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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비즈니스 승자의 법칙을 읽으면서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가치있는 기업을 찾을 수 있는 ....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상황아닐까
과거 메타버스 관련 1세대 책들이 메타버스란 무엇인지 기업종류 대한 내용을 담았다면 이 책은 현재 기술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 기술진화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게임이면 게임 다양한 분야에서 게임 플랫폼이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법 이 파트도 흥미진진해요 시간이 되신다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아래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
메타버스 비즈니스 승자의 법칙 : 살아남는 메타버스 vs 사라지는 메타버스 https://blog.naver.com/dhqkak7/222811867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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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메타버스 책들과 달리 기업 사례를 많이 다뤄주어서 좋았습니다. 현업에서 일하고 계신 저자분들이라 사람들이 좋아하고 원하는게 뭔지 시원시원하게 알려줍니다 ㅎㅎ 메타버스가 뭔지 기술에 대해서 말해주는 책들은 많이 봤는데 이 책은 인사이트가 많이 있어서 관련 일 하고 계시는 분들은 옆에 두고 참고서처럼 봐도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기업 사례들로 보니까 훨씬 술술 읽히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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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었고 읽을 예정이다. 방대한 기술과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기술을 단 한 권의 책으로 이해할 수 없을 테니 이번에 읽은 '메타버스 비즈니스 승자의 법칙'은 비즈니스 관점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메타버스를 단순히 체험하는 소비자 입장이 아니라 세계를 만들어가며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생산자의 이야기.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메타버스 현업 전문가 3인이 집필한 책. 유니티코리아 본부장 김범주, 제페토 기획자 박상욱, LG 고객 경험 전문가 이상협 저자는 시장의 시작이며 시장 혼돈기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메타버스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한 답을 찾는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정부에서 나서서 투자하는 거대한 자본에서 어떻게 이 기술의 미래가 흘러갈지 예측하고 있는 이 책은 어떻게 당신이 비즈니스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려 노력하고 있다.
메타버스 이전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누구나 궁금한 메타버스의 질문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메타버스를 구축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룬다. 또한 책을 말머리에 메타버스 이전의 인터넷 기술에 대해 설명해 주어 이해를 쉽게 돕고 있다.
2부에서는 메타버스 비즈니스 위한 전략을 설명한다. 아바타의 세계관, 경제 생태계의 구성 요소와 기획 과정을 알려주며 실제 기업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하고 있다. 비즈니스로서 자본의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그 안에 필요한 것들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고객 경험 설계"이다 메타버스 기획에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재미"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 수억 원들 들여 되자 이하는 아타바는 각자의 세계관을 담고 있다. 그 세계관은 고객 경험을 실현시켜 주며 현실에서 느낄 수 없는 재미를 느끼게 하여 더 오랜 시간 메타버스에 머물고 생활하게 만든다
예전에 영화에서 보았던 가상현실 세계에서 대부분을 보내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곧 현실이 될 것이라는 전망은 억측이 아니다. 현실에서 답을 찾지 못하고 절망과 불행을 안고 사는 이들에게, 메타버스에서 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만족감은 가장 가성비 좋은 소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최고의 메타버스 세계를 기획할 수 있을까?
"지금 우리가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고, 어떤 것을 재미있어하는가?" 사람들은 메타버스 세계 안에서 가장 원초적이며 자극적인 재미를 원할 것이다. 나를 숨겨 다른 인견으로 살 수 있는 합법적인 장소에서 말이다.
기업의 체급과 자본의 공격 없이, 고객에게 가장 나은 해답을 찾는 것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심리 파악 그리고 고객의 입맛에 맞는 현실의 재창조하는 아이디어이다.
3부에서는 가상 오프시와 패션 서비스 및 메타버스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메타버스의 미래에 대해 예측한다.
부록에는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구축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질문이 비즈니스 관점이니 생산자 입장에서 궁금할 수 있는 내용이 중심이다. 만약, 내가 메타버스 안에서 창업을 하거나 부케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에게 힌트를 줄 수 있는 질문과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30년까지 메타버스 시장 규모는 약 1,7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한다. 어마어마한 자본 시장에서 누가 우위를 선점하여 이끌고 갈 것인지는 기업의 노력에 따라 달라 질 것이다. 많은 대기업이 이미 시작했고 기술을 가진 개인도 창업을 하고 있는 요즘, 그 안에서도 작은 비즈니스 기회는 많이 있다. 누군가는 메타버스 안에서 몇 억 크리어 에이터로 활동하고 어떤 이는, 메타버스 유튜버로 큰 수익을 만든다. 새로운 세상은 기회이다. 기회를 잡는 건 개인의 부지런한 노력과 열정일 것이고.
