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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나라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자 용병단의 치료사로서 전쟁에 참가하게 되고 적군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치료를 해나간다. 열심히 치료를 해 나가면서 그와중에 친구들도 다시 만나게 되고 죽어가는 친구를 되살리고 전쟁을 멈추게까지 한다. 그리고 적국의 수장인 그에게 자신이 볼모가 되겠다고 말하고 같이 다른나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또 어떤일들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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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몰아서 읽으려다가 실패하고 요즘은 중간중간에 쎈거 읽다가 필요하면 한권씩 읽고있어요 장편인데다가 한 사건의 호흡이 길어서 그런지 잡고 읽기엔 피로한 느낌이 살짝 듭니다.. 예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요... 가볍게 읽기 좋다는 생각을 종종 하고 있습니다 무난하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추억여행에 의의를 가지며ㅋㅋㅋ.. 8권도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