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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처럼 전 국민이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던 때가 또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부동산은 매일 뉴스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주요 이슈 중 하나이다. 부린이인 나도 계속 부동산 관련 뉴스를 보다보니, 아주 약간의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쌓고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다양한 상황별로 부과되는 세금과 바뀌는 정책에 따른 부동산 시장 변화가 워낙 심해서 정말 부동산 투자를 제대로 하고 싶으면 일단 공부부터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 <무동산의 속성>이다.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나오지 않는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좋은 집의 조건, 그리고 요즘 세대들의 부동산에 대한 인식,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앞으로 윤석열 정부에서 예상되는 부동산 정책 방향, 마지막으로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한 짤막한 히스토리 등이 정리되어 있다. 전문적인 용어는 최대한 배제하고,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썼기 때문에 부동산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법한 책인 듯 하다. 저자는 단순히 부동산을 투자 물건으로만 보는 것은 아니고, 거주하는 공간인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부동산의 조건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해두고 있다.
사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집은 다른 사람도 좋다고 할 확률이 높다. 물론 나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타인에 한해서 해당되는 조건이다. 모든 사람들의 생애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 때마다 필요한 집의 크기나 위치 등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런 점들을 깔끔하게 잘 정리해 놓은 덕분에 좋은 집의 조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었다.
여전히 부동산은 목돈이 들어가고 단번에 마련하기 어려운 물건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그리 어렵지만도 않은 것이 부동산 투자이지 않을까 싶다. 최근 부동산 투자의 흐름 파악과 함께 스스로 부동산 투자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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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의 속성 - 신얼 지음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기 점점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완화되면서 점점 규제가 풀리면서 물가가 상승하더니 올해 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발발하면서 중요 상품 가격인 석유와 천연가스 그리고 각종 곡물 가격이 상승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중앙은행은 이러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서 미리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물가가 워낙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금리 인상 속도도 급속도로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대출 금리도 무섭게 상승하면서 대출 이자에 대한 부담으로 부동산 시장이 많이 경색되어 있어 거래도 많이 없고 여기 저기 조금씩 하락 거래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상승할지 하락할지 복잡해 보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저자는 부동산에 대한 본인의 확실한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보여줍니다.
저자는 부동산을 단순히 투자수단의 하나로서 언급하는 것이 아닌 거주 수단이면서 자산 증식도 가능한 투자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발전하고 사람들의 소득이 같이 올라가면서 더 좋은 집 더 넓은 집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게 되었고 특히 과거와 달리 가구 분파로 인한 1~2인 가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집에 대한 수요와 함께 그동안 문재인 정부에서 공급도 급속도로 감소하면서 그동안 집값이 급속도로 상승하게 된 주요 원인이라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결국 내집 마련은 자산 증식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중요한 보금자리의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중요한 단계이고 정부에서는 1가구 1주택자의 실수요층에게는 매매가 12억까지 양도세 면제와 종부세 절감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어서 이러한 1가구 1주택자의 혜택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일시적 1가구 2주택을 활용해서 빠르게 자산을 증식할 수 있었고 지금도 이러한 혜택을 활용해서 부동산 자산을 늘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제시하는 좋은 부동산을 택하는 방법으로 JENTI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J : JOB(직주근접) / E : Education : 교육 / N : Nature(공원과 같은 자연환경) / T : Transporation(교통 편의성) / I : Investment(투자가치)
이러한 저자의 아이디어와 혜안으로 내 집 마련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나에게 맞는 나의 소득수준을 고려해서 좋은 주택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택 트렌드에 변화에서는 과거와 달리 단순히 아파트의 수요 뿐만 아니라 최신 시설과 편의 시설이 갖춰진 하이엔드 오피스텔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내집 마련과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며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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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신일은 10년 이상을 자본 시장에 종사하고 있는 부동산 분석 및 채권 전략 애널리스트입니다.
미약했던 직장인이 본업에서 자리 잡기와 가장의 행복을 위한 재테크 여정을 통해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집필한 책입니다.
