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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뻔한 줄거리라도 연출이나 보여주기에 따라 이렇게 새로운 것으로 느낄 수 있는지 굉장한 신인이 나왔다!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러나 2권은 이야기로서 미스터리한 전개가 시작됩니다 아오노군은 악령이 될까요? 성불을 할까요? 정말 개성적인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
| 시이나우미 작가님의 아오노군에게 닿고싶으니까 죽고싶어 2권 리뷰입니다. 유리와 아오노군이 사귀게된지 2주만에 아오노군이 죽게되고, 아오노군이 유리 앞에 유령으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스토리입니다.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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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우미 작가 글,그림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2권 입니다. 닿으니까 죽고싶어 인줄 알았는데 닿고싶어서 죽고싶은거 였네요. 아오노군이랑 주인공이 절절하지만 합법적(?)으로 마음껏 만지지 못해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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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닿고 싶으니 죽고싶다고 생각할정도의 사랑이 있을까 싶은데 만화라서 가능한건지, 현실에도 그런 사랑이 있을지 생각하게 되네요 너무 재미있지만, 무서운 부분이 조금있어서 더 흥미진진합니다 스릴러 순정도 참 괜찮은데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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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2권의 리뷰입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바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갈수록 더 애틋해지면서도 스릴이 생겨서 매우 흥미진진해지네요 요즘 가장 재미있게 읽고있는 시리즈라 앞으로의 전개 내용이 매우 기대됩니다! 뭔가 긴 제목에 끌리지않아서 읽는 걸 고민했었던 시간들이 아까워지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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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발매한 시이나 우미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2권 구매리뷰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일상을 담은 이야기의 만화인 줄 알았는데 그건 저의 아주 큰 착각이었죠. 반전이 아주 많이 담긴 스릴러(?) 비슷한 이야기여서 오싹하면서도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서 아주 재미있어요. 정발속도도 빠른거 보니 인기가 많은 만화책인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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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2권을 읽고 쓰는 리뷰 글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권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2권을 읽을 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생각보다 간단해 보이는 그림체인데 표정 그림들이 압권이라 무서울땐 너무 무섭고 웃길땐 너무 웃긴 작품입니다. 와중에 애틋해지면 제 가슴까지 벅벅 찢기는 느낌입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오기시작하면서 점점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전개가 되고 다른 아오노 군으로 인해 흥미로웠던 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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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고 재밌어 얼른 2권도 읽어버렸습니다. 2권은 1권의 기묘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섬뜩한 느낌이었습니다. 더불어 여러 가지 의문이나 스토리적으로도 궁금함이 배가 되었던 권이었는데요. 특히 마지막에 나온 장면은 3권을 살 수밖에 없게 만드는 장면이었달까. 도대체 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끝맺을지 도무지 상상이 가질 않네요. 그래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쭉 구매할듯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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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아오노군에게닿고싶으니까죽고싶어2권입니다고등학교2학년생인카리야유리의남자친구는사고로목숨을잃은유령인아오노군입니다아오노군은유령이된후달라져버려서유리의몸을빼앗으려하기도하고남에게큰상처를입히기도합니다유리는아오노군의친구인후지모토와같은반인미오의도움을받아유령의생태를조사하려고합니다재미있었던아오노군에게닿고싶으니까죽고싶어2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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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2권입니다. 장르가 로맨스 스릴러로 신박한 전개에 이끌려 2권도 빠르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점점 악령화(?)가 되어가는 아오노군 그럼에도 놓고싶지않은 유리 이 두사람의 결말이 어떻게될지는 전혀 예측이 안되네요 베드엔딩이던 해피엔딩이던 어디로가도 이상하지않을것같은 분위기 빨리 다음권이 궁금해서 읽고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