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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면서 수학의 쓸모를, 또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 수 있게 되는데 진짜 찐 감동..을 했고. 2권도 바로 읽었거든요. 또 감동. 여기서도 경제와 수학을 함께 알 수 있는것, 무지 자연스레 스며들게되는거.그것도 또 한번 느꼈고. 2편에선.. 토론을 위한자세, 또 양쪽 입장의 근거..모두 완전 탄탄하게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한참 토론대회들 핫하다 요즘은 덜하지만.. 저는 토론방식이 아니라. 토론을 통해 사회적이슈에대해 양쪽입장을 알게되는것, 사고할 수 있는게 좋았거든요. 이 책은 어느쪽에 치우침없이 진짜... 그 입장에서 이해하고 근거도 제시해주면서 결론을 내진않아요. 양쪽을 모두 아우르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하고, 사회적합의를 도출해내는거죠. 최고의 책이네요. 저는 동생비롯 여러사람한테 선물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많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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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들 토론할만한 것들이 쏘옥..들어가 있어서 진짜 좋네요. 무역이 서로에게 이득이된다, 비교우위에따라 전문적으로 생산해 교역하면 윈윈이다. 그러니 모두 잘하는 선진국과 개도국이 교역해도 서로에게 좋다. 까지만 다루는 게 아니라, 부가가치가 낮은 상품에 비교우위가 있는개도국은 언제까지나 운동화만 만들고 첨단산업을 할 수 없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고. 또 교역에 참여한 양국에 모두 이득이라해도 그 안에 피해보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 무역조정제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설명이아닌, 아이들의 이야기로 말이죠!! 읽다보면 나도 실험경제반아이가 된듯한 느낌이로.. 몰입이 됩니다. 이론을 알아갈 뿐아니라 토론할만한 이슈들의 양쪽 입장 근거도 탄탄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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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으로서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경제시각을 갖게해주네요. 미국이 금리올리니 환율이오르고, 주가는 하락하는 이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제.. 이에 대한 답, 흐름을 볼 수 있게해주고요. 연결된 숲인 경제를 바라볼 수있는 거시 국제경제 이론을 실험을 통해배우고,서로 협력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려면 어떤 게 필요한지 세계시민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토론서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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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능 국어 비문학지문에 경제가 고난도 킬러문항으로 많이나와서.. 어떤 책을 봐야하나 고민이었어요. 지난 1편 나온거 기대감없이 봤다가 너무 좋아서.. 진짜 이렇게 스토리 속에 개념을 녹여놓은거, 이런 수업을 구상한거 모두 신기할 따름이었거든요. 2편 세계시민은 더 좋네요. 계속 출제 잘 되는 거시, 국제부문의 이야기들을 상황 속에 녹여서 무지 쉽게 이해되거든요. 이런 수업 받을 수 있는 아이들이 부럽군요. ㅎㅎ 재밌게 경제 배경지식 쌓여요. 게다가 그 속에 들어 있는 수학까지 쏙쏙들어오네요. 요즘 국어든 어디든 수학적으로 풀어야되는거 융합해서도 많이나오는데 이책은 수학도 함께 다루니 진짜 최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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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흐름이 보입니다. 기준 금리를 올리면..그게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왜 올리는 건지. 세계 경제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작동하는지. 금리, 물가, 환율, 주가지수..이런 게 따로 노는 게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보입니다. 스토리텔링이라 너무 쉽게 읽히면서 이렇게 경제 흐름이 잡히니 너무 좋네요. 이거 경제흐름 잡고 싶은 어른들이 봐도 너무좋아요. 요즘 수능에 경제지문도 많은데 배경지식으로도 강추고요. 2022수능 국어에등장한 국제통화체제, 환율 이야기도 나와있더라고요. 그것도 요즘 트렌드에 맞게 수학도 융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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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어려워하고 관심이 없어하는 아들을 위해 고른 책이다. 코로나19때 초등 고학년을 보내며 사회 과목의 공부를 거의 하지 않은 탓인지 사회 교과에 대해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그래서 사회가 우리의 삶과 가장 관련이 깊은 영역임을 일깨워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구입하였다. 책 내용을 보면 아이들이 솔깃해 하는 주제들을 다루어서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부분부분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서 보라고 추천해 주었다. 돈에 대해 관심이 있는 마음이 들어서인지 불평없이 책장을 넘기더니 틈틈이 읽고 있다. 