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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000학점 중 '상원'으로 진학 가능한 학점은 7,200학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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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배경. 마법의 탑에 오르는 상원으로 진학할 수 있는 학점 7,200점. 큰 점수가 아니다. 그 점수는 최소 점수. 12,000 학점 이수 중 진학가능할 최소가 7,200점인 것이다. 학우들은 이미 그 점수에 도달했지만 주인공 윌은 반절도 힘들게 모은 점수 5,400 학점.. 정도다. 필기를 열심히 하고, 던전에 들어가 점수를 채우는 힘겨운 점수이다. 하지만 학우들은 그 점수를 얄팍한 수로 채우는 하등한 인물. 아니 벌래취급하며 무시하고 있다. 당연하다. 마법학교에서는 마법력이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힘겨운 위치에서 그나마 윌 자신을 어필할 수단이 생긴것이 마법제 인데.. 그마저 힘겨운 시련과도 같다. 과연 이 마법제에서 윌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2권에서 표현을 했지만 성공적이라 할지 조금 마음이 답답해진다.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3권을 기대해 본다. (애니에서 대부분 스포일러를 했기에 어떤 결과인지 알고 읽고 있는 부분이라. 리뷰에는 스포일러 성을 띄우지 않고 말하는게 좀 어렵다. ) |
| 킬링타임으로는 나쁘지 않는데 그림작가가 옷만 좀 덜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왜 자꾸 그런식의 노출씬을 하는데 구림... 전투에 집중하고 싶은데.. 이런 부분부분 좋다고 하는 사람 있겠지만 불호라서요. 이와 별개로 주인공 주변에 비범한놈들이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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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회사 같은 학교지만 어쨋든 학교인지라 학점이 있습니다. 7,200점을 넘으면 상원이 될 수 있고 다섯 지팡이에 도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총 학점은 12,000점 이라고 합니다. 일만점 이상 득점자 중 율리우스라는 싸가지 없는 자가 있는데 윌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율리우스는 데제전에서 개망신을 주겠다고 도발하고 윌은 원래 제전에 참가할 생각에 없었지만 도전에 응합니다. 대제전에 참가할려면 3인 1조로 나가야 하는 모양인데 윌과 콜레트 외에 다른 한 명이 없습니다. 그러자 콜레트가 시온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걸 이용해 일방적으로 한 조라고 통보합니다. 그렇게 한 조가 된 윌조는 모두의 비웃음을 이겨내고 압도적인 속도로 치고 나갑니다. 그렇게 무난하게 일등을 하는가 싶었는데 같은 편인 시온이 갑자기 윌을 공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