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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길을 나서고 여정속에서 용병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제안으로 용병단에서 치료사로 일하게 되고 그곳에서 동생과 함께 살아가게 되면서 아픈이들을 치료해 주면서 재미있게 살아간다. 하지만 남은 이들은 여주를 그리워하면서 보고싶은 마음을 참으면서 살아간다. 여주는 자신의 오라버니의 황제 즉위식을 보러가는 귀족가문의 호위를 맡아서 떠나는 용병과 함께 다시 고향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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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어느덧 중간까지 왔네요! 그렇지만 아직 6권!이라는 점 아직 읽어야할 내용들이 많아요 ㅎㅎ 읽어야할 내용이 더 있다는 건 때론 행복하지만 때론 숙제같기도 하네요 ㅋㅋ 그래도 2부도 있고.. 간만에 호흡긴 작품을 읽었더니 머리가 핑핑 도는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재밌게 읽었다 싶어서 잠시 쉬었다가 뒷부분 읽으려고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