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안의 기둥을 뽑을 기세로 사치를 하다가 집안의 작위까지 팔게한 소설 속 조연에 빙의해서 몸의 주인이 벌여놓은 일을 여주가 수습하는 상황에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소설에서 알게 되었던 정보로 소설속 남자주인공을 찾아주고 사례금을 받으려다가 남주와 얽히게 됩니다. 라펠이 너무 귀여워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ㅠㅠㅠㅠ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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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먼저 보고 연재분 이후가 빨리 보고 싶어서 원작보려고 왔어요. 표지도 아주 예쁘고 귀여워요. 읽던 로맨스판타지 소설에서 눈을 뜬 여주. 살아남기 위해 남주의 조카를 구해주고 본인의 데드엔딩을 막고자 합니다. 구해준 조카가 어미만 따라다니는 새끼 오리마냥 여주바라기가 되버려요. 조카를 남주네 집에 데려다주고 나오려는데 새끼오리 조카는 여주를 잡고 놔주지 않고 그사이 의심하며 지켜보던 남주도 여주에게 스며들게 되죠. 우당탕탕 재밌고 귀여운 분위기가 전반적인 분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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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책빙의물이에요. 여주가 온갖 사치를 부리다 가문을 파산 위기로 몰아넣는 여조에 빙의해요. 빙의한 시점에서도 어느정도 사치를 부린 상태였죠. 여주는 빚을 갚을 방법을 찾다가 공작 가에서 아이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고 아이를 찾아 공작저로 데려갑니다. 그리고 타이밍 좋게 마법 해독제가 똑 떨어져 공작 저에서 지내게 되죠. 나중에 오해도 풀고 사랑에도 빠지고 여러 관계 진전이 됩니다. 남주가 자기 마음 자각이 빨라서 놀랐던 작품이에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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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에들어온 여주가 집안이 돈때문에 몰락일보직전이자 애기인 남주를 구해주고 남주집안에서 보상금을 좀 챙겨보려고하는데 남주형이 오해를 해서 여주를 사기꾼이라고 부르고 삽질을 한다 결혼을 해달래는것부터 아근데 나는 남주의 태도나 말투가 별로였으 그래도 뭐 입덕부정기라고암시를 걸어보도록하자 암시는 좋은것이다 스트레스는 별로 없다 전개는 예상이 간다 |
| 전에 연재할때 읽다가 못기다리겠어서 단행본이 나오길 기다리고있었는데 드디어 단행본이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읽어도 재밌네요ㅎㅎ 여주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 남주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작 남주인 애기 라펠이의 귀여움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ㅎ 짐작이 가는 전개이긴 하지만 워낙 글을 재밌게 써 주셔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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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남주를 주웠더니 남편이 생겨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웹툰을 재밌게 잘 보고 있어서 소설도 구매를 해봤습니다 유행인 빙의물입니다 사치스러운 등장인물 중 하나에 빙의한 주인공은 어떻게든 빚을 갚기 위해 남주를 구하여 삼촌인 공작에게 데려다주기로 합니다 돈이 목적이었지만 아이와 함께 있다보니 정도 많이 들고 아이도 그만큼 많이 따라요 하지만 이를 믿지 않는 공작 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뭐 그러다가 정들고 그런 내용이에요 재밌어요 |
| 애들 나오는 소설 좋아해서 샀는데 소설을 열어서 나온 줄거리 소개부터 재밌네요. 표지에서 여주 표정만 보면 서로 사이 안 좋았던 남주와 여주가 찐사되는 로맨스 느낌에 제목 보면 소설 빙의 선결혼 후연애로 대강 예상되지만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 그런 의미에서 비중 없고 사치를 일삼아서 집안 말아먹는 조연캐에 빙의해서 빚 갚으려고 남주 찾아내는 여주, 조카를 찾고 있는데 보상금 노리는 사기꾼을 만나서 여주를 경계하는 남주 조합인데 사치로 파산시키는 캐릭에 빙의한 건 못 보던 거라 신선했어요. 보상금 받으려고 남주 조카 찾아냈는데 부모 없던 전생이 떠올라서 잘해주다가 정 드는 모습이 좀 뻔해도 좋았어요. 애가 귀엽기도 하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남주가 여주한테 스며들어요. 아직은 입덕 부정기긴 하지만. |
| 장르소설의 클리셰야 누구나 다 알죠. 하늘아래 새로운 것 없구요. 그런데 똑같은 건 또 존재하지 않아요. 결국 이 클리셰를 어떻게 맛깔나게 풀어가느냐에 작가의 역량이 달려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이 남주를 주웎더니 남편이 생겨버렸다 작품은 그런 의미에서 캐릭터가 다한 소설입니다. 사랑스럽고 귀엽고 무해한 캐릭터들리 등장해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연재로 다 보았지만 단행본으로도 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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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의 초암 작가님의 남주를 주웠더니 남편이 생겨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노란책으로 가기 전 타 플랫폼에서 연재할 때 재밌게 보던 소설입니다. 언제 네네로 온건지...보자마자 샀어요! 귀염뽀짝한 소설을 보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여주가 빙의해서 죽음엔딩을 피하고 다른 삶을 살고자 아기를 주워서 데려다주면서 생기는 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크게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작가님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그리고 아는 맛이 또 생각나는 법이니까요~1권은 아무래도 등장인물들 성격들을 말해주면서 가볍게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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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암 작가님의 <남주를 주웠더니 남편이 생겨버렸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여주가 자신이 읽은 소설 속 프로시에 남작가의 딸 웨아르젤에게 빙의합니다. 소설 속 여주는 사치를 많이 부려 남작 가문이 팔리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 고민하던 여주가 원작 남주를 찾으면 사례금을을 많이 준다는 소설 내용이 떠올라 남주를 찾게 됩니다. 남주는 사고로 기억을 잃은 상태 입니다. 달달한 분위기 이고요 사랑꾼 남주가 흐뭇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