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한다. 바로 다른 분야에 대한 관심입니다.
늘 좋은 아이디어에 목말라 합니다.
아이디어란 결국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약간의 통찰의 조합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지식을 늘리고,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지식은 교육이나 책 등을 통해서 늘려야 하고, 경험은 다양해야 합니다.
똑같은 경험은 숙련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아이디어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평소에 하지 않던 일을 하고, 책을 보고, 놀고, 방문하세요.
그리고 문득 떠오르는 영감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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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를 잘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렇다. 아...너~~~무 뜨끔합니다.
5가지 중 3가지가 걸리네요.
그래서 시간 관리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까요?
일의 특성상 순차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다양한 루트를 통해 밀려 올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맨붕이라고 하죠.
급한 일, 중요한 일, 하지 않아도 될 일까지 몰려올 때는 두통이 생길 정도입니다.
위 글과 반대로 처리하면 시간 관리가 저절로 될까요?
한가할 때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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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저자는 단연코 ‘노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정리한 것이다.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자질을 어떻게 익힐 수 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모두 30개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 얼마나 오랫동안 고민하고 공부했는지를 알 수 있다. 저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사관으로 근무하면서 ‘동기부여'에 대한 강한 열정을 놓치 않았다.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동기부여 강사를 위한 과정으로 삼았고 지금은 동기부여와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다.
목표를 정할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첫 번째는, 행복을 담보로 목표를 설정하지 말라는 것이다.
반드시 명심해야 할 말이다. 누구나 행복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 결과가 ‘반드시' 행복’과 연관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결과'보다는 ‘과정'에서 얻는 것이 더 많다. 결과를 행복과 연결짓게 되면 원하는 결과를 이루지 못하게 되면 행복해 질 수 없다. 적어도 행복은 결과가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목표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옳은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다.
성장 목표와 결과 목표. 목표라고 하면 대부분 ‘결과 목표'를 말한다. 무언가를 이루거나, 얻거나, 성취하거나... 하지만 목표의 종류에 따라, 과정의 중요도에 따라 성장 목표와 결과 목표로 나누어야 한다. 특히 결과 목표가 너무 먼 미래이거나 큰 것이라면 중간중간의 작은 결과 목표, 혹은 성장 목표를 정하는 게 좋다. 한번에 20kg의 감량은 어렵다. 그보다는 ‘2kg 감량’의 짧은 결과 목표나 ‘매주 팔굽혀 펴기 1회씩 늘리기’와 같은 성장 목표를 같이 정하는 것이 최종적인 결과 목표를 이룰 확률이 높다.
창의성에서 가장 중요시 생각되는 것은 정보의 융합력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에 목말라한다. 계속 생각하고 생각한다. 좀 더 잔인하게 말하면 ‘그저 생각만 한다' 옳은 것일까? 아웃풋은 인풋의 바탕위에서 나온다. 이차방정식까지 알고 있는 학생이 미,적분의 아이디어를 생각하기 어렵다. 새로운 아이디어의 갯수는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지에 비례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한다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아라.
외형으로 드러난 것을 따라만 하려는 것은 제대로 된 벤치마킹이 아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란 말이 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단순히 따라하기만 하는 것은 모방이 아니다. 모방을 하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함이다. 왜 그렇게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를 찾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방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라'라는 말은 모방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책을 보면서 성공을 위한 저자의 치열한 노력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이 많은 것들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책과 자료, 강의를 들었을까. 이렇게 편하게(?) 볼 수 있게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저자에게 감사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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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의 그릇』 나의 리뷰도.
1.
이 책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다양한 방법들을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신뢰, 재능, 의미가 이 책을 대표하는 세가지 단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자신의 재능을 200프로 발휘애햐 하며, 의미있는 일을 해야 자신의 잠재력을 200프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핵심내용이다.
2.
사람들에게 신뢰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적어도, 자신이 한 약속을 지켜야 하고, 다른 사람을 기만하지 말아야 하고, 다른 사람을 조롱하지 말아야 하며, 다른 사람을 무시하지도 말아야 한다. 신뢰의 초점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데에 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들을 수도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이나 하는 말에 대해서 비웃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신뢰의 기본조건이다. 그런 사람이 신뢰를 받는다.
