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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바 미후미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4권입니다. 소이치로 작가님은 원작자일 뿐, 이 작품에는 관련된바 없습니다만, 아직까지 소이치로 작가님 글그림으로 표기가 되어 있네요. 이런 부분은 정확히 정정해줬으면 하네요. 최근 일본에서는 타카기양 극장판이 한참 개봉중인데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개봉 소식이 없는 터라 참 아쉽고 궁금하기만 해요. 3기가 끝난 이후의 내용을 담고 있을 터라 더더욱 궁금해지기만 하는데, 이대로 개봉을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갈 경우에는 스트리밍 시장으로 넘어갈텐데, 그때까지가 언제가 될런지 참, 기약도 없고 정말 보고 싶어지네요. 하는김에 전 타카기양도 애니화 소식이 들려오면 참 좋을거란 생각도 해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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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한 니시카타가에서 시작해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니시카타군과 (전)타카기씨의 사이좋은 러브러브가 눈에 띄는 이야기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작지만 여러 가지 궁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어머니가 된 타카기 씨는 가르쳐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변하지 않는 언제나의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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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에피소드는 없지만 일상의 소소한 모습들과 귀여운 치이 모습 그리고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모습들이 좋아서 계속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 14권에서 니시카타의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네요. 치이 자전거 배우는 편에서 딸 걱정에 손을 못 놓는 모습과 결국 손 놓고 혼자 잘 타는 치이 모습에 슬퍼하는 모습까지... 그리고 발렌타인데이와 그 답례를 위해 서툴지만 노력하는 모습까지 미소를 짓게 만드는 가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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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4 리뷰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4 리뷰입니다 본편인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입니다 특히 새로운 캐릭터인 치이가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이 책을 사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에서의 에피소드와 연결되는 부분이 존재하는것도 또 하나의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편을 좋아하시는 분은 사셔도 후회 안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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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시리즈에 이어서 나온 만화이지만 후속이 아닌 함께 나오고 있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어른이 되어 가족이 된, 그리고 딸과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여전히 장난을 치고 당하는 관계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듯 보이지만 또 다른 모습들을 보이고 있기에 살짝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소이치로의 만화는 가볍게 보기 좋아서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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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4 야마모토 소이치로 이 작가분 만화가 분 애니화 대다나다 전작품?? 다 애니화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대단합니다 하지만 가장 좋와 하는 작품은 타카기 양 입니다 재미있어요 이건 결혼후 육아일기 같아서 히쭉 히쭉 거리면서 보고 있습니다 결혼 하고도 여전 마을에서 생활 하고 예전 학교 에서 선생님을 해서 그런지 전작?? 타카기 양 의 마을 모습도 계속 볼수 있네요 간혹 친구들 모습도 나와서 점더 분량을 늘려 주던가 스핀오프로 따로 발매 하는거도 좋을것 같아요 |
| 이렇다할 드라마틱한 사건들이 없는데도 이 시리즈는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들의 어릴적 이야기를 담은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보다 전 타카기양이 더 마음에 든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들의 일상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진달까. 외모는 타카기와 쏙 빼닮았지만 성격은 니시카타를 닮은 것 같은 딸 치이와 학교때나 지금이나 늘 타카기양의 손안에 있지만 믿음직한 가장으로 성장한 니시카타, 그 둘을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랑을 주는 타카기까지 가끔 다른 사람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단 세사람만 거의 등장할때가 많은데도, 질리지 않는 건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