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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패러다임이란 습관이고, 잠재적인 의식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자의식은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다. 때문에 그릇된 습관을 고치고 싶다면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야하며, 자의식 해체가 전제되어야 한다. 결정을 내릴 때 생각해야 할 오직 한 가지는 이미 꿈을 이룬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라고한다. 이를 실행해야 한다. 아침에 침대에서 벗어날 이유를 만들어라 첫째, 나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좋아한다. 그리고 건전하고 건설적인 대화나누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건강관련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나는 지인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먹거리, 운동, 수면 등)을 통해서 보다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둘째, 나는 새벽시간을 좋아한다. 그 시간의 고요, 몰입을 사랑한다. 지금은 일일일캘리그라피 쓰고 피드에 올리면서 꾸준히 실력을 연마한다. 그런 뒤에 독서를 한다. 문장이 쏙쏙 들어온다. 세째, 퇴근후에는 바로 헬스장에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이 주이지만 땀흘린 뒤의 샤워는 엔돌핀을 뿜어주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집중하면 모든 일이 술술 풀린다.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 들여다보자. 장점은? 꾸준함, 책임감, 성실함, 밝고 긍정적이다. 단점은? 미루기, 스마트폰 보는 시간이 많다. 말이 빠르다. 직설적이다. 즉흥적인 면이 있다 장점은 유지하고 단점은 고쳐나가자. 스마트폰은 가급적 가방 깊숙히 넣어두고 사색을 하자. 가족, 지인들과의 대화시에도 대화에 몰입하자. 그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않는다. 왜 공부해야 하는가? 의식적 차원에서 무지는 의심과 걱정의 원인이 된다 '만약 내 꿈이 이루어졌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 잠재의식X(=프로그래밍, 패러다임), 의식적인 마음 Y(=새로운 생각) 나를 위해 공부하고 훌륭한 스승을 찾아라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 이미 존재한다. 우리는 그 존재하는 것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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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 부의 확신>!! 제목만으로도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세상의 모든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6가지 비밀병기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조성희. 마인트파워스쿨 대표. 조성희 대표님의 추천으로 일단 합격!! 사실 <밥 프록터의 위대한 발견>의 중고가가 30만원을 넘는다고 해서 나도 구해볼까??? 했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근데 그 밥 프록터의 신간이 나왔다니. 당장 읽어볼 수 밖에. 코로나가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지금. 물가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내 주머니는 비어가는 지금 나도 이제 잠든 부와 성공 에너지를 깨울 잠재의식의 힘을 키워보려고 한다.. 제발 잘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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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점 : 내가 바라보는 관점하나만 바귀어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2) 의지 : 원하는 목표에 집중하는 능력 3) 상상 : 원하는 모습을 명확히 상상할 수록 그곳에 가까워진다. 4) 직관 : 오감을 넘어선 육감 5) 기억 : 완벽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6) 판단 : 생각을 모아서 마음속에 그림을 그리고 선택하는 능력
★패러다임 (=잠재의식 속에 새겨진 습관) : 우리 잠재의식속 내장된 정신적 프로그램 윗세대 -> 아랫세대 전해지는 수많은 습관. 다양하게 나타남. 반복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꾸준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진행되는 반복적인 생각과 행동을 통해 만들어진다.
-> 사람들의 95%는 똑같이 노력하지만 오직 5%만이 성공한다.
-> 마음속에 품은 생각은 두려운 것이든 숭배하는 것이든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가장 편안하고 적절한 형태를 곧장 갖추기 시작한다. -> 그림만 그린다면 필요한 모든것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에 찾아 올것이다.
★목표를 향해 일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 목표를 언급한 순간 목표에 도달했다고 여기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 모습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ex) 나는 지금 ( )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
★인생의 목표, 즉 침대에서 벗어나기 위한 이유를 가져야만 한다.
"나는 정말로 무슨일 하는 걸 좋아하지?" "나는 어떤일을 하길 정말로 좋아하는 것일까?" => 좋아하기 때문에 목표가 되는 것이다.
배우고 있는지, 아니든지 둘중 하나. 늘 배우는 사람이 되자!
->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뭔가를 성취해낸다면 사람들은 나를 좋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며 살아가면 많은걸 이루지 못할 것이다. ★내가 나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집중하면 모든일이 술술 풀린다.