3.
의미 있는 일이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누군가의 것을 뺏앗아서 일구어낸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서,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일구어낸 성공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이고 그랬을 때 행복은 찾아온다. 그리고
4.
신뢰받는 사람이 되고 의미 있는 일을 한다면, 재능은 200프로가 아니라 1000프로까지도 끌어올릴 수 있다. 신뢰받는 사람이 되면 사람이 많이 모일 것이고 그렇게 되면, 많은 사람의 의견을 경청할 수 있다. 또한 의미 있는 일을 한다면 서로간의 도움과 협력이 바탕이 되어 1밖에 못할 일을 200이상, 1000 넘어까지도 해낼 수 있다. 탁월함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5.
이렇게 이루어진 바탕 위에서 나의 리뷰도 쓰여졌다고 말......??? 해....도...되..되는...건가? 그러므로, 여기서 이만 총총.
- 떠오름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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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강연가가 되고 싶다는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꾸준하게 노력하며 살아온 흔적을 읽어 내려갔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목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막연하게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겠다.'에서 공부할 내용을 정하기도 하겠지만 결과에 대해서 생각지 않는다면 목표가 확실해지지 않아 작심삼일에 끝날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결과를 정해 놓을 때 자신의 노력에 대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책에서처럼 성장 목표는 일주일에 세 번씩 한 시간 이상 운동하기 /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까지 독서하기, 결과 목표는 12월 31일 전에 월급 실수령액 1000만 원 이상 만들기/ 6월 전에 책 한 권 출간하기」(81쪽)
행복한 상태로 오래 있고 싶다면 행복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추구해야 한다고 한다. 가장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타인과의 비교라고 말한다. 누구나 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일에 있어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잘한 점을 칭찬해 주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된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이 분야의 전문가인 하지현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상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일을 하고, 시험 스트레스 정도는 잘 견뎌내지만 새로운 일을 하거나 이사를 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183쪽) 사람들은 더 잘하고 싶어하고 높은 이상을 향해 비상하길 원한다. 그러다 보면 잘 해내지 못함에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낀다. 사람은 생김새도 다 다른데 어떻게 타인과 나를 비교할 수 있겠는가. 목표를 세우고 1등에 다가서려고 하지 말고 서서히 단계를 올려보자.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외적인 요소도 무시할 수 없다. 그 분야의 전문가라면 외적인 요소도 전문가로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 1만 시간을 투자해도 되지 않는 이유는 올바른 방향과 방법에 문제가 있어서라고 한다. 자신과 맞는 천직을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의 말처럼 공부도 그토록 오랜 시간 했는데 천직을 찾는 일에는 더욱더 시간을 들이고 공부해야 한다. 인생 자체가 여정이고 천직은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끊임없이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다. (333쪽)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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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낼수 있는 30가지 법칙!
