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100세시대라고했어 오래 사는경우도 많찮아요 요즘 직장 다느니라 아이돌보느라 나만의 시간이 거의 없는것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나를 찾는 시간을 찾는다는것같은 제목 요즘은 자기 개인적인 시간도 없고 하지만 이책을을 읽으면서 자기시간을 찾아음 하는 바람으로 리뷰를 올립니다 제목도 너무 좋고 읽는것에 크게 불편한것 없는것같아여 구매해서 읽으시분들은 어떤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읽어을때 나쁘지 않아습니다 |
|
저자 유창선님은 30여년 동안 방송과 신문, 인터넷 언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정치평론가로 활동하신 분으로 사회와 정치에 대한 스마트란 분석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신뢰와 믿음을 얻은 분이다. 이 책 이전에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라는 평론책을 접했고 그 이전, 작년부터 페이스북에서 자주 실시간 정치비평들을 접한 페친으로 온라인 지인임을 밝혀둔다, 유창선님의 매일 올라오는 포스팅들은 정치사회적인 평론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언제부터인가 맛집이라던가 가족들과의 소소한 일상들(글쓰기 작업을 위해 주로 이용하는 다양한 카페 이야기들이 특히 좋았다), 그리고 병상에서 겪었던 경험담과 아직도 진행중인 투병기들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했고 나 역시 그 글들에서 진정한 유창선님을 이해할 수 있었고 또 생활인으로의 삶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진정성있는 울림으로 다가왔다. 이번에 그러한 일상의 에세이를 담은 책을 내신다는 포스팅을 읽고 바로 예약까지 걸어두고 구입했고 그런만큼 단번에 읽어내려갔다. 젊은 시절 우리는 알수없는 각자의 광기(?)로 부나방처럼 일이던 공부던 신념이던 한방향을 향해 달려가곤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내가 진정 사랑해야하는 나의 삶(특히 건강이나 가족과의 소소한 행복 등)은 외면당하기도 하는 것이다. 저자는 2019년 뇌종양 진단을 받고 힘든 투병생활 속에서 소중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과 일상생활의 잔잔한 기쁨을 차분하고 담당한 어조로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한번에 들이닥치는 재미나 흥미를 주는 책이 아닌, 늘 옆에 두고 힘들때나 기쁠때 들여다보는 책으로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책이다. |
|
병마와 싸우면서 유창선선생은 단순한 개인적 차원에 머물 수 없는 중요한 메시지를 만들어냈고 이 책에도 그와 관련된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