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은 선배와 나가토로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나가토로가 선배를 굉장히 아끼는 것을 확인을 할 수 있는 러브코메디입니다. 재미있어서 추천드리고 애니화도 현재 2기까지 진행되었고 완결도 20권까지 나서 한번쯤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
| 나가토로 양과 주인공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감정선이 섬세하게 표현된다. 유머와 따뜻함이 어우러져 일상적인 사건들이 재미를 더한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이며,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긴장감을 주어 흥미를 끈다. 결론적으로, 다음 전개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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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시 작가님의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2권 리뷰입니당 12권에서는 센빠이와 나가토로가 수족관으로 데이트를 가고 그 뒤를 쫓는 욧시와 가모짱 또 센빠이의 연애를 위해 욧시와 가모짱을 막으러 가는 스노미야와 미술부 부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여 ㅋㅋ 조합부터 벌써 심상치 않은데여 달달한 장면이 많으니 기대하고 보셔도 될거 같습니당 또 이번권에 나가토로의 오빠가 처음으로 나오는데여 언니토로나 오빠토로나 장난끼가 많은게 나가토로가 누구한테 영향을 받았는지 알 수 있었던 화였습니당 12권 중반에 나오는 도시락 에피소드까지 해서 애니 2기까지의 내용이니 그 뒷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12권부터 구매하시면 될 거 같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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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마세요, 나가토로 양 12권은 애니메이션 2기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나가토로와 선배는 첫 진심 데이트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고,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하굣길에 나가토로와 친하게 이야기하는 훈남이 목격되면서, 선배는 동요합니다. 이 남자는 누구일까요? 선배와 나가토로의 사랑은 무사히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12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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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읽어버렸다. 주인공들의 만화적 허용 요소들이 점점 심해지는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봐줄만하다. 남자 주인공의 성장이 확실히 눈에 띄고 여자 주인공도 대놓고 반응을 해주는 느낌이라 꽁냥꽁냥이 아주 많아졌다. 이제 13권만 남은 상태인데 14권은 언제 나올지.. 내년 초에는 나와줬으면 좋겠지만 느낌상 힘들 것 같다. 정발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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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12권 입니다. M성향의 선배와 S성향의 후배라는 독특한 일상러브코미디 입니다. 그래도 점점 인가가 있어지다보니 초반과 달리 중반부터는 대중적인 정도의 수위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가토로 양이 질투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정도? 그래도 각 개성있는 주인공은 여전히 특징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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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마지막에 선배 군이 나가토로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이번 권은 이들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본편이 시작되기 전 데이트에 입고 나갈 옷을 고르는 나가토로를 히죽거리면서 바라보는 친언니의 표정이 압권이었고..) 또한 지이번 권은 지금까지 등장하지 않았던 나가토로 家의 맏이가 등장하는 권이기도 했다. (날라리처럼 생겼지만 막내 여동생을 짖굿게 놀리는 모습에서 친근감이 느껴짐. 지금까지 정보를 종합해 볼때 나가토로 집안은 1남 2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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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우리나라 사이 에피소드 공개 격차가 많이 나는데도, 페이퍼북과 e북의 출간 텀이 긴 이유를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소소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라 그 텀을 기다리지 못하고 페이퍼북에 이어 e북까지 차례로 구입하게되는 페턴의 반복...돈이 아깝다ㅜㅜ;; 여하튼 학년이 올라가면서 왠지 스토리 전개에 가속이 붙은 느낌이 들고, 러브라인의 전개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다. 나이를 먹고 학원 로맨스물의 재미에 맛들였다는 것이 살짝 부끄럽기도 하지만, 이런 경험을 상상도 못하던 시절을 살았기에...이런 류의 내용이 부럽기도 재미있기도.... 애니 2기와 13권을 기다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