은 '석가모니'라고 불렀습니다. 석가모니는 인도에서 욕심을 버리면 누구나 자신처럼 붓다가 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불교가 처음 생겨난 곳은 인도이지만 오늘날 인도는 힌두교 국가입니다. 인도에서 불교가 발전하지 못한 큰 이유를 인도의 신분제도를 통해서 설명해줍니다. 예전에 학창시절 이렇게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게 공부했다면 정말 잘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한번더 기억해보게 되었습니다. 사건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 시대별 모든 사건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워드와 사진으로 정리

고전 문명의 시대를 정리하면서 각 시대별 중요한 사건을 사진과 함께 부연설명해줍니다. 고전문명에서는 '중국 은나라의 존재를 알린 갑골문자'를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짐승의 뼈에서 발견된 갑골문자는 은나라 사람들이 궁금한 것을 뼈에 글자를 새긴뒤에 점을 쳤다고 합니다. '로마의 콜로세움' 을 통해서 고대로마의 화려한 모습을 알수 있습니다. 작은 도시 국가였지만 정복 전쟁을 벌이고 영토와 국력을 키우면서 로마인의 생활도 화려해졌습니다. 이렇게 각 나라마다 특징을 가지고 있던 사건과 시대별 특징을 다시 한번 마무리하면서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계사 책을 한권으로 끝낼수는 없기 때문에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사 버스]를 통해 각 시대별 중요한 사건과 특징을 알기 쉽게 구분해 놓아서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데 전혀 불편함 없이 한권을 끝낼수 있습니다. 각 시대마다 만화 그림을 넣어서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과 사건의 핵심을 그림으로 표시해두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초등학생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역사의 기본이 되는 한국사와 세계사는 뗄수 없는 관계이므로 [세계사 버스]를 보고 나서 [한국사 버스]도 같이 탑승해보려고 합니다. 중학교에 가게 되면 연도와 사건을 시험을 위해 외워야 하지만 초등학생때는 부담없이 사건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으므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y******2 202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타고 세계사를 배워보아요.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타고 세계사를 배워보아요." 내용보기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니케주니어>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 중 하나인 <세계사 버스>에요.   요즘, 세계사에 빠진 아이들에게 딱!!이다 싶은 책이었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는 모두 4권까지 있어요.   <한국사 버스>, <세계사 버스>, <중국사 버스>, <이슬람 버스> 이렇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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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니케주니어>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 중 하나인

<세계사 버스>에요.

 

요즘, 세계사에 빠진 아이들에게 딱!!이다 싶은 책이었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는 모두 4권까지 있어요.

 

<한국사 버스>, <세계사 버스>, <중국사 버스>, <이슬람 버스>

이렇게 이루어져 있더라고요.

 

아이가 <이슬람 버스>에 관심을 보여서

주문해 주려고 해요.

 

이슬람은 사실 책으로 만나 볼 기회가 없어서인지

무척 궁금해하더라고요.

 

 

 

고대 문명의 시대 - 인류의 시작에서 지역 세계의 형성까지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 중세 유럽의 시작에서 몰락까지

유럽의 발전과 근대 시대 - 대항해 시대부터 유럽 시민 혁명까지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 - 제국주의 시대부터 현대의 세계까지

 

모두 40개의 버스정류장이 있네요.

 

<세계사 버스>를 타고 함께 가볼까요?

 


 


 

고전 문명의 시대 - 인류의 시작해서 지역 세계의 형성까지

 


 

① 인류가 처음 등장했어요

 

기원전 400만 년경부터 약 4만 년경까지 현생 인류의 탄생

 

우선, 글 밥보다 그림에 눈이 가더라고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남쪽의 원숭이)

호모에렉투스(곧선 사람)

호모사피엔스(슬기로운 사람)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생각하는 지혜인)

 

이렇게 진화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으니

한눈에 알아보기가 쉽습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다음에 '호모하빌리스'가 등장했는데

그림에는 빠져 있어요.

 

 


 

이 페이지 있는 사진은

'최초의 인간 루시'래요.

 

아프리카 동부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호모에렉투스 화석이라는군요.

 

이렇게 뼈가 잘 보존되어 있다니 너무 신기했어요.

 

<세계사 버스>는 그림과 사진자료가 잘 되어 있어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세계사를 재밌게 배울 수가 있더라고요.

 

이번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

3페이지에서 '인류가 처음 등장했어요'에 관한 설명이 있고,

마지막 4페이지에서는 '이번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를 통해 흥미로운 상식이야기를

읽어볼 수가 있어요.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의 구분

 

역사 시대는 인간의 모습이나 일어난 일들이 문자 기록으로 남아 있는 시기를 말하고,

선사 시대는 문자 기록이 없는 이전 시대를 말합니다.

