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가 장차현실 가족이 현실 속에서 부딪치고, 길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큰딸 정은혜('서은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개성 넘치는 가족 구성원들의 이야기이다. 솔직하고 따뜻하면서 때로는 신랄하기도 한 이 책을 통해 읽는 이가 우리 사회의 여러 사안을 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
| 또리 가족의 일상은 불친절한 세상에 부딪치며 온힘을 다해 살아내야 하는 하루하루다. 가족이 함께 어려움을 뚫고 지나온 시간이 소박하고 따뜻하게, 때로는 익살맞게, 그리고 때로는 격렬하게 그려져 있다. 무엇보다도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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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저도 배우는 점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저부터 배워서 제대로 알아야 아이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동적이고 웃기고 따뜻하고 다 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