부동산이라는 것은 우리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
나와 내 가족이 평생을 머무르는 공간인데 이것을 주거의 관점만으로 보는 것도 합당치 않고 투자의 관점으로만 보는것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두가지가 골고루 융합할 수 있어야 제대로된 부동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주거의 만족도가 주는 삶의 질이 더욱 중요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냥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생활하고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집이 필요해졌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다시 느끼게 된 계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2021년 인구는 2020년에 비해서 인구가 감소되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인구 감소를 직접 경험하게 된 첫 해인 것이죠
하지만 전국의 총 가구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4인 가구의 시대가 저물고 1인 가구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죠
이런 큰 변화속에서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는 각자 잘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몇년간 지속되어온 저금리기조가 부동산 대세 상승에 기름을 부었던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길었던 저금리 시대가 끝나고 금리 상승기에서 우리는 어떻게 부동산에 대처해야 할까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려운 고민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XY세대에서 MZ세대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이 시기를 잘 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떠나지 않고 꾸준히 버티는자가 결국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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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의 속성 ※ 2022년 7월 20일 ※ 212페이지 ※ 메이트북스
요약 PART 1 . 부동산이야 말로 가화만사성의 핵심이다
● 식구를 담는 공간 , 집 ●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선은 각각 다르다 ● 나만의 공간에 대한 니즈는 엄연한 본증적인 욕구에 해당 ● 가족의 개념의 변화
PART 2 . MZ 세대의 부동산 입성을 환영합니다.
● XY세대에서 MZ 세대로 주도권의 변화 ● 원하는 것을 더 쉽게얻고자함 ● 고민과 희망이 응축된 가간
PART 3 , 펜데믹을 거치면서 더욱 공고해진 부동산 입지
● 역사는 반복처럼 , 정부정책도 반복의 역사● 단기정책의 효과 ● 주체적 시장 경제의 원리 ● 서울을 둘렀싼 부동산 가격 상승
PART 4 .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전환과 트렌드 변화의 상존
● 인플레이션발 금리인상과 주말가격 ● 선 미국 후 주택 가격 흐름
PART 5 .기억해야할 JENTI
● 직주근점 = J ● 교육 및 학군 = E ● 자연환경 = N ● 교통편의성 = T ● 투자가치 = I
PART 6 . 나는 이렇게 투자했다 , 현직 애널리스트의 포트폴리오
● 관심 끈 자번주의의 생존 생존줄 ● 비과세 피곤할지라도 두렵지 않다 ● 상급지의 거거익선을 향한 과정이자 갈아타기
감상평 ' 부동산의 속성 ' 경제관련 도서를 읽다 만나게된 부동산의 속성 이라는 책입니다. 현재 경제 위기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의 파이프라인 구축해야 합니다. 특히 이 책은 부의 파이프라인 중 부동산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저자님은 부동산은 투자대상 이전에 가족의 보금자리라고 했으며 또한 가족이 화목하기 위해서는 집은 필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집으로 대표되는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책입니다. 투자전략으로 여러가지 요인들의 발생되는데 그중 하나인 세대교체 , 정권교체와 같운 현실적인 환경 변화까지고려하여 새로운 전망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결정할때에는 구체적인 수치를 통한 논리적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남다른 통찰과 직ㄱ관으로 변화 그리고 흐름을 파악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부를 늘리는데 활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에 대한 아주 기본을 배울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메이트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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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독서여행을 다니면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출장 갈 때 책 한 권을 들고 잘 읽고 왔습니다. 보통, 기차를 타고 가면 왕복 3~4시간 정도 되는데요. 이 정도면 책 한 권 읽기 딱 좋은 시간이죠! 기차에서 책을 읽는 분들이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많이 때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 또한, 책을 읽지 않을 때는 자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곤 했는데요. 정말 개과천선이 된듯한 느낌이었어요.