 

기원전과 기원후의 구분(아이가 헷갈려 했는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잘 배웠어요)

 

서양에서 예수가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연도를 표기한 것으로

기원전은 B.C.(before Christ, 예수 탄생 전)로,

기원후는 A.D.(라틴어 Anno Domini, 그리스도의 해)로 표시해요.

그런데 B.C. 1년과 A.D. 1년 사이에는 0년이 없어요.

그래서 기원전 1년 다음은 기원후 1년이 되지요.

 

그리스 신화 속 불 이야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최고의 신 제우스는 인간의 나쁜 행실을 못마땅하게 여겨

인간에게서 불을 빼앗았어요.

하지만 프로메테우스는 불이 없어 힘들어하는 인간을 불쌍하게 여기고는

천상의 불을 훔쳐 인간에게 되돌려 주었지요.

제우스는 화가 나 독수리에게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 먹게 했다고 하지요.

 

정거장에서 더 알아보는 상식 이야기들은

짤막짤막하지만 무척 흥미롭고,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풀어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해요.

 

이번 정거장을 떠나기 전에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고전 문명의 시대

 

'고전 문명의 시대'의 마지막은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해 주는 이야기를 만나 볼 수가 있어요.

 

중국 은나라의 존재를 알린 갑골 문자

최강의 군대를 가졌던 스파르타와 민주주의를 탄생시켰던 아테네

번영을 누렸던 고대 로마의 화려한 모습

아시아와 지중해를 연결하던 무역로, 비단길

그리스와 동양의 문화가 섞인 헬레니즘 문화

 

세계사를 지루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연도를 외우거나 인물, 사건을 달달 외워야 하는 지루한 세계사는 가라~~

대신 세계 속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과 사연들을 읽고 공감하며 공부하는 세계사 책이 왔다!

 

 

 

 

 

마지막은 '세계사 연표'에요.

 

연도에 따라 책 속에 역사적 사실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인류가 시작되는 정거장에서부터 세계 대전이 끝나는 정거장까지 가다 보면

세계 역사를 뒤흔든 사건들을 재미난 이야기들로 만나 볼 수가 있어요.

 

이야기에 빠져 읽다 보니 한 권을 다 읽었어요.

 

곁에 놓고 두고두고 읽기에 좋은 <세계사 버스>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w*****2 202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행본추천]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사 버스~*
"[단행본추천]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사 버스~*" 내용보기
요즘 중학교에서는 2학년때 세계사를 먼저 배우고 3학년때 한국사를 배운답니다~~초등때 세계사를 쭉 훑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반복하지 않으면 계속 잊어버리는 부분이 생기는 거 같아요그럴때 중요한 포인트만 찝어서 반복학습 할 수 있는 이런 단행본 역사책 너무 좋답니다!내년에 세계사를 열공해야 하는 중1 첫째를 위한 책으로 너무 좋은 한 권으로 살펴보는 세계사 버스! 랍니다
"[단행본추천]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사 버스~*" 내용보기
요즘 중학교에서는 2학년때 세계사를 먼저 배우고 3학년때 한국사를 배운답니다~~

초등때 세계사를 쭉 훑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반복하지 않으면 계속 잊어버리는 부분이 생기는 거 같아요

그럴때 중요한 포인트만 찝어서 반복학습 할 수 있는 이런 단행본 역사책 너무 좋답니다!

내년에 세계사를 열공해야 하는 중1 첫째를 위한 책으로 너무 좋은 한 권으로 살펴보는 세계사 버스! 랍니다

세계사를 처음 배울 때 정말 방대한 양의 새로운 나라와 문화들을 접하다 보니 다들 까다롭고 어렵다고 느끼는 거 같아요!

원래 중학교때 본격적으로 배우는 과목인 세계사지만 아이도 고학년때 학원 수업을 통해 맛보기로 배웠답니다!

시험도 보며 정말 열심히 요약하고 외우는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짧은 몇달간 많은 내용 인에 낯선 인물과 지명, 한자어와 외래어 등이 나오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재미있는 세계사 책들로 학습이 아닌 이야기로 접하면 세계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이해도도 높일 수 있겠죠!


세계사 버스는 초등학생을 위한 첫 세계사 책으로 기획되었다고 해요. 세계사 내용이 방대해 쉽게 공부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권으로 부담 없이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 책을 징검다리로 시리즈 세계사 책이나 중학교 세계사 과목에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하니 내년에 세계사를 배울 중1 첫째나 4학년인 둘째 모두 재미있게 활용하기 좋은 책인거 같네요

적당한 정도의 글밥!

핵심 내용은 붉은 글씨로 강조~

재미있는 삽화들로 내용의 이해도 돕고 흥미도 유발하고 있어요

그림들 정말 웃음 유발~ 너무 귀엽고 재미있네요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

한국사 버스/ 세계사 버스/ 중국사 버스/ 이슬람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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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다양한 세계사를 함께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인 거 같아요!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j*******u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