메타버스에 대해 아직 모르겠지만, 적어도 책을 읽고 나니 피할 수 없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는 기분이다. 이 파도를 즐길 수 있는 서퍼가 되는지 혹은 파도에 집어삼켜 영영 나오지 못할지는 좀 더 두고 보아야 할 일.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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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요즘 내가 주로 읽는 책은 투자서였다.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부동산이나 코인에도 관심을 가져야하나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 와중에 메타버스에 대해 잘 알면 투자를 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접했다. 우선 메타버스(Metaverse)란 Meta(초월)와 Universe(세상·우주)의 합성어로, 세상 너머의 세상, 현실세계를 초월한 그 무언가를 말한다.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만들거나 업무에 적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의 1부는 메타버스가 대체 무엇인지, 메타버스를 구축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메타버스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을 알아본다. 필수로 설계해야 하는 아바타와 세계관, 경제 생태계 등 메타버스 구성 요소와 기획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제시한다. 3부에서는 가상 오피스와 패션 서비스 메타버스를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해 독자로 하여금 간접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 시장의 전망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부록에는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구축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열 가지 질문과 그 답을 수록했다. 아바타·세계관 등 구성 요소는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비용은 어느 정도로 책정해야 하는지 등 실무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을 추려 정리하였다. 파트별로 흐름을 잘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으며, 메타버스를 직접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고, 개발자 마케터 등과의 소통도 막힘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만 잘 읽어도 메타버스 비지니스의 A to Z를 마스터할 수 있다.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만큼 전략을 잘 세워 성공시킬 수 있다. 기초 지식 없이 무작정 시작하면 자원만 낭비하게 되니 이 책을 보고 영리한 전략을 세우면 가장 효율적인 메타버스 비지니스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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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로 타오르고 있는 기술은 역시 메타버스와 NFT이다. 사실 NFT도 메타버스와 연관성이 깊으며 메타버스는 훨씬 더 큰 개념이므로 메타버스는 지금 가장 중요한 기술이나 비즈니스 트렌드이다.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로 바꾼 것도 메타버스의 중요성이 그만큼 주목받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메타버스의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약 17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하는데, 신기술을 기반으로 싸우는 시장이므로 독과점으로 승자독식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되기도 한다. 따라서 수 많은 기업들이 메타버스 사업을 시작하거나 기획하고 있는데 모두 성공할 것인가?
책의 3부에서는 메타버스를 이용해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신사업을 기획하는 방법과 사례를 이야기한다. 메타버스를 현실과 가상의 세계의 장벽을 허물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사업화가 가능할 수 있다. 메타버스 생태계에서의 게임과 SNS, 아바타를 이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가상 오피스와 가상 패션 서비스를 제작하는 상세한 기획 가이드라인을 7장에서 설명하므로 꼭 읽어봐야 할 항목이다. 에필로그까지 놓칠 것이 없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으는 고객의 경험 (UX)라는 것을 강조한다. 아무리 새로운 메타버스라고 해도 결국 사용자는 인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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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트렌드가 아니라 현실 과제다!!
우리가 접하고 있는 실생활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을 볼 때 현재 메타버스의 비즈니스 모습과 사례 및 어떻게 메타버스 산업이 변할지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배워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현장 전문가들이 말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통해 향후 미래의 모습을 더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전! 경쟁 속 살아남는 기업이 새로운 빅테크로 떠오른다. 현업 전문가 3인이 말하는 메타버스 성공의 절대 법칙 등 메타버스 비즈니의 노하우와 인사이트 등을 배울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를 경험할 수 있어요. 로볼록스를 예를 들자면, 사용자가 아바타, 공간을 꾸미고 아이템을 제작하면서 게임을 만들어가는 행위를 개방성이라고 한다. 즉 사용자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 능동적인 창작활동을 하며 플랫폼이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로볼록스는 로볼록스의 통제하에 게임이나 아이템을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미시컬게임즈의 블랑코스 블록파티에서 구찌가 만든 샤키B B라는 캐릭터는 게임 제작사인 미시컬게임즈가 변경할 수 없다.