★성공은 가치있는 이상을 계속해서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 이상 : 내가 사랑에 빠져버린 생각. 스스로 욕망하는 가치를 행햐 나아가면서 깨우치자.
-> 내가 나의 인생을 통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다. ->패러다임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습관적인 방식이다.
-> 나는 무슨 일을 하는것을 좋아하는가?
<<부의 두가지 형태>>
=> 소득이 크려면 우리가 하는 일의 필요성도 커야 하므로 정말로 그 일을 잘 해야하고 대체하기가 어려워야 한다.
-> 절대로 우리가 원하는 만큼 우리 자신에 대해 알지 지못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고, 우리의 결과역시 계속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우리의 믿음은 바뀔 수 있으며 항상 변화한다.
-> 만물은 연결되어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는 연결되어 있다.
-> 의식적인 마음은 무엇이 무의식에 들어갈 것인지 지시할 수 있으니 의식적으로 생각해야한다.
->반응을 해서는 이길 수 없다. 생각하며 대응하자.
만약 내꿈이 이뤄졌으면 내 기분은 어떨까?-> 생각은 의식적인 마음이고 기분은 잠재의식이기 때문
<<패러다임을 만드는 3가지 규칙>> 1)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한다. -> 앞으로 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하자. 2) 현재형 인생 시나리오를 만든다 -> 지금 ( )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 목표를 달성한 사람처럼 걷고, 목표를 달성한 사람처럼 말하고, 목표를 달성한 사람처럼 행동해야 한다.
책임 조력자를 만든다 -> 어떤일을 할 것이라고 말할대 그 일을 해낼 것임을 확실히 하자.
불편하다고 느끼는 생각에 감정적으로 계속 이입하라. 머지 않아 그 생각은 상당히 편해질 것이다. 그 순간이 생각을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시점이다.
3) 스스로에게 엄격해야 한다. -모든 상황에서 좋은 면을 찾으면 모든것에서 좋은점을 찾을 수 있다.. -결정 앞에서 꾸물거리는 버릇을 버려라.
감사는 우리를 우리의 근원과 엮어주는 태도이다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생겨나기 때문. -> 우리가 겪게 되는 유일한 문제이자 유일한 해결책 습관이란 잠재의식속에 고정된 생각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한 8가지 원칙>> 1) 당신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인식을 키워라. 2) 원하는 대로 행동하라 - 결핍은 성장이다. 3) 결단을 내려라 -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4) 추구하는 목표에 온전히 헌신하라. 5) 책임 조력자를 두어라. 6) 에너지를 한곳에 집중시켜라. 7) 스스로에게 엄격해져라 8) 생각대로 살기 시작하라 - 비저니어링(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나 과정)은 마음에 질서를 가져오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질서정연하게 끌어당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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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 부의 확신>!! 기억하라! 당신은 부자로 태어났다! 40년간 인생을 바꾸는 잠재의식의 힘을 연구해 진동의 법칙을 밝혀낸 자기계발의 구루 밥 프로터 가르침의 정수!!!
"당신의 아침은 부를 부르는 행동들로 채워져 있는가? 당신의 주파수를 부의 파동에 맞춰라!"
환경, 조건, 타인을 탓하지 마라! 당신의 잠재의식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살펴라! 잠재의식을 바꾸는 순간 막혔던 돈의 에너지가 술술 풀리기 시작한다!!