잠재력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숨겨져 있는 힘을 말한다. 자기계발서는 많이 있지만, 실제로 나의 삶에 적용하면서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이끌어줄 법칙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지금의 나의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서 탁월한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나의 잠재력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 내가 어떤것을 잘하는지 나의 숨겨진 것들이 수면위에 떠오른다면 그 일을 찾아서 하면 될텐데,, 그것을 알수가 없어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실패를 겪고 좌절을 겪는다.... 책에는 잠재력을 끌어낼수 있는 키워드가 나와있고, 내용이 서술되어져 있다. 마인드셋과 좋은 습관을 기르는 법, 그래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양한 행동심리학부터 인문학까지 어렵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메모와 글쓰기는 나도 요즘 하고 있는 방법이긴 하다.. 길가다가 출퇴근길에 무엇인가 생각이 나거나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메모를 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로 오늘 기억한것도 내일이 되면 가물가물하다. 메모를 한다면 그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고, 그 글들은 나중에 나의 사고를 확장해서 성과를 만들어 낼수 있다. 아이들에게 창의성을 요구되는 요즘에, 어른들도 예외는 아니다.. 내 아이이디어가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으면 좌절되면서 더이상 생각이 나질 않는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 보단 다양한 것을 융합한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 나의 삶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누구나 다른 사람과의 삶을 비교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긍정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우리를 더 성장하게 한다.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오게 된다.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다가도 중간에 슬럼프가 오면 회의감도 오고 지치게 된다. 슬럼프는 나에게만 오는것은 아니니 지혜롭게 이겨내면 한층 더 성숙해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어릴때부터 막연한 꿈을 꾸면서 나이가 들면서 계속 바뀌게 되고 나의 꿈보다는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지속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찾고 공부하면서 경험하고 피드백하는것이 필요하다. 특별한 능력을 가져야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나의 마인드와 동기.. 탁월함의 그릇을 통해서 나를 변화시켜보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계발 #탁월함의그릇 #RISE #조현우 #리뷰어스클럽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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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성취를 이루는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주변을 보면,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문제해결력’입니다. 이 문제해결력이라는게 거창한 문제해결도 있지만 사소한 문제해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상정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와 술을 어떻게 줄일것인지도 문제해결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문제해결에 있어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탁월함의 그릇>의 저자가 얘기하는 부분인 ‘목표와 습관’을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나쁜 습관을 시간속에서 줄여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서에 나온 탁월함을 위한 30가지 법칙중 제가 가장 인상깊게 본 구절입니다. (그리고 15가지 이유에는 인용구가 많기 때문에 사실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목표를 만드는 것은 그 목표를 달성했을때의 성취감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부든, 다이어트던, 투자성공이던, 승진이던 책 읽기던 그 목표를 세울때는 잠깐 성취감에 빠집니다. 그런데 그 목표를 세운이후에는 그 성취감만큼의 의지력 부족에 빠집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목표는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라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문제해결력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조금이라도 해결하는 것은 나의 습관을 점검하고 무의식적으로 조금이라도 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5권의 책을 읽는다고 가정하고 대중교통을 위한 출퇴근때만 읽겠다고 한다면, 대중교통탑승시에 책을 읽는데 방해되는 요소들을 최소화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많아 붐비는 칸을 피하고, 퇴근시에는 스마트폰 확인등을 줄이는 것이 바로 실행을 위한 나쁜 습관을 줄이는 것이죠. 그 다음은 무의식적인 실행만 남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 무의식적인 실행을 하게 되면 그게 결과가 쌓입니다. 그러면 멀어져가는 목표라는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어느새 가까워 오고, 오히려 그것을 넘어서는 순간을 갖게 됩니다. <탁월함의 그릇>이라는 것은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실행에 방해되는 것들을 지우고, 그것을 조금씩 해보고, 하다 어려우면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고, 피드백을 받고, 조금씩 더하면 결과물이 나오고 목표는 더 커지고, 그만큼 그릇이 커져가는 것이죠. 본서의 수많은 내용중에 목표와 습관에 대한 내용을 집중해서 읽게 된 것은 저 역시 저자의 내용을 실제로 이행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탁월함은 특별함에서 오는게 아닙니다. 하다보니 특별해지는 것 뿐이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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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하 정보들을 뇌 확장 장치에 옮겨서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조언자를 구하여 해결하는 것이 좋다. 