즉, 사용자가 창작한 콘텐츠나 경험 하나하나에 고유 권한을 포함시킴으로써 플랫폼사나 게임사가 개별 창작물을 임의로 변경할 수 없다.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 나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아이템을 자랑하고자 하는 심리가 반영되고 있다. 이는 더 이상 온라인 가상 공간이 오프라인을 보조하는 공간이 아니라 오프라인만큼 중요한 공간이며 우리가 이 두 공간을 넘나들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오프라인과 온라인 경험과 연결하여 가상 공간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메타버스와 맞닿는 있다.
목적과 상황에 따라 온, 오프라인을 쉽게 넘나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UGC 방식은 PGC 방식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창작자 생태계를 우선시하는 것이다.
로블록스를 예를 들자면 창작자가 다양하게 아바타 체형, 자산을 템플릿 하여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도록 자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창작자가 다양한 아바타를 제작하기 때문에 자체 제작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고 디자인의 퀄리티를 올릴 수 있는 시간이 보장된다는 점이다.
기존 메타버스 플랫폼에 가상 공간을 구축할 때는 타깃 고객에 맞춰 공간과 경험을 설계하고 아바타와 아이템을 활용해서 온 오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할지 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왜 메타버스라는 수단을 선택했는지 명확한 이유를 아는 것이다.
고객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고, 고객의 문제와 니즈가 무엇인지 알면 그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그 가치를 어떻게 제공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오프라인 공간을 방문한 것과 비슷한 재미와 경험을 느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현재까지 이런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분야로는 게임과 소셜 서비스 등을 꼽을 수 있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가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거나, 기업에서 게임화된 공간을 만들어 재미 요소를 끌어내는 것이 지금으로선 성공적인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방법일 것이다.
살아남는 메타버스는 조건은 바로 고객의 경험을 설계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 기획부터 실행, 그리고 메타버스를 구축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열 가지 질문과 답이 수록되어 있어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었다.
특히 제페토와 메타버스를 구축해 타킷 고객을 공략한 CU 편의점, 고객 경험을 차별화한 구찌, 고객 맞춤 서비스를 실현한 롯데월드 등 다양한 기업의 성공 사례 및 메타버스 기획 및 설계 과정 분야별 메타버스 플랫폼과 생태계의 분석을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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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쪽 하지만 기존 SNS와 비교했을 때 아바타-공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추가함으로써 단순한 연결을 뛰어넘어 '경험에 대한 가치'와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재화로 손쉽게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메타버스이 가능성을 이해할 수 있다. 57쪽 취향과 생각이 뚜렷하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나의 본모습과 주관을 드러내는 데 거리낌이 없다. / 알파세대generation alpha는 2010~2024년에 태어나는 이들이며, 밀레니얼세대의 자녀다. 알파세대는 디지털 시대만 경험해봤고, 아날로그 시대를 제대로 경험한 적이 없다. / z세대와 알파세대를 합쳐 일컫는 용어가 제트알파세대다. 61쪽 게이미피케이션 게임이 아닌 분야에 대한 지식 전달, 행동 및 관심 유도 혹은 마케팅 등에 게임의 매커니즘, 사고방식과 같은 게임의 요소를 접목시키는 것 62쪽 디지털 휴먼이란 실제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처럼 행동하는 가상 인물을 뜻한다. 68쪽 사람들을 나를 위해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돈을 쓰고, 여러 활동으로 나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것은 앞서 언급한 실존주의부터 메타버스로 이어져오는, '또 다른 나'를 드러내고 싶어 하는 욕망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런 현상의 이면에는 연장된 수명 대비 이른 은퇴, 코로나 혹은 각종 질병으로 갑자기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긴 하다. 96쪽 사람도 땅이 없으면 뛰어다닐 수 없듯 아바타를 위한 지반을 탄탄히 만들어줘야 하는데, 이 공간을 버추얼 월드virtual wordl라고 부른다. 114쪽 그러므로 디지털 환경에서 제품을 창작하는 사람들로서는 창작과 수입 영역에서 더 많은 기회가 생겼다고 할 수 있다. (생략) 머지않아 메타버스에는 아이템을 중개하는 거래소, 아바타 의상 제작 크리에이터, 디지털 미술 작품 수집가 등 새로운 직업이 나타나고 그에 따른 비즈니스도 확장 될 수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영어선생님은 현실적으로 말씀하셨다. 