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모두가 행복해 지기를 바라면서 북대륙으로 자진해서 볼모로 잡혀가는 척을 하면서 전쟁은 끝이 나고 그곳에서 힘없는 황제를 시해하려는 세력들을 응징하고 다시 자신의 고향을 향해 가고 가는 길에 자신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이 마중을 나온것을 알고 행복해 하면서 결말을 맺습니다. 2부가 있어서 갈길이 멀긴 하지만 여주 중심의 이야기속에서 행복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주는 모두가 행복해 지기를 바라면서 북대륙으로 자진해서 볼모로 잡혀가는 척을 하면서 전쟁은 끝이 나고 그곳에서 힘없는 황제를 시해하려는 세력들을 응징하고 다시 자신의 고향을 향해 가고 가는 길에 자신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이 마중을 나온것을 알고 행복해 하면서 결말을 맺습니다. 2부가 있어서 갈길이 멀긴 하지만 여주 중심의 이야기속에서 행복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나지만 로맨스는 찾아볼 수없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