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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깨닫고 있던 것을 속시원하게 긁어주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전에 한번 어찌저찌 축복받는 느낌을 수행까진 아니고 한달정도 그냥 내맘 편해지자고 연습?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심장차크라가 깨어난 적 있었어요.. 그 당시엔 그게 심장차크라가 깨어난건지 몰랐고.. 신비한 경험들이 생기고 그때 계속 타인이 나인것처럼 소중했었는데.. 제3의 눈 차크라가 뜨여도 그렇구나싶고 신기하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그때 몇주간 그상태를 유지하다 서서히 사라졌는데 다시 수행?하는 방법을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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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신비로운 댓글들을 다시 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거보다 책 분량도 너무 적고 그때 그 댓글들의 내용의 20퍼밖에 담기지못했네요... 아쉽습니다. 괜히 산거같습니다. 그래도 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는 메세지는 좋았어요 |
| 영적 성장 혹은 영적 상승에 갈망이 커서 구입해봤습니다. 도대체 평범한 인간에게도 신의 무엇이 느껴질 수 있는지 나도 그런 걸 알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작가가 정말 특별하고 특이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해요. 제게도 그런 일이 생겼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