부동산의속성은 부동산이야말로 가화만사성의 핵심, MZ세대의 부동산 입성, 팬데믹을 거치면서 공교해진 부동산 입지, 윤석열 정부 부동산, JENTI 부동산 투자전략, 나는 이렇게 투자했다, 현직 애널리스트의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버블 붕괴정도는 아니지만, 전반적인 원자재가격 상승, 물가상승 등 건설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부동산 매수심리가 많이 낮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투자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지,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를 전반적으로 재테크를 알려준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특히, 반드시 기억해야할 부동산 투자전략 JENTI 부동산 투자 전략을 확실히 알 필요가 있었는데요. 부동산 상승 및 하락 시기에 상관없이 Job-Housing Proximity 직주근접, Education / School District 교육 학군, Nature 자연환경, Transportation 교통 편의성, Investment Value 투자가치 는 꼭 알아야 될 부분이더라구요. 분명, 본인들만의 부동산 투자 전략들이 있겠지만, 저자가 언급한 JENTI를 바탕으로해서 좀 더 확고하고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 전략을 취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자의 JENTI 전략과 함께 공단부지 인근에 투자 전략을 갖추어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봅니다. 부동산 투자 전략은 본인의 투자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해서, 저자의 JENTI 바탕으로 해서 좀 더 전략적이고 핵심적인 전략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꺼 같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꾸준한 습관을 들이고 부동산의 속성을 잘 이해한다면 보다 좋은 투자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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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동산의 속성/신얼/메이트북스 저자 신얼은 10여년 이상 자본시장에 종사하고 있는 부동산 분석 및 채권 전략 애널리스트이다. 부동산은 투자대상이기 이전에 가족의 보금자리임을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한다. 그렇기에 가족중심의 부동산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부동산의 속성은 저자가 통화정책업무을 담당한 경험으로 세대교체, 정권교체, 사회, 문화적, 국제적인 변화등 다양한 환경에 따라 변하게 되는 부동산시장에 대해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함으로써 시대의 변화를 함께 읽어 나갈 수 있다.
저자가 부동산 시장에 접근하고 투자를 통해 성장해 가는 자신의 직접적인 사례에서 부동산 가치와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MZ세대가 부동산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데 언론과 주변의 소문에 의한 예측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라고 전한다. 이것이 부동산 시장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바라보고 부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법이다.
부산이 고향인 저자가 초고층 펜트하우스를 취학했다고 하니 그의 투자 방법을 차분히 읽다보면 또다른 투자의 성공사례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도서내용 중>
p24. 이제 주거 공간은 미래의 나와 우리 가족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해주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자산의 성격도 중요해졌다. 현시대에 사는 우리는 주거 서비스와 자산의 두 가지 성격을 모두 충족시키고 싶어 한다. p72. 가치(vaiue)의 시대다. 가치가 없는 존재는 무의미하고, 적정 수준에 미달한 가차는 외면되기 마련이다. 사람이든 기업이든, 재화든 서비스든 가치가 있어야만 존재 의미가 있다.
p91. 결국 정부라는 엄연한 시장경제의 한 축을 배제할 수 없다면, 우리 모두 각자의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각자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준비를 반드시 해야 한다. 이는 우리 경제의 주축으로 자리잡을 2030세대에게 더욱 중요한 대목이다.
p158. 주말에만 일상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면 언제라도 누릴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일상이다. 그에 맞는 환경을 갖춘 부동산 입지에 그 어느때 보다 관심을 가질 시점이 도래했다. p212. 필자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다. 그처럼 되려고 하기보다는, 해보지 않는다면 노력도 없기에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의속성#신얼#메이트북스#투자#재테크#부동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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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해야 할까’ 본서는 채권 부동산 애널리스트로서 서울과 기타 광역시에 핵심지의 부동산투자를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서적의 제목과는 달리 본서에 나와있는 내용들은 절반은 개인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이고 절반은 부동산의 속성이라는 JENTI전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JENTI는 Job-Housing Proximity(직주근접), Education(교육학군), Nature(자연환경), Transportation(교통망), Investment Value(투자가치)에 의거한 전략이고 여기에 근거해서 정권교체이후에도 정책을 보면 대출규제 완화는 되지만, 핵심지의 수요대비 공급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단순히 집값이 하락할 것이다에 대한 것은 조심스런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동산을 투자해야하냐? 라는 것에는 저는 여전히 투자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현금흐름과 자산을 고려해서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좋은 곳만 보면 부동산 투자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부동산은 결국 시간과 기다림의 싸움, 혹은 학습과 분석의 여정인데 후자가 어렵다면 대부분은 전자에서 승부를 봐야합니다. 전국의 어디를 가더라도 좋은 입지와 나쁜 입지가 있고 서울의 좋은 입지를 살 수 없다면 서울이 아닌 곳의 비교적 좋은 입지를 안정적인 가격에 사놓고 기다리면 이기는 싸움입니다. 