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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부에 폭탄 테러로 이야기에서 퇴장 당했던 레온과 쉐르, 주치가 다시 등장했다. 분명 주연급 조연들이었는데 왜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7권부터 등장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빠지지 않고 서비스 신, 온천 신이 등장한다. 작가가 어디서 그런 물이 들었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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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우리나라 지상파에서도 중화일미 애니 판이 인기리에 방영된 적이 있었습니다.물론 인기 라고 해도 각각의 취향적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당시에는 오호성을 이기기 위해 노력 하는 특급주사 마오 와 친구들의 이야기 였습니다.중화일미 극은 그 이후에 발표된 만화가의 신작인듯 한데 그림체도 좋습니다. 국하루에 마오가 큰 어항을 가져오는데 난주르의 파르 에게 승리하기 위해서 입니다.마오가 유리어항을 가져와서 물고기 즉 생선요리를 선보이는것은 아닌가 했는데 바로 면요리 입니다. 국하루의 부인의 남편이 만들려고 했던 방방면 이라고 하는데 마치 거대한 쇼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마오는 가끔씩 요리 외에도 자연적인 현상으로 놀라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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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도 면 승부에서 강적과 만나 이기는데 성공하였다. 그리고 서역의 돈황에서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전설의 조리기구가 다시 부활하였다는 이야기를 국하루가 듣게 된다. 거기서 레온과 쉐르는 돈황을 향해 다시 출발한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태극요리계가 존재한다. 이제 레온과 쉐르는 태극요리계를 상대로 승부를 벌인다. 과연 그 승부는 어떻게 결말이 날 것인가? 서안과 돈황에서 벌이는 요리대결. 여러분도 지켜보자. |
| 중화일미 극 7권은 검은 연회와의 첫 정면 대결을 통해 류마오싱의 요리 철학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나는 한편, 요리의 본질을 둘러싼 가치 대립이 본격화되는 전환점입니다. 이어질 권에서는 검은 연회의 실체와 더 치열한 충돌이 예고되어있으며, 긴장감 넘치는 요리 배틀과 철학적 대립이 중심을 이룰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