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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의 배신으로 인해 황제는 충격을 받게되고 결국 불의 마녀를 다시 부활시키는 데 성공을 하게됩니다. 믿었던 이에게 배신을 당한걸로 모자라 그의 손바닥위헤서 조종당하면서 살아온 삶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은 황제를 보고 한숨이 나왔고 결국 주인공들이 그들의 악행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흑막의 정체를 알고 난뒤에 솔직히 당황했고 그로 인해 제국이 멸망할 위기에 처하게되었지만 여주로인해 무사히 위기에 벗어나는것을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외전에서 그녀의 아버지또한 그녀처럼 저주에서 벗어나는것과 그들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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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에 비앙카 공주가 오게되고 그녀는 황태자와 카이란트를 보면서 마음에 들어 그들에게 호감을가지고 있는 율리아를 해치려는 계략을 꾸미지만 실패로 돌아가게되고 오히려 그녀가 악역들의 계략에 빠져서 폭주를 하게되면 최악의 상황을 맞게된 그녀를 보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앙카공주의 유혹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여주밖에 모르는 남주와 남주의 이야기를 믿어주는 여주 그들의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악역들의 악행에 그들이 어떻게 그 위기를 벗어날지 궁금했고 자신의 잘못으로 모든것을 잃은 아이샤가 율리아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어떤 음모를 꾸밀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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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미로 인해 위험한 상황에 처할뻔 한 율리하는 시안과 카이란트로 인해 무사히 위기에서 벗어나게됩니다. 자신들의 잘못으로 모르는 제르미황자와 황비가 한심했고 그들의 잘못을 알면서도 지금은 증거가 없기에 잠시 덮어둔 상태였지만 다시한번 여주를 위험에 빠뜨린 계략을 세우지만 오히려 자신들이 당하게된 것을 보고 속이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까지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고 다른사람탓을 하는 그들이 한심했고 그들의 음모를 모두 파헤쳤으면서도 모르는척하는 황태자의 본심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여주가 남주와 진짜 연인이 되어가는 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시안이 여전히 여주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사이를 방해를 하기보다 그들을 그저 지켜보기만하는 그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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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는 아이샤의 괴롭힘에 힘들어하는 진저를 자신이 기사단으로 데리오게되고 이전생과 똑같은 일을 벌이는 그녀에게 한방 먹여주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카이란트가 단장으로 있는 기시단관과 함께 가을 몬스터 토벌훈련을 가게된 율리아는 자신이 이끄는 기사단의 실력이 형편 없다는것을 알고 그들이 실력을 쌓을 수있도록 도와주는 그녀와 처음에는 그녀를 무시했던 기사단원들이 그녀의 능력을 보고 그녀를 단장으로 인정하고 그녀를 따르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전히 그녀의 마음을 얻고 싶어하는황태자와 그런 황태자와는 다르게 그녀의 실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게된 카이란트와 다른이와 다르게 그녀의 외모가 아니라 그녀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카이란트에게 마음을 열게된 율리아의 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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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문에 내려오는 검술을 익히기 위해서 추악한 모습으로 변화할 수밖에 없었던 율리아는 그럼에도 황자를 믿었기에 그를 위해서 희생을 했지만 결국 그에게 이용당하고 죽게되고 신의 안배로 다시 회귀를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남자에게 이용당하지 않기로 결심을 하게됩니다. 죽기 직전에 어떻게 해야 저주를 깨뜨릴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된 여주는 이번생에는 스스로의 능력으로 저주를 이겨내고 아름다운 모습과 뚜어난 검술 실력을 가지게되면서 주변인들의 인정을 받게된 여주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생에도 여주를 이용할 생각을 했던 1황자가 이번에도 여주를 이용하려고 그녀에게 접근하지만 냉정하게 대하면서 그와 거리를 두는 여주를 그런 여주의 반응을 보면서 그녀와 그녀의 가문의 힘을 얻기 위해서 그녀에게 들이대는 황자가 한심해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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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을 보고 나서 이번 권에서 자신의 조직을 제대로 정리 강화들을 하지 않을까? 하며 내용 전개를 나름 생각하며 보신 사람들은 나름 만족들을 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을 합니다. 전의 삶에서 거슬리는 존재 재거 겸 부하기사 스카우트, 그동안 했던 부하들의 훈련의 성과, 그리고 호승심을 가지고 나아가게 만드는 주변의 자극이 될 등장인물들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것인지 아닌지...소설에서 여자주인공 외모 묘사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웹툰은 결제가 망설여지게 만들기 까지 하는군요. ( 물론 웹툰 그림체도 이쁘지만 더 이쁜 작품들이 워낙 많다 보니 소설 묘사에 비해선 개인적으론 약하단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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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보다 일러스트가 더 이뻐서 더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서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처음으로 그 타이틀을 가지게 되면 그만큼 견제 질투 시기 트집은 상당하게 됩니다. 여자주인공은 그러한 것을 2가지를 가지고 기사 생활을 시작을 (다시) 하게 되었으니 심리적 압박이 나름 있을 수 있겠으나 역시 그게 전쟁터에서 굴러 보았던 경험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닌지 잘 이겨내며 무쌍을 찍는 모습은 고구마 전개가 그리 없어 시원스럽게 페이지를 넘기게 해줘서 편히 보았던 1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