시간압박을 해결한 후에는 데일리 리포트를 쓰면서 버리는 시간을 체크하라. (65쪽)" 나는 조현우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식회사 떠오름>에서 출간하신 이책? <탁월함의 그릇>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시간관리를 잘하여 시간관리에서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신 글인데 실질적이고 실천가능한 해결책을 알려주셔서 참으로 유익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조현우님께서는?8년간의 직업생활을 마치고 동기부여 강사, 클래스 101 콘텐츠 마케터 등 다양한 일들에 도전후 현재는 뉴미디어 마케팅 회사인 리텍스트의 대표이자 미국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프로퍼티앤비욘드의 CMO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자제력을 높이는 법, 목표를 성취하기위한 5가지 기술, 창의성을 키우는 3가지 방법,? 슬럼프의 원인과 슬럼프를 이겨내는 7가지 방법, 나와 잘맞는 일을 찾는 5가지 방법 등 자신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아~ 나는 이책을 통해 다소는 소강상태에 있는 나의 잠재력을 얼른 확 끌어내야겠다는 걸 다시금 느꼈고 그에 따라 이책에서 제시해주시는 해결책들을 꼭실천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게 되었다. 나는 특히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3가지 방법으로 콤플렉스의 원인을 찾고 잘파악하라, 신경쓰지않는 무관심, 자신의 장점을 찾아 집요하게 실행하라는 해결책들이 확와닿았다. 또한, 우리는 크고작은 불안감들은 하나씩 갖고있다. 따라서, 불안감을 조절하는 4가지 방법으로 슈퍼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모든 욕망을 채우지 못해도 내 생존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라, 비교와 열등감, 정답처럼 정해진 사회의 기준에서 벗어나라, 처음부터 최고가 되려고하지마라 등의 해결책에 내무릎을 탁쳤고 동시에 엄지척을 해드리고싶었다. 그래서, 나는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자신의 잠재력을 확 끌어내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되기위해서 어떻게 끈기있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끈기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연계된 의미있는 일 즉 천직을 찾아서 의식적인 연습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 (323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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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인터뷰는 오히려 문제가 없었으나 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유럽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았다는 것과, 수동 기어 운전을 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유럽에서 차량을 렌트해서 손님들을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유럽은 수동 기어 자동차가 대부분입니다. 면접때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유럽에 가본 적은 없지만, 저의 장점은 새로운 것을 빨리 배우는 능력입니다. 군생활을 하면서도 세 권의 책을 냈고,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지만 6개월 동안 치열하게 공부해서 지금은 의사소통이 됩니다. 운전을 아예 못하는 것도 아니고 오토는 할 줄 압니다. 운전 센스는 있습니다. 우럽 가기 전까지 사비로라도 수동 운전을 배워놓겟습니다. 1종 자격증은 있습니다. 우럽에 대한 사전 조사도 미리 다 끝내놓겠습니다. 답사 며칠만 가게 해주시면 인솔하는 데 전혀 문제 없게 하겠습니다." (-14-)
고정관념을 깨고 차으이성을 키워야 하는 것은 발명가나 사업가, 아티스트 뿐만이 아니다. 창의성을 키워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문제 해결 능력이 가장 중요해지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창의성을 기르려면 '새로운 것을 창작한다' 라는 것보다 '다양한 것을 융합한다' 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창의성에 관련된 역사적 인물들과 다양한 연구들에 따르면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야 한다. 기존의 지식에 매몰되지 않고 환경의 변화 (다양한 분야 경험)를 주면서 융합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ㅣ. (-95-)
아이작 뉴턴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남들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더 멀리 더 멀리 볼 수 있었던 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인생 선배들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다.사업, 커리러, 인간관계, 건강, 취미, 여행 등 어떤 분야에서든지 마찬가지이다.이럴 때 사람들은 누구에게 고민 상ㄷ잠을 할까? 대부분은 가장 친한 사람에게 고민을 털언뫃는다. 심지어은 부모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청소년기에도 마찬가지이다. (-189-)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동기부여, 큰 변화가 필요할 수록 상대방에 대한 엄청나게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 상대바의 현재 상태를 최대한 자세히 알아야 한다. 경제적 상황, 고정관념, 살아온 환경, 가족들, 직업,구체적인 문제 등을 알고 있어야 한다. 정신과 의사, 심리상담사들이 환자와 내담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최대한 이해하고 머리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254-)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단순히 생계만을 위해 일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해...'라고 자기 위안을 얻는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어도 그 일에 외적인 보상을 기대하는 순간 내적 동기를 잃게 될 확률이 크다. 따라서 우리는 진짜 자신의 일을 사랑하려면 의미있는 일을 추구해야 한다. 의미 있는 일이란 자신의 어떠한 강점이라도 활요해서 타인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다. 하는 일에 의미를 연결시킬수 있다면 가장 좋다. 그렇지 않다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 (-312-)
내가 가진 잠재력을 200%로 높인다면, 성공을 할 수 있는 충분조건이 만들어질 수 있고, 나만의 차별화된 재능과 역량을 가지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 강조하고, 채우려 하는 것들 속에 보이지 않는 맹점들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단순히 배 위에 올라가 어떤 목표점을 향해 항해하는 것이 아닌, 목적과 의도에 부합하는 항해를 요구하고 있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창의력을 높이는 일이다.