미술은 밥벌이가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미술을 배우느니 남들이 안하는 언어학과를 가서 ON.1이 되라고 해주셨다. 그래서 수능시험볼 때 아랍어과를 신청해서 시험 본 친구도 있었다. 그런데 10년이 훌쩍 지난 뒤 요즘은 미술 하던 사람들이 더 성장할 기회가 높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미술하시던 분들은 감각도 있으시고 디자인이나 그리기에 강하실것 같은데 이모티콘이나 NFT 등 저작권법도 강해졌고 재능을 펼칠 기회가 더 많아진것 같다.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일부만을 보고 판단 할 수도 있지만.. 끄적이기 좋아하고 그림좋아하시는 분들이 부럽게 느껴진다 ㅎㅎ / 그리고 갑자기 선생님이 생각나면서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기회는 어디서든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120쪽 2021년 2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Z세대가 시청하는 1인 크리에이터 영상 콘텐츠 주제 중 일상-브이로그(52.3%)가 2위로 꼽힐 만큼 Z세대에게 브이로그는 일상이자 주 시청 콘텐츠다. -> 나는 브이로그를 안보는데, 20대 친구들이 많이보는 영상이었다니ㅎㅎ 어쩐지 가끔 알고리즘에 뜨는 영상들을 보면 어린친구들이 만든 콘텐츠였다. 책을 읽지 않았으면 몰랐을 사실, 계속 책을 읽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131쪽 1장에서 이야기 했듯이 메타버스 속성 중 하나는 개방성이다. 132쪽 하지만 메타버스에서 크리에이터는 성격이 약간 다르다. 이들은 중앙의 통제를 받기보다는 플랫폼의 확장을 도와주는 파트너라고 볼 수있다. 133쪽 따라서 메타버스를 성장시키려면 개성있는 예술가,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78쪽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메타버스를 구축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경험이다. 183쪽 메타버스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개방성을 지향하기 때문에 플랫폼의 양쪽 참여자들을 위한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195쪽 메타버스에서 발생하는 비즈니스의 주축은 거래소, 플랫폼, 사용자, 기여자로 나눌 수 있다. 199쪽 콘텐츠만 생산하는 기존 크리에이터와 비교할 때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 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더 많은 크리에이터가 소유하고 있는 가상 자산을 현금화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 221쪽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냅챗은 하루 3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SNS서비스이며, ,Z세대 비중이 무려 90%를 차지한다. 259쪽 Z세대는 특히 '커뮤니티'에 진심이다. 262쪽 즉 메타버스에 대한 what이나 how보다는 why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뜻이다. ------------------------------------------------------------------------------ 메타버스 키워드가 나오면 관심갖고 알아보고, 열심히 이해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작년부터 메타버스를 알게됐는데 몇개월이 지나고 나니 메타버스 안에서 캐릭터 의상디자이너, NFT등 새로운 사업으로 직업이 생기고 돈을 벌고있다는 기사를 종종 보게되는 것 같다. 무언가 새로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닿고 발전해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Z세대에 대해서 더 알게됐다. 브이로그를 좋아하고 자기자신을 꾸밀줄 알고 개방적이란 사실. 우리 아이도 초등학생,청소년기가 되면 더 새로운 것들을 접하게 될텐데 엄마인 나도 계속 공부를 하고 책을 읽어가며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배움은 끝이 없다는걸 새삼 느꼈다. 메타버스 배경, 특징, 앞으로의 방향성에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
메타버스에 대해 관심을 가진 건 꽤 오래되서 관련 서적들을 꽤 읽었는데 최근에야 본격적으로 수익화 모델들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메타버스 분야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공부를 하기 위해 읽었던 책이다.
일반적인 메타버스 관련 책들이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혹은 메타버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본적인 개념설명, 용어설명서들이었던데 비해 이 책, 메타버스 비즈니스 승자의 법칙은 확실하게 메타버스 생태계에서의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독자들에게 특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책의 공저자들도 lg유플러스 고객 경험 전문가, 제페토 기획자이자 플라브(nft기반 명품 자산관리 업체) 대표, 유니티(메타버스 및 3d 엔진 개발사) 코리아 본부장이며 이들은 현재 메타버스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업 전문가들이다.
약간 허황된 부분도 있을 정도로 핑크빛 미래를 그리고 있는 일반인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희망적인 부분을 이 책에서는 철저히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냉정하게 진단해버린다.
메타버스의 세계가 조만간 현실에 깊이 스며들 것은 확실하지만, 2021년 기대감&가상화폐 시장의 거품을 통해 정점을 찍었던 NFT 시장이 냉각기를 거치고 있는 것처럼 메타버스에서도 높은 퀄리티와 대중성을 갖춘 것들만 철저한 검증을 통해 살아남을 것이라는 것이 이 책의 전망이다.
