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쓴 책입니다. 조경학과 전공한 사람으로써 강추합니다. 학 교재로 배운 수목도감보다 훨씬사진도 선명하고 내용도 알차서 후배들도 많이 보았으면 합니다.
글밥이 많다고 좋은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책은 작아도 꼭 필요한 것만 잘 써 놓았습니다. 저자에게 고맙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책이 정말 책을 가까이 할 수있는 책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