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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을 공부하는데 격국론만 가지고는 사주를 분석하고 길흉을 예측함에 있어 한계가 있는 것 같아 읽기 시작한 책이다. 물 형상론이란 이론을 알기 되어 흥미를 느끼고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져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 책만으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이 저자의 다른 책들도 구매하여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주를 분석하는 데에 일간 대행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색달랐고, 새로운 생각의 전환으로 받아들여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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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역학을 접하시는 분들이 읽기에는 조금 괴리감이 느껴질수 있지만 기초가 튼튼하고 어느정도 역학공부를 했다면 새로운 시야가 열릴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용신 격국에도 많이 매달려봤지만 선생님 말씀처럼 이 물상론 또한 자연의 이치와 법도가 있어 그 까닭을 잘 이해할수 있는 통로가 됩니다 책을 곱씹고 곱씹어 생각에 빠지다보면 선생님의 각고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자연은 한치의 오차도 없음을 부디 이짹이 많이 읽혀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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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보기좋게 내용이 잘 되어 있고 목차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초보가 읽기보다는 얼마정도 실력이 되어 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아보입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서 다음에는 가격이 조금 저렴하게 출간하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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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보면서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다. 물상론에 전적으로 찬성하지는 않으나, 오행은 자연의 기운이기도 하므로 자연과 통하는 요소가 어느 정도 있다고 본다. 그런 관점으로의 부분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보여진다. 설명, 해석이 더 자세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