지금은 대출금리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적정한 가격에 내려오는 곳이 있으면 전세가율을 비교해서 투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전한 구간에 사서 편안하게 현금을 창출하면 조급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게 진정한 부동산 투자의 원칙입니다. ‘저 역시 실제 지난달에도 전국의 많은 곳을 다녀왔고 매수하고 싶은 곳을 확인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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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상당수의 20,30대들의 목표는 내집마련일 것입니다. 40대 이상인 분들 중에서도 아직 내집마련을 하지 못한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구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한 의식주 중에 의와 식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20~30만원씩 하는 오마카세 또는 호텔 레스토랑 식사도 하고 명품도 많이 보편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는 일단 금액 단위가 상당히 비쌉니다. 일반적인 급여나 소득 단위로는 한 개의 주거공간을 임차 이외의 소유로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의복은 일부를 제외하고 교환 가치가 극히 제한적입니다. 내가 입던 옷을 구매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게 쉽지 않죠. 음식은 구입한 이후 재판매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반면 주거공간은 환금성은 떨어지지만 교환 가치로서 자산 입지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왔습니다. MZ세대는 희소성이 있고 나의 가치를 나타내는 재화 및 서비스에 열광합니다. 여기에 가치 저장 및 교환 가치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인데 부동산은 이 모든 것을 만족합니다. 그래서 MZ 세대의 부동산 시장 참여는 더욱 확산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최근 몇년간 여러 정책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은 급등했습니다. 이는 시장경제에서 촘촘하게 연결된 미세고리 역할을 경시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임대차 3법, 전월세 상한제 및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 신고제가 시행되어 임차인 권리가 향상되고 임차 기간 연장이 나타날 것이라 정부는 예상했습니다. 일부 맞는 측면도 있지만 문제는 이러한 정책이 '인간의 근본적 소유욕을 정부가 대체하거나 정부가 간접적으로 지원 가능하다'라는 오만에 사로잡힌 편견의 산물이라고 봅니다.
정책적인 면에서 정부의 개입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지나친 시장 개입과 정책적인 간섭은 일정부분 명분을 충족하더라도 추후 경제 주체의 결정에 따른 결과가 나올 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장수 기재부 장관이자 경제부총리였던 홍남기 부총리는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할 대마다 '주택시장 가격 하락 임박설'을 주장했습니다. 한 국가의 경제를 총괄하는 고위 공직자가 전 국민의 가구 자산 약 77%를 차지하는 실물자산의 하락을 통해 가계 자산의 감소를 부추겼죠.
최근 금리가 인상되면서 주택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부동산 시장 참가자의 심리 위축과 거래 냉각 현상을 야기할 수는 있으나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이 되더라도 서울 및 수도권의 부동산 시장 가격 상승세는 대부분 지속되고 상승률이 일정 부분 축소되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금리 인상 국면에서 서울 및 수도권의 가격 하락 등 침체 국면이 펼쳐진 것은 2010~2013년이 유일합니다. 이때도 광역시를 비롯한 비수도권에서는 기준금리 3.25%로 상향된 2011년 주택 매매가가 10%이상 급등했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MZ세대에 대한 생각과 부동산에 대한 저자의 시각과 통찰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의미가 더욱 커진 이 시점에서 각자에게 부동산이란 어떤 의미이며, 투자수단으로서 부동산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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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위해 청약점수를 쌓고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쉬이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아직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제가 부족하여 부동산을 갖지 못하는 것인지 더욱 더 공부하고 분석하여 때를 기다리는 것만이 방법이기에 부동산에 대한 특징과 속성에 대해 통찰한 이 책을 기대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부동산 애널리스트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부동산의 속성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고 부동산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며 부동산이 갖는 특징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줌으로써 부동산에 대한 혜안을 넓혀줍니다. 최근 변화하는 부동산 트렌드를 짚어주고, 부동산 정책의 변화에 따른 접근 방법을 알려주고 부동산의 미래를 예측하여 우리가 어떤 자세와 마인드를 가지고 부동산을 인식하고 부동산의 변화에 발 맞춰 나아가야 하는지 통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최근 위기의 시대에 부동산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가져가고 부동산 투자 원칙과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 위기의 부동산 시장을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하여 부동산에 대한 기회를 엿 볼 수 있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 왔는지 설명해 주시는데 많은 정보와 팁을 얻을 수 있어 좋았고, 부동산 투자 흐름을 이해하고 부동산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저도 저자의 투자 방법을 참고하여 조만간 부동산을 갖게 되는 날을 기대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의 특징과 의미, 부동산 정책과 트렌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고 미래 부동산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되었고 부족한 제게 부동산을 좀 더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 많은 것을 통찰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열망과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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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얼은 어떤 분인가? 10년 이상 부동산 분석과 채권 전략 애널리스트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본업과 재테크하였다. 부동산투자로는 반포 신축 아파트와 덕수궁 신축 아파트, 부산의 펜트하우스 등을 취득하였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 전문적인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기보다 저자의 주특기인 채권과 부동산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실물경제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 부동산 자산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을 책 속에 담았다.
