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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레디안제국의 황녀로 환생하여서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구석진 궁에서 열심히 약초를 키우면서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마법사인 오라버니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존재를 세상 밖으로 알리게 된다. 남들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여주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그들을 위해서 여러가지 고난들을 헤쳐나가는 모습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그런데 남주가 누가 될지 궁금해 지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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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권인데 그것도 이제 1부인데 뒷 권이 한참 남은 걸 보고 어떤 이야기가 더 나올까 궁금해졌어요 확실히 전개가 빠르진않은 것 같아요 빠른듯 안빠른듯~ 2부로 나눠진걸로 봐서는 아예 다른 이야기로 나갈 것 같네요! 조금씩 흥미가 붙는 것 같아요 더 읽어봐야겠지만요 너무 오랜만인 스타일이라 읽는데 속도가 잘 나지않아 천천히 읽으며 다음권으로 넘어가볼게요 3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