책은 먼저 메타버스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최초의 메타버스, 기본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메타버스를 지탱하는 철학이란 무엇인지, 완전한 메타버스는 과연 존재하는 것인지 다소 철학적인 담론으로 시작한다.
메타버스를 이루고 있는 핵심 요소들, 아바타, 버추얼 월드, 세계관에 대한 설명들도 흥미로웠는데 다른 책들에서 보기 힘든 상업화된 모델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분석하고 있고 성공이유에 대해서도 비즈니스 적인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좋았다. 특히 나 같은 경우 최근에 NFT아트와 제페토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관련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던 책이다.
물론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직시한 후에야 비로소 성공확율이 높은 기회를 찾을 수 전략을 짤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메타버스 세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전략을 크게 4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4가지 전략은 해당 전략을 시도해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예시로 설명하고 있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도 용이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성공사례와 전략들을 바탕으로 메타버스에서 나만의 신사업을 기획하는 것에 대한 내용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다. 메타버스 환경을 활용하여 아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기존 사업모델이나 기업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짤 수 있게끔 아이디어와 실행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특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듯 하다.
마지막에는 현업에서 궁금할만한 내용들을 Q&A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 NFT 발행이나 아이템을 판매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들, 사업기획서를 쓰면서 궁금했던 궁금증들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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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메타버스란 말이 자연스러운 단어가 됐다. 내가 처음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접한게 뉴스에서였는데 그때 당시만하더라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을 것이다. 요즘은 메타버스라고 하면 설명을 자세히 알진 못하더라도 개념정도는 많이들 이해할거 같다. 책에서도 로블록스의 예를 들고 있는데 로블록스 라는 게임에 자신의 또다른 나 혹은 아바타같은 캐릭터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게임하고 물건을 사고판다. 현실세계는 아니지만 가상세계에서의 경제가 형성돼 있는것이다. 경제라는 것이 형성 돼있어서 메타버스와 함께 NFT가 같이 들어가있다.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 혹은 귀찮은 일을 메타버스에서는 손가락 클릭 하나로 경험해 볼 수 있는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생각한다면 메타버스가 좋은것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인류는 예전부터 서로 실제로 교류하고 대화하고 했는데 유무선 통신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가상에서 서로 교류하게되면서 실제교류는 줄어들고 있어서다. 언뜻보면 메타버스가 소심한사람, 히키코모리 같은 사람이 할거 같지만 실제론 유명인들이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있다. 이 책 내용에선 메타버스의 과거,현재,미래를 예측하고 정리해놓았다. 메타버스 분야에 투자를 생각하고 있으면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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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함께 화두가 되어온 메타버스. 막연하게 가상 세계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이 메타버스가 어떻게 우리 생활 속에서 진화되고 있는지 알고 싶어 읽게 되었다.
일단 나와 같이 메타버스를 제대로 경험해 본적이 없으나, 메타버스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적극적으로 당장 이 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이 책은 29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었는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내용들이여서 너무나도 재밌게 순삭 읽어버렸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와 알파세대가 아닌 나에게 메타버스는 정말 생소하고 새로운 세계다. 왜 디지털 인플루언서 릴 미켈라가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Z세대와 알파세대의 니즈에 맞춰 시대가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2부는 메타버스를 이해하기 위한 구성이고, 3부는 실제 메타버스를 사업에 적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이 적혀 있다. . 1부 메타버스 제대로 이해하기 메타버스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왜 이 메타버스가 갑자기 화두로 등장했는지를 설명해 준다. . 2부 메타버스 비즈니스 시작하기 메타버스 세계를 이루는 요소들을 알려주고, 이를 활용하여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는지 예시를 들어 설명해 준다. . 3부 메타버스 신사업 기획하기 메타버스 생태계를 분석하고, 기획시 주의할 점들에 대하여 설명해 준다.
몇년 후 어떤 메타버스 플랫폼이 메이저가 될 것인지 궁금하다. 메타버스 세상에서의 생태계는 어떻게 발전되어 갈지 역시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겠단 생각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데, 디지털 네이티브인 둘째가 CU의 가상 캐릭터 하루 사진을 보더니 아는 척을 한다. 초등학교 6학년인 아이는 이미 이 메타버스 세상이 낯설지 않은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엄청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변화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나도 시대의 흐름에 뒷쳐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메타버스가 궁금한가? 그렇다면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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