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커플을 못살게 구는 악역의 딸로 빙의한 여주는 아무 것도 모른 채 서브 남주에게 살해당하는 미래를 막으려고 남주를 찾기 시작합니다 아버지가 나쁜 사업을 그만하도록 정보를 넘기고 남주를 찾아내 데려와 그를 보호하고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 남주가 힘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남주는 여주 곁에 있고 싶어하는데 여주는 남주가 성인이 되면 생기는 문양의 짝이 자신이 아니기에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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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이 나를 반려로 착각한다 1권 리뷰 구름에숨은달 작가님 작품 흑막이 나를 반려로 착각한다 1권 리뷰입니다. 악당의 딸로 빙의한 여주. 자신이 살려면 다른 누구보다 먼저 남주를 찾아내야 했다. 어린 남주도 잘키워 보호했고, 반려의 각인이 생기기 전에만 내보내면 되는 계획이었는데.. 성인이 된 남주에겐 문양이 생겼고 원작은 시작됬다. 남주 여주 두 사람은 이변없이 각인이 새겨졌으며 자신에겐 반려끼리 서로 죽인다는 붉은 문양이 생기고 만다. 하지만 그가 내 반려를 죽였다며 당당히 말했다. 남주가 나로 인해 흑막으로 변해버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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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숨은 달 작가님의 흑막이 나를 반려로 착각한다 1권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여주는 빙의자인데 남주를 주워다가 본인의 운명을 바꾸려고 합니다. 남주는 역시나 자신을 구해준 여주를 좋아해서 쫓아다니구요. 남주는 능력자인데 그걸 숨기고 여주 옆에 붙어 있으려하지만 원작을 알고있는 여주는 남주를 밀어내려고 노력합니다. 술술 읽히는 작품이였어요. 약간 허술하긴한데.. 그래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