사실, 과학책은 좋아해도 사회 책은 절대 넘겨보지 않을 것 같았는데 다행스러웠다. 아마 공부가 아닌 흥미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인것 같다. 겨울방학동안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부터 쭉 읽고 최강의 실험경제반 책도 사서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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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1,2편 함께 사서 봤는데. 실제 활동한 실험 데이터로 경제원리와 수학을 '체득'한다.. 진짜 생활 속의 찐 경제와 수학의 쓸모를 알게 된다는 건 같아요! 2편 세계시민편은 요즘 핫~ 한 ESG환경경제도 다루고, 글로벌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기본적이면서도 요즘 뉴스를 핫하게 장식하는 환율, 물가, 금리, 통화정책 등을 게임과 연극, 실험으로 자연히 깨닫게 됩니다. 수능 국어 비문학에 자주 등장한 국제통화체제도 아주 쉽게 알 수 있네요. 아래는 1편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 서평이예요~ 여러 교육정보들에 추천 도서로 소개되서 궁금했어요. 특히 실험결과로 나온 데이터로 경제원리와 수학을 알아간다는 얘기에 이거다 싶어 사봤어요. 경제도 정말 실험이 가능하네요. 보통 생각하는 과학실험과는 다르지만, 게임 룰 속에서 행동할 때 나오게 되는 결과 데이터로 정말 경제 원리가 도출되네요~ 그리고 그 안엔 수학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쓸모를 알게 됩니다. 이런 수업, 간접적으로라도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중3 큰 아이랑은 중간중간 나오는 수학적사고~ 문제도 풀어보며 차근차근 봤어요. 고등과정 수학까지 나오는데 그 개념을 생활 속에서 잡아주니 너무 좋더라고요. 초6 작은아이는 스토리위주로 봤는데 며칠씩 끼고 살며~ 재밌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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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이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개인이 최선의 선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었다면,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은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람들의 선택은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대한 내용이라고 느껴졌다. 나선생님은 개인의 선택과 공동체와의 관계를 다루면서도 공동선이나 정의를 강요하지 않고 매순간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고 그 자체를 인간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인정한다. 그런 자세 덕분에 독자들은 더 담백하고 객관적으로 경제현상과 인간의 본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최근 문이과 통합교육이 강조되고 수능언어영역에서 비문학지문이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 속에서 <실험경제반 아이들> 시리즈야말로 경제실험을 체험하면서 청소년들로 하여금 주요경제용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뉴스 속 경제현상을 폭넓게 이해하게 하는 최고의 교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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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서 가정하는 사람. 경제적인간. 아마 그런사람에게 친구가 있을까? 마지막 장에 나오는 행동경제학 실험들이 내 마음에 콕 들어왔다. 그래, 사람들은 내게 잘하면 나도 잘하지. 반대의 경우도 성립하고. 또 장기적으로 볼 때 상호적인간들 사이에 있다면, 협력하는게 내게도 유리한 전략이 된다. 어떤 조건에서 사람들이 협력을 잘 하게될까? 신뢰 게임, 공공재게임, 몫나누기게임.. 에서 보여진 신뢰, 상호성, 공정성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원시부족사회들 중에도 고래잡이를 위해 협력이 필요한 라멜레라, 시장교환이 많은 부족들이 협력이 잘된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어떤요소가 필요한지,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지 논의해볼 수 있다. 토론토의수업으로도 무척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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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기위해서도 경제흐름을 알아야한다. 최근 몆년간 너무 투자열풍이 불었고 영끌, 빚투 얘기까지 들렸다. 주식관련서적, 유튜브도 쏟아져나오지만 경제흐름을 읽는 안목을 볼 수 있게 하는 게 별로 없어 아쉬웠다. 이 책은 딸 읽히려고 샀는데 내가 먼저 읽고.. 빠져들었다. 교실에서 돈을 풀고 그로인해 물가가 올라감을 체험한다. 요즘 학급경제활동이라고 하는 것과도 조금 결이다르다. 이건 수업시간 내에 끊어서 가능한 모듈형수업. 집에서도 조카들 데리고 해보고 싶은 느낌이다. 통화량이 늘어 물가가오르면 어찌해결할지..? 에 대한 답도 함께. 실험으로 알아간다. 이렇게 수업하면 금리가 경제에 어떤영향을 주는지. 통화량, 물가, 금리, 환율 모두 연결된 속에서 이해가 된다. 경기흐름도! 작년 수능 국어지문에 나왔다는 국제통화체제 얘기. 킬러문항이었다는데 그 내용이 이렇게 쉽게 쏙쏙들어오다니 놀랍기만 하다. 1편 최강의 실험경제반아이들도 바로~ 구매해 봐야지. !! 2편부터 봤는데도 전혀 힘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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