꼭 읽어보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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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도 있지만 분량을 부풀려놔서 아쉽다. A가 중요하다고만 말하고 어떻게 A를 해야 하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그저 공부하라고 한다. 공부할 내용을 책에 적었어야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자기네 유료 컨텐츠를 보라니... 저자의 마지막 책 치고는 별로다. 분량이라도 적었으면 이 정도 불만은 없었을 것이다. 마지막에 나온 8가지 원칙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면 좋았을텐데. 유료 내용이라 간단하게 쓴 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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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확신은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태도를 말해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 외에도 많은 자기계발서가 존재하고 부를 이루기 위한 지침서가 많지만 그 모든 부를 위한 자기계발서의 기초가 된 책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왜 부를 위한 자기계발서에서 그렇게 긍정 확언을 하라고 했는지, 목표를 시각화 하라고 했는지 막연하게 다가왔던 성공 습관에 대해 쉽게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다. 솔직히 다른 책에서 왜 그러라고 하는지 납득이 가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왜 그래야 하는지, 새로운 신념체계를 만들어 내가 나와, 나를 둘러싼 세계, 또 부를 끌어당길 기회를 보는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게 해주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읽어야 할 책은 이 책이었다. 궁금증을 해소해준 부분은 이런 부분이었고, 내가 반하고 내 스타일인 부분은 ‘왜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가’에서 우리 마음에 공포가 각인될 때 반드시 밖으로 드러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불안이다. 불안은 의심과 걱정에서 비롯된 공포의 표현이다. 그리고 의심과 걱정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앎은 ‘이해’의 근거가 된다, 이해를 구하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다.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이해는 믿음으로 이어지고 믿음은 공포와 대립한다. 자기계발을 위해 애쓰다보면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지? 라며 지치고 힘들 때가 있다. 그 답도 여기에 있다. 무지로 인해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불안해하지 않고 내가 원하고, 꿈꾸는 삶을 위한 앎을 위해 나는 공부하는 것이다. 공부하지 않으면서 의심스럽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안 들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자기계발에는 결승선이 없음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공부하고 끝내는 데 익숙하지만 실은 절대로 공부하는 것을 끝마칠 수 없다. 밥 프록터는 공부라는 긍정적인 습관을 들인 결과, 패러다임을 바꿨고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슨 일을 하는지에 관한 모든 것을 바꿨다고 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공부는 힘드니깐 하지 않으면서 미래는 보장받고 싶어한다. 그런 미래는 재벌 3세도 보장해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겪게 될 유일한 문제이며, 유일한 해결책이다” 라는 부분이 정답이다! 그 외에도 필사하며 새겨야 할 많은 가르침이 있지만 그 모든 것을 한데 묶으면 “할 수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하고 상상하고 공부하라”이기에 참 희망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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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돈주고 산책은 왜 자꾸 기록을 미루게되는건지... 구입한 책을 이제서야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제 삶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으신분입니다. 나폴레온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되어라'를 읽고 삶이 변했다고해요. 그이후 성공철학을 연구하여 진동의 법칙도 밝혀냈고, 작년2월 세상을 떠나기전까지 많은 활동을 하고 저서를 남기셨죠. 관점 의지 상상 직관 기억 판단 읽기만해도 중요한것이라는 느낌이 팍팍 오죠?! 여기에 더불어 제가 의식성장으로 공부하는 마음근육을 강화해야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책이 시작됩니다. 총 9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장. 당신은 이미 부자로 태어났다. 2장. 스스로 원하는것을 만들고 욕망하라. 3장.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 자신이 되어라. 4장. 마음이 바라는 만큼 몸이 움직인다. 5장.부와 성공은 가질수 있다고 믿을때 찾아온다. 6장.위대한 성과를 부르는 패러다임을 가져라 7장. 나를 제대로 알아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8장. 부의 그릇을 키우는 태도는 따로있다. 9장.잠재의식을 바꿔라.부자가 되리라. 제목만 봐도 너무 설레는 책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바꿀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그건 뭐 바로 나자신이지요.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대로 된다. p40 내가 나를 지배한다. p41 밥프록터는 같은책, 같은 오디오강연을 반복할것을 말합니다. 나이팅게일의 '마법의말'을 매일 반복해서 듣고 그것을 삶에 적용해서 변화를 하게 했다고 해요. 100번쓰기 100번외치기 이것과 비슷한 맥락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같은책 또 안보기를 했던 저는 한권의 책을 2번이상은 봐야겠다 라며 실천중에 있습니다. (기특) 자청의 역행자에서 글쓰기를 권했는데요. 이 책에서도 지금해야할일이 글을 쓰는거라고 강조하고있어요. 글을 쓰면 생각을하게되고 생각을 하면 그림을 그릴수 있다. 상상력을 발휘해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말과 글로 그림에 색을 입혀 아름다운 작품으로 완성하자. p67 최근에 코치님과 그룹코칭도 받으면서 그동안 나에대해 무지했구나 내가 어떤사람인지를 이제서야 파헤치는 중인데요.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나는 내가 되어야만합니다. 그래서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합니다. p99 이 책에서도 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를 알아가는 여정이 쉽지만은 않아요. 흑흑 우리안에 기존의 패러다임이 존재한다고해요. 이 패러다임을 어떻게 우리를 통제하고있는지 그 실체를 파악하고 패러다임을 이해해야합니다. 무언가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꾼다면 바라보는 대상이 바뀔것이다. -웨인다이어 p138 각장이 시작되기 전에 명언을 적어두었는데 읽으면서 참 기억하고싶은 문구들이 많았어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3가지 규칙 1. 결정 2. 시각화의 이해 3. 규율 p166 되고 싶은 사람처럼 목표를 정하고 그 사람처럼 행동해야하고 나는 지금 ( )을 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라는 시각화를 해보라고 합니다. 이렇게 목표를 정했으면 스스로가 정한 규율을 지켜야하겠죠. 노트를 펴서 적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어렵더니 금방 써내려갈수 있었어요. 우리는 타인에게 엄격하게하지만 나 자신에게는 참 너그러워요. 저부터도 아이들에게 엄청나게 빡빡하게 하면서 제 자신은 미루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반성모드로 ??
