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이번에도 죽지않고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져서 흐뭇한 해피엔딩을 그렸네요. 남주의 집착어린 사랑에도 결혼이라는 결말을 이루어 내고 오라버니들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결혼을 하고 그들의 아이들은 전생의 인연들이 다시 태어나는 진짜 해피엔딩입니다. 잔잔하지만 강단있는 여주의 긴 여정을 함께 하는내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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