탁월해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창의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왜 창의력을 높여야 하는지, 어떻게 창의력을 높여야 하며, 창의력을 높이고 난 이후를 생각해야 한다. 단순히 창의력을 높이고 그것을 어떻게 쓰며, 누구에게 쓰여져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개별적으로 창의력, 논리력,문해력 등등 우리가 유난히 강조하는 탁월한 인재의 요소들이 왜 필욯나지 명확하게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극명하게 갈릴 수 있다.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없다면,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삶에 대한 의미를 가지면서 살아가되 ,강력한 동기 부여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성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은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탁월한 성취감을 획득할 수 있다. 그들의 마인드셋은 평펌한 사람들의 마인드셋과 달라지며, 남들이 견뎌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를 획득할 수 있다. 무언가 다짐하고,내가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 그것을 준비하되 ,내가 스스로 준비되지 않더라도, 도전할 수 있고,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 실패로 끝나면, 무대포라고 말하지만, 성공으로 이어진다면, 대담한 사람으로 평가한다. 즉 나의 이미지가 대담한 사람이 되느냐, 무모한 사람으로 남는가의 차이는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자산들이 어떤 결과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으면서,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되,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며, 신념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강력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 책에서 명명 백백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백짓장 한 장 차이에 불과하며,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탁월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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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즐겨 읽는 편이었지만 요즘은 잘 읽지 않는다. 이유는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이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전에 읽었던 자기계발서적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책이라서 이 책의 내용을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나도 나의 경험을 토대로 한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다.
이 책에서는 '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 내게 가장 인상깊었던 주제는 다음의 3가지이다. 첫째, 고수를 만나 고급 노하우를 배우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 둘째, 슬럼프의 원인과 슬럼프를 이겨내는 7가지 방법. 셋째, 한 분야에서 전문가를 넘어 대가가 되는 방법이다.
외형으로 드러난 것을 따라만 하려는 것은 제대로 된 벤치마킹이 아니다. 과정과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과정과 원리 중에서 자신에게 적용 가능한 부분을 캐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모방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모방을 하는 그 대상이 성공한 시기적인 배경도 다르고, 그 사람이 나와 살아온 경험도 다르기 때문이다. 모방을 통해 통찰력을 얻고,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그냥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냥 모방만 해서는 절대 1등이 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고수를 만나 고급 노하우를 배우라고 한 저자의 의도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슬럼프 극복 방법에는 수많은 주관적인 의견들이 있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신뢰를 얻는 것은 '21세기 최고의 강연자 21명'에 뽑히기도 했던 쉴라 머레이 베델 박사의 '슬럼프 극복의 7가지 지혜'이다. 첫째, 하던 일을 멈추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 둘째, 초심으로 돌아가라. 셋째, 슬럼프가 왔을 때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말라. 넷째,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지 마라. 다섯째, 긍정적인 대화로 삶을 채워라. 여섯째, 의사결정을 내리지 마라. 일곱째, 당신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만한 사람을 만나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슬럼프를 경험해보지 않는 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내가 슬럼프에 빠지게 되면 상기의 일곱가지 지혜를 활용해서 극복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릿>의 저자이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인 앤절라 더크워스는 자신의 저서에서 이렇게 말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에서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됐다.' 그녀의 수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이 불타오르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다. 깊게 몰입하는 그 자체보다, 몰입한 시간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되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의미와 목적을 깨닫고, 천직이라는 확신이 생긴다면 당연히 지속할 수밖에 없다. 목적이 없는 삶을 버텨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흥미를 느끼는 동시에 타인에게도 밀접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찾아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제 몇 년 남지 않은 퇴직 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30가지 법칙을 잘 활용해서 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낼 수 있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이 책의 내용을 내 삶 속에서 오롯이 실천해나가는 데 집중을 해야할 것이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끈기와 지속력을 어떻게 유지해나가느냐일 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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