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많이 세우시죠? 다이어트 하기, 영어 공부하기, 운동하기... 3월말까지 5kg 감량. 벌써 12월, 연말이네요. |
|
'성과'라는 단어가 편안하게 들리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 하다.
이 책의 저자는 류랑도님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온전히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성과관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성과'에 대한 오해를 보여주고 있다.
성과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결과물을 이해해야 한다.
단지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이 성과가 높은 것이 아니다.
성과주의는 실적주의, 결과주의와는 분명히 다르다. 이제 곧 연말연시가 다가온다. |
업무, 업무수행의 결과물. '수학 공부를 잘하자'는 업무입니다. 목표는 측정 가능하고 구체적인 '결과물'을 설정해야 합니다. 오는 2022년 목표는 이 규칙을 꼭 따라야겠네요. |
|
사람들은 '성과'라는 단어를 부담스러워한다. 왜일까.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성과를 평가한 결과가 기대와 달라서일까. 저자는 성과라는 말이 결과, 실적이라는 말과 혼용해서 쓰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실적은 노력한 과정의 결과이고 성과는 목표를 달성한 결과이다. 실적과 성과를 구별하지 않으면 열심히 일을 하는 것만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거라 믿게 되므로 이 차이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 일을 해서 결과물이 나오기는 했지만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실적은 냈지만 성과를 올렸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일 자체보다는 일의 목적과 원하는 결과물을 위해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저자는 기준을 정확히 정해 이를 목표로 세운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므로 문제를 예측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으리라 보고 있다.
인상적인 내용은 성과 중심으로 일하면 사람의 생각과 역량이 성장한다는 부분이다. 성과를 내기 위해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실패를 줄이면서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든다. 이 책에는 과제를 선정하고 성과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이라든지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과정, 피드백하는 방법 등이 상세히 나와 있다. 직급에 맞는 사례도 함께 나오니 선택해서 적용해 볼 수 있을 듯하다. 특별한 전략 없이 열심히 일만 한다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면 이런 과정들을 귀찮다 여길 수 없을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열심히 진행해 좋은 성과를 내자는 팀장의 말에 부담감을 느껴 본 사람이든 팀원들의 성과를 평가해야 하는 팀장이든 가릴 것 없이 성과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어떻게 기획하고 실행해야 할지 마음에 담아 두는 게 좋지 않을까. |
|
실제 나의 경험으로 성과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예전에 다닌 직장 중 한 곳에서 성과관리와 관련한 이슈가 있었다. 임원급 관리자분이 이와 관련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보겠다고 공지가 올라왔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한 외부 인력을 고용하여 KPI 등을 책정하겠다는 것이 핵심이었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성과가 올라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의 상황이 발생했다. 평소 매너리즘에 빠졌던 중간관리자 직급의 분들은 자신들의 유능함을 보증하고 싶어 회의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고, 거기다 업무에 필요 없고 효율적이지는 않지만 있으면 든든할 것 같은 페이퍼 워크 등이 무한대로 늘어나 사원급의 직원들이 피로감을 호소하는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올해는 새롭게 성과관리를 한다니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숨이 턱 막히는 답변만 되돌아올 뿐이라서 역효과가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한해였다. '성과관리'라는 목표 있었지만 실제로는 외부 인력도 내부 임원도 이를 실무에서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생긴 부작용이었다. 경영학을 전공한 분들이라면 성과와 관련한 과목도 수강할 수 있고 실무에서도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적지 않다. 실제로 다양한 자료와 강의 또한 개설되고 있는데, 실제로 내가 경험한 것과 주변에서 경험한 실제 지인들의 이야기는 격차를 가지고 있을 때가 흔하다. 그래서인지 이번 도서의 경우 '성과관리에 대한 어떤 차별점을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관심을 가지며 만나게 되었다. 이번 도서의 장점은 본질과 활용성을 고려한 조언이라는 점인데 '실무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배려하고 있으며, 성과관리라는 과정을 통해서 얻고자하는업무적인 본질을 잊지 않는다'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실제로 다양한 기업에서 성과관리를 행하다가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적응해나갈 수 있는 조언이라는 생각을 하며 읽을 수 있었던 책.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읽어볼 수 있었다. 나아가 실제로 업무를 하는 구성원의 입장에서 구체적인 기업의 사례라거나 시각적인 자료 등이 더 첨가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해보며 서평을 마무리한다 :)
|
|
성과관리를 잘하기 위해 첫째, 성과코칭. 둘째, 권한위임. 셋째, 소통과 협업. 넷째, 미션과 비전 세우기, 역량향상의 비결. 성과코칭은 대상자가 조직 내에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의 기준을 깨닫고 성과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극시켜주는 활동이다. 리더로부터 '더 넓고 멀리 보는 관점'을 얻을 수 있는 3가지 핵심 코칭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직에 기여할 미션과 비전을 코칭받는다. 둘째, 역할과 책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코칭받는다. 셋째, 상태적 성과목표와 인과적 달성전략을 코칭받는다. 권한위임은 임파워먼트와 델리게이션으로 나눌 수 있다. 임파워먼트는 '역할 위임'으로 구성원에게 부여할 역할·업무·직책을 말한다. 델리게이션은 '책임위임'으로 실행방법의 선택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위임하는 것에 해당한다고 저자는 말하는것 같다. |
|
10년 넘는 직장인 생활동안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마다 도대체 이루지도 못할 이 소설을 왜 쓰고 있는것인가..부질없는 시간이라고 느껴졌던 사업계획서 시즌이 '성과관리' 이 책을 읽고나서 완전히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팀장님 그늘아래 책임감 적은 팀원으로 일할때와 다르게 어느정도의 퍼포먼스를 구현해내야 하는 중간관리자로서의 입장이 바뀌면서 성과에 대한 압박정도의 변화도 영향을 주었을수 있겠으나, 성과관리 라는 부분에 대한 이해와 개념을 정리하고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제대로된 성과를 창출할수 있는 마인드를 형성하는데 이책이 큰 도움을 준것은 확실합니다.