줄을 긋고 메모를 하면서 사실 아직도 100%의 이해를 했다고 하기는 어려운것같아요. 올해 독서법에 꽂혀서 재독을 많이 하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삶에 적용시킬까 고민중이라서... (읽을때마다 새로운것은 안비밀입니다. ^^;) 내일부터 또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패러다임을 깨고 싶으신분. 부와 성공을 갖고 싶으시다면 시크릿 책을 인상깊게 보셨던 분이라면 읽어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모두 부자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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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는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 것일까? 바로 우리의 일상은 패러다임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p22패러다임은 윗세대에서 아랫세대로 전해지는 수많은 습관으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일단 자신의 행동이 모두 패러다임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세상 전체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다. p34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 패러다임은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 새겨진 수많은 아이디어로, 흔히 '습관'이라고 알려져 있다.
p34즉 패러다임은 잠재의식에 새겨진 수많은 습관이다. 습관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저절로 나오는 생각을 말한다. 매일 우리는 수많은 행동을 하지만 대부분은 의식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움직인다. 이미 그렇게 프로그래밍됐기 때문이다. p35우리는 매일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 이는 그렇게 하도록 프로그래밍되었기 때문이다. 지금 모습대로 살도록 아주 오래전에 프로그래밍되었다. 즉 우린 이미 태어나기 전부터 유전적으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유전자는 우리를 제어하며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제어한다. p56 패러다임이 바로 인간의 프로그램이다. + 나는 고백건데 몇년 전부터 나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을 전환하려 무단히 노력해왔다.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으나.. 나는 진심으로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해온 부분이었다.
그 과정에서 과거 20년 전 베스트 셀러로 유명한 <시크릿>을 다시 펼쳤고, 여러번 읽다보니 알게 된 할아버지가 바로 밥 프록터였다.
유튜브에서 찾아본 밥 프록터의 잠재의식 영상은 내가 생각하지 못한 차원의 수준이었다. 마치 우주교, 영혼교라고 이름 지어도 될 법한 종교 집단 같은 느낌도 받았다.
하지만, 그의 영상에서 뿌리깊은 무의식을 바꿀 수 있다는 대목에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 우주와 연결되어 있는 나라는 존재. 나의 영혼이 우주의 에너지와 주파수를 맞추는 과정 등등..
내용들을 들으면서- 이게 무슨 말인가? 정말 믿어도 되는 현실성 있는 말인가? 의심을 할 수도 있었지만, 진지하게 그 작업을 해보자고 결정을 내렸었다. 상상력을 총동원해가면서 말이다.
그러면 희한하게도 나라는 존재가 우주만큼 커진 느낌을 받곤 했는데- 마치 잠재의식의 치료를 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것이 가짜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그렇다면 패러다임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뭔가를 바꾸고 싶다면 '반복'해야 한다. 반복은 깨우침을 낳는다.
p61매일 하는 습관적인 행동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깨우침을 얻어야 한다. 어떻게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지 깨달아야 하고, 그 행동을 만들어 낸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바꿔야만 한다. 바로 '반복'을 통해서 말이다.
+하지만, 그 패러다임이라는 잠재의식의 힘은 너무도 강했다. 예를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깊은 패배의식 같은 것은 쉽게 바뀌지가 않는 것임을 알아차렸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라는 무수한 성공의 법칙을 보고 또 보았지만, 타인에게 보이는 나의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나의 깊은 내면. 나조차도 알아챌 수 없었던 그 무의식 영역의 나를 알아차리는 것은 뼈아픈 만남이었다.
