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오닐의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을 반드시 먼저 읽고 읽기를 권한다. 나는 이 책 먼저 읽었는데 그닥 유용하지 않았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은 반드시 윌리엄 오닐 본인의 책인 최고의 주싣 최적의 타이밍을 먼저 읽기를 바란다. 그 다음 책은 마크 미너비니 책을 읽으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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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이미 스미스가 아닌 윌리엄 오닐의 원작을 구매하려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캔슬림 매매기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더 알고싶어 원작도 구매했습니다. 역시 잘못 든 길에서도 탈출구는 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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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흔한 주식 기술서라기보다, 성공한 투자자의 사고방식과 매매 타이밍에 대한 철학을 정리한 책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단기 매매 기법이나 화려한 수익 인증을 기대하면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히려 그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수많은 투자자들이 ‘타이밍’을 강조하는지, 그리고 그 타이밍을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설명해 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모든 주식은 나쁘다. 오르지 않는다면”이라는 메시지처럼, 감정이 아닌 기준으로 매매해야 한다는 원칙을 반복해서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종목에 애착을 가지거나, 물린 상태에서 합리화를 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심리를 명확하게 짚어주며 냉정함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매매 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언제 사느냐’만큼이나 **‘언제 기다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둡니다. 항상 시장에 참여하려는 조급함보다는, 확률이 높은 구간이 올 때까지 인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단타·스윙을 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중장기 투자자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차트와 숫자 위주의 설명보다는 투자 심리, 시장 흐름, 반복되는 패턴을 중심으로 풀어내기 때문에, 주식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읽으면 특히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수익을 내는 방법보다는,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본 분이라면 분명 얻어가는 내용이 있습니다. 자극적인 주식 책에 지쳤거나, 매번 타이밍에서 흔들리는 자신의 매매를 점검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한 번에 빠르게 읽기보다는, 천천히 곱씹으면서 읽을수록 가치가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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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오닐의 매매법을 더 알고싶어 책을 구매하게퇴었는데 최고의 주식 최고의 타이밍 의 책 내용을 더 잘 알고싶었고 또 다른 사람은 어떻게 적용했는지 궁금해서 책을읽었다 아직 알것같기도 아직은 미숙하여 이대로 따라할수있을지 자신이있지는 않다 하지만 한가지는 분명한 기준선으로 다른 사람이 있다는거에 대한 일만의 희망이 생겼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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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쓰레기네요. IBD에서 공짜로 뿌려도 읽을까 말까 하는 책을 사서 읽었다니 화나네요. 돈 주고 사서 읽을 책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별 생각없이 눈이 뒤집혀서 그냥 샀는데. ㅠㅠ 다른 후기에 이미 답은 있었네요. 주식 투자에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