부자보고서의 부자들의 중요 요소 21년 부자보고서를 보면 부자를 부자답게 만드는 요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자산(36.9%), 가족관계(22.4%), 사회적 관계(15.2%), 사회적 지위(15.2%), 사회 공헌(9.8%) 순으로 이어졌다. 주목할 점은 부자로 분류된 사람들은 거의 90% 이상이 모두 가족관계를 중시한다고 했다. 한 인간으로서 성공해 타인과의 관계나 그들의 평가를 얻는 것보다 가족의 중요성이 앞서는 것이다.
한 가족을 이루면서 우리 식구의 생활 터전인 '집'이라는 공간은 필수적이다.
돈의 흐름은 어디로 가는가? 최근 '영리치'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사용된다. 이것은 젊은 부자를 말하며 보통 자수성가한 부자에게 적합하게 사용된다. 영리치의 대표적인 특징을 살펴보자. 1) 부동산 투자를 통한 수익률 향상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 부동산 투자 의지 지속 2) 외화 자산에 대한 비중은 기존 부자와 유사하나, 차별점으로 해외 부동산 보유자 비율 상승 3) 주식투자를 선호하며, 해외 비중 확대 4)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는 비거주 부동산 및 금융 자산 투자가 목적 5) 가족을 우선하는 경향 확대
국내 주택시장의 큰손은 이미 4050세대에서 2030세대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증시도 마찬가지다. 이는 곧 머니 파워의 이동을 뜻한다. 돈 냄새를 잘 맡아보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돈의 가치에 민감해지는 시대다. 사람들은 돈으로 향후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돈을 화폐로만 가지고 있다면 극단적으로 종이에 불과할 수 있다는 공포감이 냄새 자리 잡게 되었다.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중 생활 필수재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주거 또는 비주거로 활용 가능한 부동산이다.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면, 인간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렵다. 공간을 통해 생활할 수 있고, 그 생활 속 구성원이 가족 또는 사회생활의 동료가 된다. 인간은 살아갈 수 있는 급여를 획득하거나 부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생활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노력한다.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투자 2022년은 임대차 시장의 안정화 여부가 곧 주택시장의 키 팩터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한다. 임대차 3법은 전월세 상한제, 전월세 신고제, 계약 갱신청구권으로 구성되는데 가장 핵심은 계약 갱신청구권이다. 2022년 전세가는 매매가 대비 큰 폭의 상승세가 실현될 전망이다.
과거를 살펴보자. 노태우 정부는 임대차 시장의 안정을 위해 임대차법을 개정하여 전월세 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렸다. 이미 주택시장의 매매가는 급등했고, 전세가는 그보다 더 높이 오랜 시간 동안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임대차법 개정을 맞이했다. 1992년 1기 신도시 입주 전후부터 안정적인 대규모 공급 물량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도가 형성되자 임대차 및 매매시장 안정화 효과와 더불어 정책 변경의 안정 국면에 진입하였다.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및 시장금리 상승이 펼쳐질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주택시장을 비롯한 부동산 시장의 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예단할 수 있을까? 금리 인상 및 시장금리 상승은 부동산 시장 참가자의 심리 위축과 거래 냉각 현상을 야기할 수는 있으나,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방향성까지 주도하기는 매우 어렵다. 2010~2011년의 한은 기준금리는 당사 역사상 최저 레벨이었던 2%에서 1년 만에 3.25%까지 상향 조정되었다. 2011년 주택 매매가는 10% 이상 급등한 바 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부동산 투자전략 직주근접 : 적정 시간 내에 여유로운 출퇴근이 우리 일상을 여유롭게 하는 제1의 가치임을 주목 교육/학군 자연환경 교통 편의성
경제적 자유를 위한 시작 시장경제 자본주의에서는 개인의 지위만으로 노동력을 제공하는 생산 요소로 남겨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자본주의 승자는 단순한 개인이 아닌 다양한 법적 인격체를 활용해 본인만의 사업을 하는 자본가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학습하고 실천하며 노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