그렇게 어렵사리 나를 만나고 나서 내가 느낀 기분은 "이제 됐다" 는 훼방감이었다. 다음으로는 그 원인 모를 나의 내면의 패배의식을 바꾸는 연습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이 일은 진정한 나를 향한 한 발 진보였다. 아니 백보보다 더 큰 한발이었다.
내가 이 부분에서 이렇게나 길게 기록하는 이유는- 이 기록이 향후 나의 발전에 큰 틀이 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더 나아갈 것이고,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마인드셋을 그리고 수없이 책을 읽고 계발해보려했던 나의 자아상의 종지부를 찍게해주는 법칙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목표는 어떻게 정할까? 일단 자리에 앉아서 스스로 이렇게 질문해보자. 아침 일찍 이 연습을 해보길 추천한다. '나는 정말로 무슨 일을 하는 걸 좋아하지?' '나는 어떤 일을 하길 정말로 좋아할까?'
p112목표를 달성하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패러다임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성공적인 인생을 누릴 수 없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없다.
패러다임을 이해할 때 우리는 패러다임이 어떻게 세워졌는지 알게 되고,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그러고 나면 경주를 뛸 수 있다. 내가 나의 인생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원칙을 이해한 사람들은 인생에서 아름다운 일들이 수없이 펼쳐졌다.
+ 이 질문을 보고 나서 5독 중인 현재에도 확실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가장 시간이 걸리는 질문이었고, 이렇게 어려운 질문인지 몰랐다.
밥 프록터 역시 이 질문에서 사흘이 넘게 걸렸다고 한다. 아직 인생의 목적을 찾지 못했다면 깨닫는 데 시간을 충분히 써야한다.
우리에게 부여된 목적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 능력도 사용하지 못한다. 우리가 원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책 속의 명언같은 말들이 넘쳐나지만 큰 강줄기는 하나다.
바로 기존의 나에게 세팅되어 있는 패러다임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꾸는 것. 그 과정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체험하는 것. 하지만 그것은 반복이라는 나의 선택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책에서 말하는 골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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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제로 이룬(시크릿)의 가장 첫 번째 주인공 밥 프록터! 잠든 부와 성공의 에너지를 깨우는 잠재의식의 힘!이라는 말이 이 책을 더 관심 가게 했다. 전에 읽었던 시크릿이라는 책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다면 밥 프록터의 부의확신에서는 p17 모든 성공한 사람만이 사용하고 강화했던 6가지 비밀병기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 있는것 같다. 1.관점: 당신이 어떤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서 그 상황이 바뀔 수 있다. 즉 내가 바라보는 관점 하나만 바뀌어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2.의지: 원하는 목표에 집중하는 능력이다. 내가 원하는 상태에 하루에 얼마나 집중하는지를 연습할 수 있다. 3.상상: 모든 것은 상상과 함께 시작된다. 원하는 모습을 명확히 상상할수록 그곳에 가까워진다. 쓰면 쓸수록 상상력도 강화된다. 4.직관: 오감을 넘어선 육감을 뜻한다. 다른 능력들이 강화되면서 직관력도 함께 강화된다. 5.기억: 우리는 완벽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 또한 연습할수록 강화된다. 6.판단: 생각을 모아서 마음속에 그림을 그리고 선택하는 능력이다. p158 잠재의식은 모든 일이 벌어지는 곳이며 우리가 행동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밥프로터는 마음근육을 단단히 하고 그동안 나를 가둬두었던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라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6가지의 비밀병기가 습관이 되도록 좋은생각이 체화될때까지 반복하고. 강한에너지로 내가 원하는 모든 부와 성공을 이뤄야 겠다. 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한다. 시크릿을 읽고 비밀을 알지 못한 분들께도 추천 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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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은 부와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가이드로 이 책은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는 개인적 성장과 사고방식의 중요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 내장된 정신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밥 프록터는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한 8가지 원칙에 대해 소개하기도 합니다. 1.당신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인식을 키워라 이 책 전반에 걸쳐 밥 프록터는 재정적 성공을 향한 여정에서 생각, 신념 및 자기 인식의 중요성에 대한 지혜를 전합니다. 그의 실용적인 조언과 원칙은 우리들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자신의 운명을 통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은 내면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풍요롭고 번영하는 삶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지침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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