마침 이책을 읽기 시작한 시점이 회사의 사업계획시즌이라 보고서 초안 작업중이었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안을 작성할 수 있었거든요 :) 특히나 아!! 이래서 사업계획서를 내는거구나!!! 라는 깊은 깨달음은 준 성과관리..
내가 직무를 잘 해내고 있는것인가, 한번쯤 고민해본 직장인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이 책은 크게 3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성과관리의 정리, 성과관리하는 5단계 프로세스, 성과관리를 잘 하기 위한팁.
특히 요즘 KPI를 도입한 회사들이 많아 본인의 성과 측정을 어떻게 제시하고 측정해야 하는지 고민인 분들도 많을텐데요, 내용자체가 쓱쓱 읽히지는 않지만 이런부분을 정리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들 위주로 적어보았으니, 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무엇보다 이책의 장점은 직급구분없이 사원부터 중간관리자, 팀장에서 임원까지 - 누가 읽어도 공감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팀원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관리자는 어떻게 끌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담고있는데, 과거 저희 경험을 되돌아보니 확실히 이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지도자의 모습을 가진 상사를 만났을때 추진력있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던것 같더라고요.
또한 분야도 크게 상관없이 읽을 수 있어 저와 신랑 전혀 다른 직종인데도 함께 읽으며 도움을 받았답니다.
내가 맡은바 업무를 잘 해내고 있는것인가, 어떻게 하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라면 성과관리 이책을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성과관리라는 제목을 보고 기업에서 이익 창출을 위해 사용하는 전문적인 기법이라는 인식과 함께 어려운 내용으로 이해가 쉽지 읺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본 책의 작가는 25년간 성과코칭 강의를 하고 관련된 베스트셀러를 여럿 출간하신 분이다. 그간의 성과에 대한 노하우와 관련해서는 최고 전문가의 경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노하우가 상당했는데 이해가 어려울 것이라는 오해와는 달리 그 내용이 자세하고 구체적이었다. 더불어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경영인뿐만 아니라 인생 설계에 고민인 일반인 및 직장인, 학업을 이끌어 나가는 학생에게도 쓰일 수 있는 방법이 성과관리라는 내용이 크게 와닿았다. 또한, 결과만을 중시하는 결과중심주의와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이 인상깊었다. 성과를 중시한다는 것은 결과물 뿐만 아니라 그것을 얻기 위한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했느냐이다. 성과관리가 기업이나 기관에 어떤 방향으로 효율적으로 정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성을 요목조목 따져볼 수 있었고, 성과관리 프로세스 5단계는 이 책에서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표를 통한 요약 및 자세한 사례가 이해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인생이나 기업, 학업 등이 성과에 대한 통찰이 필요하다면 이만한 책이 없다는 생각이다. 내용 또한 크게 전문적이거나 어렵지 않은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부담없이 꺼내들어 읽어보시길 바란다. [ 이 글은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
성과관리는 인생경영 방법론이다. '성과'는 어떤 일을 수행해서 완료했을 때의 '최종 상태'를 이루어낸 상태를 말한다. 최종상태를 세부구성요소별로 구체화,객관화한 것을 '목표'라고 한다. 성과란 목표를 달성한 상태다.
성과에 대한 인식이 명확하지 않으면 목표를 기초로 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기대하는 결과물을 구체적으로 알아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 수 있다. 해야ㅑ 할 일을 정확히 알면 염려스러운 일도 예측할 수 있고,미리 대응방안을 세울 수 있다.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원하는 성과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도록 뇌의 고정관념을 거스르는 프로세스를 장착하고, 본능으르 강제적으로 통제하는 장치를 절차화해야 한다.
성과 중심으로 사고하고,전략 중심으로 행동하고, 목표중심으로 일하고, 가치 중심으로 삶을 살자는 것이다. 일하기 전에 성과목표를 합의하고 자기완결적으로 일하는 것. 전략적으로 사고하고,인과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성과관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용해야하는 '일하는 방식'이다.
