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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로 자신을 점검하기란 쉽지 않다, 어렵다. 자신의 설교를 피드백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자기 확신을 벗어나 진실로 전달하고 있는가? 진실로 이해하고, 전달하며 정확하지만 간결하게 할 수 있을까?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실제로 적용하기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적용하고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다시 고민하게 한다. 말씀 그 자체가 능력인데, 그 말씀이 어떻게 들리게 할 것인가? 설교자의 에토스와 파토스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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