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 알라딘에서 샀는데 주말에 기다리기 지쳐 구매 ㅡ 주말 할구 만화책 적용 이제 안된다 ㅠ ㅠ 아쉽지만 궁금한 독자는 어쩔수없이 구매각!! ㅎ 뻔하게 지겹게 흘러갔다면 식상했을텐데 소소하면서도 다분히 여러가지들이 있어서 좋다 여러모로 응원하면서 맛있게 즐기면서 본다 |
|
이번 02권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소소한 행복 속에서, 단순한 이웃을 넘어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편히 털어놓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그려집니다. 사회생활 속에서 은연중에 받던 스트레스와 고독감이 함께하는 한 끼 식사로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감정선이 가슴 먹먹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
|
픽시하우스 출판사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음식 소재인 것도 좋고 작품이 따뜻한 분위기인 것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매력있는 작품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잘 봤습니다.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관계가 발전하는 2권이었습니다. 음식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던 책인데 잔잔하면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여전히 열심히 함께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근데 확실히 일본작품이라 매운게 안나오는구나 싶다가 중간에 한국김도 사봤다는 말 보고 반갑ㅋㅋ 2권에선 카스가의 속얘기도 노모토한테 털어놓고, 노모토는 감정을 자각하는 일이 있었네요. 가라아게집도 바뀐 모습 좋아요. |
|
픽시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저서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2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을 읽고 있자니 참 일본이 이런 문화로는 참 열려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라면 이런 관계성이 만화책이 과연 출간될 수 있었을까요 |
|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2권 리뷰입니다. 둘다 참 매너있는 사회인이라서 분위기가 좋아요 앞으로 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궁금합니다 중간중간 현실꼬집는 장면 나오는것도 좋아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음식나오는 잔잔한 일상물 재밌어요!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2권 리뷰입니다. 사실 1권을 볼때만 해도 GL물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봐서 2권에서 좀더 감정이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나서야 아... 그쪽장르구나 하고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먹는것과 페미니즘에 충실한 내용이라 걍 그것들과 대체가족?이 되나 하는 느낌으로 보고있었는데 GL이라서 와... 하면서 봤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잘봤습니다. |
| 요리를 좋아하는 노모토와 먹는 걸 좋아하는 카스가. 그래서 둘이 잘 만나게 되었고 식사자리를 함께 할 뿐 아니라 같이 어디 가는 수준으로 관계가 발전했어요. 그리고 카스가의 가부장적인 가정 환경, 성 지향성에 대한 고민을 사춘기 때부터 겪은 노모토의 과거 이야기도 나와요. 전자는 노모토에게 이야기해줬지만 후자는 약간 트라우마 느낌이라 털어놓진 못했는데 둘의 묘한 기류를 보면 언젠가 말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요. |
|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2권 리뷰입니다. 노모토와 카스가가 음식을 해주고 먹으면서 얘기도 나누고 서로 가까워지는 걸 보면서 저도 덩달아 새 친구를 사귀는 것처럼 들뜨네요ㅎㅎ 작가님 깔끔한 그림체로 그린 음식들도 맛있어보여서 좋아요. 단순히 먹기만 하는 내용이 아니고 가족문제같은 얘기들도 나오는게 만화를 풍부하게 해줘서 좋습니다. 노모토와 카스가 둘 사이 기류가 변해가는 것도 다음 이야기가 기대가 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