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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 체육교사입니다. 고3이 되어 처음 만난 학생들 중 체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대화는 대부분 이렇습니다. "선생님 저 체대 가고 싶어요" "응, 어디가고싶은데?" "체육교육과 어디든지요. 아니면 인서울?" "음, 그럼 성적은 어느정도야?" "전 정시라서, 내신은 별로 안좋아요." "그래도 내신과 정시 둘다 현재 성적 알려줄 수 있어?" "내신은 버려서 잘 못했고, 정시는 올리면 한 3? 4?" 내신을 왜 버렸을지 정말 안타까운 학생도 많고, 정시는 금방 성적이 오를 거라 기대하는 어마무시한 생각을 하는 학생도 많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이제 만날 때마다 책을 소개해주면 될 것 같아요. 학종 전형에 대한 이해도 깊은 책 같고, 체대가려는 학생들의 안일한 마음을 깨우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특히 고1때부터 접한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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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재 고등학교 체육교사입니다. 체대입시와 생기부를 실무하는 교사로서 크게 공감이 되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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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시 지원할 학교와 자소서, 고3 생기부 마무리 등 고민만 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핸폰 검색하다 체대학종의 비밀을 발견해서 도움이 될듯하여 바로 주문해서 7/31에 도착해 2일 만에 쉽게 완독했습니다. 이 책은 내용뿐만 아니라 편집상태도 깔끔해서 쉽게 읽힙니다. 체대 학종 관련 책이 많지 않은데 '체대학종의 비밀' 책을 읽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동하면서 읽었습니다. 처음엔 필요한 부분만 넘 궁금해서 읽다가 다시 앞쪽부터 끝까지 읽었는데 어렵지 않으면서 쉽게 이해되고 문장 하나하나가 버릴 게 없었습니다. 목차부터 모든 내용이 학교 현장과 변화하는 입시변화, 학종서류평가 요소까지 제대로 알고 쓰셨더라고요. 특히 면접에 관한 팁과 생기부 세특 작성요령 등 읽을 때마다 자신감과 위안을 얻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요령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을 때 옆에 형광펜을 준비해서 중요 내용에 색칠해가면서 읽었고 어떤 문구에서는 감동도 받고 저 스스로 반성케 하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우리 아이 고1, 아니 고2 때라도 미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올 7월 초에 나온 책이기에 고3 여름방학 때라도 알게 된 걸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이 책을 읽고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자랑을 했답니다. 늦게라도 발견해서 책 내용 하나도 안 빠트리고 다 읽은 저 자신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을 정도입니다. 체대입시를 수시로 준비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꼭 이 책을 빨리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특히 고1이라면 더욱더 빨리요. 그래야만 학교생활을 어떻게 충실히 잘해야 할지 감이 생기고, 막연한 생기부 관리(자율, 진로, 동아리 특기사항과 과목별 세특, 종합의견~~)에 대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올해 입시까지는 수상 한 학기 1개 반영과 독서상황이 반영되고 자소서가 있지만 2024 입시부터는 이러한 내용이 빠져 온전히 내신성적과 내신성적을 커버할 수 있는 과목세특, 면접이 중요해지기에 즉, 생기부가 더욱 중요하기에 미리 읽어볼 것을 강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현장의 체육 교사나 담임교사가 읽으면 학생 지도에 도움이될것입니다. 소설책도 아닌 입시 관련 책으로 무슨 감동을 받았는지 전혀 이해 안되시지요? 꼭 학생, 학부모 모두 꼭 읽어보세요. 이 책을 발견해서 읽은건 행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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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 관련된 수 많은 책이 있다. 하지만 체육대학을 지망하는 학생과 그의 학부모들에게 이만큼 필요한 책이 있을까 싶다. 이 책은 학생을 위해, 학부모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안내가 되어있다. 본인도 운동선수를 그만두고 체대입시를 처음 준비하면서 모르는 것 투성이었고 마땅히 물어볼 곳도 없었다. 그만큼 수 많은 난관이 존재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놓인 것이 바로 학부모라고 생각된다. 대학전형도 모르고 아이를 대학에 보내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하는지도 하나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학종이라는 낯설고 새로운 입시 키워드는 그 누구도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지 못했다. 남들 다 하듯이 정시를 준비하고 혹은 내신으로 수시를 넣는게 현 상황이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오직 상위 1%만 알고 있는 그들만의 꿀팁을 이 책에 온전히 녹이고 다 드러냈다고 생각된다. 내신관리, 자소서, 면접, 더 나아가 진로부터 멘탈까지 이만큼 입시에 관련한 탄탄한 정보를 담은 책이 있을까 싶다. 내가 체대가 관심있다면, 혹은 내 아이가 체대를 가고싶어한다면 꼭 읽어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뭐 부모의 역할까지 적혀있으니 너무 감사할 뿐이다. 대입이란건 역시나 정보싸움일 것이다. 그 정보를 얻기 위해 돈을쓰고 모든 인터넷을 뒤져보고 카페에 가입하는 노력의 비용보다 한권의 책이 제대로된 정수를 담고 있을거다. 그만큼 노고가 보이는 책이라 입시 시장에 있는 본인에게도 무척 인상 깊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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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부종합전형을 생각하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님이 부쩍 늘어났다. 이 책은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아주 효과적인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목표대학의 합격을 체육대학 쪽으로 생각한다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다. 문제는 지금까지는 그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확실한 도서가 없었다면 이제서야 책이 나온 것이다. 입시 뿐 아니라 진로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
체육대학을 쪽 학종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진학을 목표로 둔다면 전형에 상관없이 읽어봐도 아이에게 동기부여 측면에서도 학교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길 것이다.
체육대학 학종의 비밀,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