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을 보여주지 않는다는점에서 감점을 해야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동이전 기록을 모아놓은 책이 없었기때문에 가지고 있으면 매우 편리한 책이다. 특히 한문을 못하는 사람에게는!
다만, 책 디자인이 별로다. 번역도 글쎄...좋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아쉬운 만큼 쓸만은 하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중국 연호표도 꽤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