성과주의와 결과주의는 다르다. 성과주의는 과정을 평가하고 성과에 대해 처우하는 것을 말한다. 결과주의는 일의 결과를 판단하는 기준이 과제나 수치목표의 달성률이다.
개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생각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생각을 제대로 할 수 없으면 행동을 제대로 할 수 없고, 당연히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실적'을 '결과'와 혼동하여 이해관계에 충돌이 생기고, 사실상 실행자 입장에서는 결과만을 놓고 자신을 평가하고 관리하겠다는 '결과주의'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성공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핵심요소 1.리더의 역할혁신과 성과코칭 2.업무계획서를 성과기획서로 3.지속적.주기적인 평가와 피드백
조직운영이 아닌 개인의 일상에도 이것을 적용해볼 수 있다.
성과관리 5단계 프로세스 1.핵심과제 선정 2.성과목표 설정 3.성과목표 달성전략 수립 4.성과목표 실행 5.성과평가와 피드백
성과관리를 잘하기 위한 팁 1.성과코칭 2.권한위임 3.소통과 협업 4.미션과 비전 세우기,역량향상의 비결
일으르 즐기고,그 일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며, 결국 자신의 역량을 쌓는 방법은 한 가지다. 성과창출 프로세스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예전에 류량도 박사님의 강의를 들은적이 있다. 그때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리더들이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해서 였다. 리더의 관리역할과 실무역할...역할수행을 통하여 성과를 내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한 부분은 정말 개인도 할 수 있는 부분이며, 더 넓게 보면 리더의 역할까지도 진행 되는 부분이다. 성과를 내고 싶다면 성과관리부터 하라!! 그리고 성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까지 명확하게 인지하라!!
[위 내용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성과관리를 왜 해야 할까? 눈앞의 현실도 중요하지만, 미래 비전을 위해 지금 해야 할 일, 즉 인과적인 선행과제를 실천하는 것이 바로 성과관리이기 때문이다. 일 자체보다는 일의 목적과 목표인 ‘원하는 결과물’을 위해 일하는 것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선택하고, 시간과 역량과 거기에 집중한다는 의미다.” 「프롤로그 中」 이 말을 한 줄의 문장으로 요약하고 싶어졌다. 최종 목표달성을 위해 고객을 위해, 지금 당장 이윤이 없다 하더라도 무언가를 제공해야 한다.
「성과」 outcome, 바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 목표와 같은 말이 아닐까 싶지만, 목표보다 훨씬 구체적인 의미와 행동의 개념이 담겨있다. 예를 들어 경찰서에서 범죄소탕의 목표를 세운다면, 경찰들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범인들을 잡아들인다. 성과는 실적이라는 말과 의미가 상통하며, 이런 구체적인 성과들이 모여서 목표를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즉, 목표라는 커다란 반죽을 잘게 나누면 성과가 되는 것이다.
㈜성과코칭 대표 컨설턴트인 저자는, 23년간 지속할 수 있는 성과창출을 원하는 조직에 방법론을 코치해왔다. 저자의 코치 목표는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은, 어떻게 하면 한정된 자원과 열정이 낭비되지 않게 할까? 다음은, 조직에서 구성원들이 성과를 내기하기 위해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의 핵심은 추상적이지 않고, 매우 구체적이고 명확하다.
『성과관리』 개인보다는 조직에 더욱 유용한 말이므로, 조직을 중심적으로 살펴보려 한다. 사람이 사회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2명이고, 혼자 일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조직에 속해 일한다. 같은 직급의 동료가 함께 업무를 해도, 암묵적으로 리더가 생긴다. 예전 책에서 리더에 관해 다음과 같은 글귀를 읽은 적이 있다. “리더란 미지의 세계로 먼저 달려가는 사람이다. 그들은 위험을 향해 돌진한다. 자신의 이익을 제쳐놓은 채 우리를 보호하고 미래로 이끈다. 리더는 우리 것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자기 것을 희생한다. 자기 것을 지키기 위해 절대 우리 것을 희생하지 않는다. 리더란 바로 이런 사람이다.” 저자의 리더의 3가지 핵심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은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곳만이 아닌, 인생의 목적이 고민되는 삶의 연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인생의 목적에 연계될수록 조직원은 일을 통해 높은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둘째, 조직에서는 각자의 직책·업무기능·기간에 따라 역할이 발생하는데, 해야 할 일과 책임을 명확하게 인지하게 해주는 것이 실행력을 높여주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 셋째, WHY이다. 긍정전도사로 유명한 「사이먼 시넥」역시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WHY-HOW-WHAT이라는 골든써클을 설명하는 강사이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인지했을 때, 그 목적에 부합하는 목표를 어떻게 설정할지 구체적으로 구상이 된다. 결국, 이 구체적인 구상은 성과라는 결과로 나오게 되고, 최종 목표달성에 다가가게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